한국에서 나가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자 마자, 미국 비자 받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 채로 유학원 없이 미국 칼리지를 준비했다가 학생 비자 거절을 당했습니다. 호주로 목표를 바꿔서 준비하기로 결정하고 처음에는 타 대형 유학원을 이용했었는데, 호뉴에 상담을 다녀온 후로 미국 비자 거절의 리스크를 정확히 짚어주시고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주시는 것에 신뢰를 얻어 유학원도 변경했습니다. 호뉴에서 GS를 몇 번씩 첨삭해가며 매우 꼼꼼하게 봐주신 덕에 미국 비자 거절 이력이 있는데도 호주 학생 비자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케이스 신경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제가 호주를 간다는 게 믿기지 않고 영주권까지의 여정이 두렵기도 한데, 간절하게 비자를 발급받았던 기억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호주유학클럽2026-07-02 12:08
안녕하세요 sooi님,
미국비자가 거절되고 거의 바로 호주 학교 지원부터 학생비자 신청까지...
저부터 시작해서 법무사님, 저희 대표님이신 호토박이님까지 모든 분들께서 붙어서 1순위로 생각하시고 도와주셨는데
저희 걱정이 너무 무색하게 학업 시작일 전에 비자가 정말 잘 나와 주었어요. ^^
임ㅇㅇ님께서 저희가 요청드리는 서류도 너무 잘 준비해 주시고,
학교에 제출할 GS 뿐만 아니라 학생비자 GS까지 저희가 가이드라인 드리는 대로 너무 잘 따라와 주셔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거 문제도 원만히 해결되시기를 바라며,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입국 하시기를 바랍니다. 😊
학생비자 승인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케이스임에도 잘 준비해서 가신 만큼,
앞으로의 호주 학업도 잘 준비하셔서 목표하시는 영주권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타임라인
5/20 미국 비자 거절
5/26 PTE 응시
5/27 PTE 점수 발표, 학교 지원, 오퍼레터 발행
6/5 CoE 발행
6/10 학생비자 신청
6/11 신체검사, 생체인식
6/30 학생비자 승인
한국에서 나가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자 마자, 미국 비자 받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 채로 유학원 없이 미국 칼리지를 준비했다가 학생 비자 거절을 당했습니다. 호주로 목표를 바꿔서 준비하기로 결정하고 처음에는 타 대형 유학원을 이용했었는데, 호뉴에 상담을 다녀온 후로 미국 비자 거절의 리스크를 정확히 짚어주시고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주시는 것에 신뢰를 얻어 유학원도 변경했습니다. 호뉴에서 GS를 몇 번씩 첨삭해가며 매우 꼼꼼하게 봐주신 덕에 미국 비자 거절 이력이 있는데도 호주 학생 비자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케이스 신경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제가 호주를 간다는 게 믿기지 않고 영주권까지의 여정이 두렵기도 한데, 간절하게 비자를 발급받았던 기억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