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비자를 받은지 2주정도 되었는데, 정신이 없었어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일단 제 소개를 짧게 하자면, 저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바누아투라는 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해 호주 대학진학을 희망하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ATAR 점수 즉 호주 수능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호토박이님을 알게되었고 1:1 면담과 많은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저에게 조언과 갈수 있는 대학들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낮은 점수였으나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일단은 캔버라대학교에 지원을 해보기로 했고 약 한달후 컨디셔널 오퍼를 대학측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하여 그때부터 저는 대학측에서 요구한 영어점수를 따기 위해 공부에 매진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구하는 점수가 너무 높았던지라 (IELTS S&L 8, R&W 7), 번번히 영어점수는 오르지 않았고 (저는 시험을 10번 넘게 봤어요ㅜ) 진심으로 포기하고 싶었을때도 많았지만 호토박이님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마침내 지난 9월 원하던 영어점수를 따낼수 있었습니다.
영어점수를 채우고 COE를 받아내니 정말 속전속결로 모든것이 해결되었습니다. 호토박이님께서 정말 세세한 디테일들까지도 알려주시며 챙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비자까지 받아내 모든것이 완벽하게 끝이났습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잘 챙겨주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 하고싶습니다. 정말 제가 귀찮을 정도로 이메일도 많이 하고 질문과 약간의 투정도 부렸는데, 끝까지 따뜻하게 챙겨주신 부분에서 엄청 감동을 받았습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비자까지 쉽지 않았던 여정이었지만 호토박이님과 직원분들 덕분에 이뤄낼수 있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학생비자를 받은지 2주정도 되었는데, 정신이 없었어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일단 제 소개를 짧게 하자면, 저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 바누아투라는 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해 호주 대학진학을 희망하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ATAR 점수 즉 호주 수능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호토박이님을 알게되었고 1:1 면담과 많은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저에게 조언과 갈수 있는 대학들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낮은 점수였으나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일단은 캔버라대학교에 지원을 해보기로 했고 약 한달후 컨디셔널 오퍼를 대학측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하여 그때부터 저는 대학측에서 요구한 영어점수를 따기 위해 공부에 매진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구하는 점수가 너무 높았던지라 (IELTS S&L 8, R&W 7), 번번히 영어점수는 오르지 않았고 (저는 시험을 10번 넘게 봤어요ㅜ) 진심으로 포기하고 싶었을때도 많았지만 호토박이님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마침내 지난 9월 원하던 영어점수를 따낼수 있었습니다.
영어점수를 채우고 COE를 받아내니 정말 속전속결로 모든것이 해결되었습니다. 호토박이님께서 정말 세세한 디테일들까지도 알려주시며 챙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비자까지 받아내 모든것이 완벽하게 끝이났습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잘 챙겨주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 하고싶습니다. 정말 제가 귀찮을 정도로 이메일도 많이 하고 질문과 약간의 투정도 부렸는데, 끝까지 따뜻하게 챙겨주신 부분에서 엄청 감동을 받았습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비자까지 쉽지 않았던 여정이었지만 호토박이님과 직원분들 덕분에 이뤄낼수 있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