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마음 졸이며 호주 국경 오픈을 지켜보던 때가 생각납니다. 코로나로 인해 국경을 닫았던 여러 나라들이 하나둘 출입국을 개방하였으나 호주만 유독히 자국민 외에는 국경개방을 하지 않았고 많은 유학생들이 입국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었죠. 그러나 단호하기만 했던 호주정부는 12월 1일 유효한 비자 소지한 한국국민에게 입국을 허용하였고 코로나로 인해 12월 15일로 국경 오픈이 한차례 연기 되었으나 그 이후 다행히도 국경 폐쇄없이 호주에 자유롭게 입국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NSW 에만 코로나 확진자가 10만명이 넘어가고 진단키트 부족 등 혼란스런 상황이 되면서 입국은 해야겠고 호주 코로나는 심각해져 가고 입국 관련한 많은 서류준비에 검사에, 그렇지만 오랫동안 이 문이 열리길 기다렸는데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른다며 정말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심정으로 정신없이 입국했던 기억이 날짜별로 생생합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시드니의 시원한 여름과 평화로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정말 감개가 무량하기까지 하네요.
그러나 비자승인이 순탄치 만은 않았는데요 갑자기 비자 신청이 몰리면서 온쇼어 비자 승인이 너무 늦어지게 된것이었습니다.
1월5일 관광비자 입국
1월14일 CoE 발부
1월19일 학생비자 신청접수
1월27일 브릿징비자 그란트
4월21일 신체검사
7월19일 추가진술서 첨부
9월16일 이민성통화
12월 16일 비자승인
비자 신청 후 11개월 만에 승인이 되었는데요
아마도 저희가 가장 오래 걸린 케이스 중에 하나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비자가 승인이 되어 내년에는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모든것이 호주 유학원의 안내와 수속을 전적으로 믿고 진행한 결과겠지요.
항상 믿음을 주시는 제니실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건승하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과 새해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가 이제 마무리되려하네요
작년 이맘때 마음 졸이며 호주 국경 오픈을 지켜보던 때가 생각납니다. 코로나로 인해 국경을 닫았던 여러 나라들이 하나둘 출입국을 개방하였으나 호주만 유독히 자국민 외에는 국경개방을 하지 않았고 많은 유학생들이 입국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었죠. 그러나 단호하기만 했던 호주정부는 12월 1일 유효한 비자 소지한 한국국민에게 입국을 허용하였고 코로나로 인해 12월 15일로 국경 오픈이 한차례 연기 되었으나 그 이후 다행히도 국경 폐쇄없이 호주에 자유롭게 입국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NSW 에만 코로나 확진자가 10만명이 넘어가고 진단키트 부족 등 혼란스런 상황이 되면서 입국은 해야겠고 호주 코로나는 심각해져 가고 입국 관련한 많은 서류준비에 검사에, 그렇지만 오랫동안 이 문이 열리길 기다렸는데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른다며 정말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심정으로 정신없이 입국했던 기억이 날짜별로 생생합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시드니의 시원한 여름과 평화로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정말 감개가 무량하기까지 하네요.
그러나 비자승인이 순탄치 만은 않았는데요 갑자기 비자 신청이 몰리면서 온쇼어 비자 승인이 너무 늦어지게 된것이었습니다.
1월5일 관광비자 입국
1월14일 CoE 발부
1월19일 학생비자 신청접수
1월27일 브릿징비자 그란트
4월21일 신체검사
7월19일 추가진술서 첨부
9월16일 이민성통화
12월 16일 비자승인
비자 신청 후 11개월 만에 승인이 되었는데요
아마도 저희가 가장 오래 걸린 케이스 중에 하나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비자가 승인이 되어 내년에는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모든것이 호주 유학원의 안내와 수속을 전적으로 믿고 진행한 결과겠지요.
항상 믿음을 주시는 제니실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건승하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과 새해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