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관련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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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클럽2024-11-04 13:19
고등학교 마치고 수능성적으로 호주약대를 진학하는 것과 고2까지 마치고 그 내신성적으로 (고3을대신해서) 파운데이션을 하고 약대 1학년 진학하는 방법중에서는 어떤 것이 나 나은 선택이라 할수는 없고 그 학생의 상황 (학업능력, 내신성적, 예상되는 수능성적, 영어능력 혹은 영어연수 여부, 자금력, 그리고 학생의 적응력 등) 에 따라 달리 판단되어야 합니다.
기본적인 조언을 드린다면
호주약대는 한국 약대 만큼 입학 CUT OFF 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호주안에서는 일반적으로 공대 등 보다는 오히려 CUT OFF 가 높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누구나 입학이 되고 학업도 어렵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만약 학생이 호주유학을 이미 결정한 상태라면 수능을 위한 고3과정을 하는것 보다는 파운데이션을 하고 약대로 입학하는 것이 수능점수로 약대를 입학하는 방법 보다는 훨씬 약대 입학에는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한국의 고3과정이 약대 공부를 위한 과정이라기 보다는 수능이라는 평가를 위한 공부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이 파운데이션은 아직은 미성년자의 나이이고 학생 스스로가 어느정도 적응력도 있고 의지도 있어야 합니다.
모든 생활적인 것이 거의 다 엄마의 손길에 의해서 이루어진 한국학생들 중에서는 종종 호주적응에 적응에 애를 먹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고2까지의 내신으로 호주명문대 약대를 고려한다면 (시드니대 파운데이션, 모나쉬대 파운데이션 등) 고2의 내신이 대략 4등급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수능성적으로 시드니대 약대를 바로 입학하려면 수능성적이 대략 346점 이상은 필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능성적 346점은 어느정도 객관적인 수치이지만,
내신 4등급은 해당 학교의 수준에 따라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호주대학이 한국대학 뿐만 아니라 전세계대학들의 수준을 평가해놓고 석사나 학사등에 입학할때 평가를 하지만,
만약 고등학교 내신으로 입학지원을 했을때는 한국만 해도 수천개가 넘는 고등학교를 일일이 평가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전체 유학생에서 한국학생은 고작 2% 정도 이고요.
따라서 자신이 지방의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내신 3-4등급이고 충분히 호주명문대 파운데이션이 입학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경우라면 학업을 따라가기 매우 어려울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시내 우수한 학군의 특목고나 외고 혹은 일반고 이지만 아주 성적이 좋은 학교들에서 내신 4등급이라면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경로가 될수도 있구요
참고로 영어 어학수준이 부족한것은 당락에 영향은 없습니다.
영어는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파운데이션 전에 (혹은 약대 입학전에) 일정기간 해당대학에 있는 대학준비 영어코스 EAP 과정을 일정기간 연수를 하고 입학하면 됩니다. 즉 어학성적이 아주 높다고 해서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어학성적은 입학전까지 토플, IELTS, PTE 등의 공인 어학성적을 제출하거나 EAP 를 하면 되는것입니다.
카페 좌측 "1:1 전문상담" 으로 학생의 고등학교 영문성적증명서를 첨부해서 구체적인 문의 주시면 현실적인 조언 드리도록 할께요.
꼭 기억하셔야 할것은 고2 마치고 고3을 대신헤서 파운데이션 입학을 고려한다면 고2 1학기쯤에는 지원을 해야 합니다
고2 마치고 지원을 해서는.... 고3이 막 시작되는데 결과를 기다린다면 늦어지고 반년 혹은 1년정도 늦게 입학을 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습니다.
유튜브 검색창에 "호주파운데이션 호토박이" 라고 검색하면 관련 영상이 있으니 보시면 큰 도움 될겁니다
기본적인 조언을 드린다면
호주약대는 한국 약대 만큼 입학 CUT OFF 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호주안에서는 일반적으로 공대 등 보다는 오히려 CUT OFF 가 높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누구나 입학이 되고 학업도 어렵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만약 학생이 호주유학을 이미 결정한 상태라면 수능을 위한 고3과정을 하는것 보다는 파운데이션을 하고 약대로 입학하는 것이 수능점수로 약대를 입학하는 방법 보다는 훨씬 약대 입학에는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한국의 고3과정이 약대 공부를 위한 과정이라기 보다는 수능이라는 평가를 위한 공부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이 파운데이션은 아직은 미성년자의 나이이고 학생 스스로가 어느정도 적응력도 있고 의지도 있어야 합니다.
모든 생활적인 것이 거의 다 엄마의 손길에 의해서 이루어진 한국학생들 중에서는 종종 호주적응에 적응에 애를 먹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고2까지의 내신으로 호주명문대 약대를 고려한다면 (시드니대 파운데이션, 모나쉬대 파운데이션 등) 고2의 내신이 대략 4등급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수능성적으로 시드니대 약대를 바로 입학하려면 수능성적이 대략 346점 이상은 필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능성적 346점은 어느정도 객관적인 수치이지만,
내신 4등급은 해당 학교의 수준에 따라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호주대학이 한국대학 뿐만 아니라 전세계대학들의 수준을 평가해놓고 석사나 학사등에 입학할때 평가를 하지만,
만약 고등학교 내신으로 입학지원을 했을때는 한국만 해도 수천개가 넘는 고등학교를 일일이 평가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전체 유학생에서 한국학생은 고작 2% 정도 이고요.
따라서 자신이 지방의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내신 3-4등급이고 충분히 호주명문대 파운데이션이 입학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경우라면 학업을 따라가기 매우 어려울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시내 우수한 학군의 특목고나 외고 혹은 일반고 이지만 아주 성적이 좋은 학교들에서 내신 4등급이라면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경로가 될수도 있구요
참고로 영어 어학수준이 부족한것은 당락에 영향은 없습니다.
영어는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파운데이션 전에 (혹은 약대 입학전에) 일정기간 해당대학에 있는 대학준비 영어코스 EAP 과정을 일정기간 연수를 하고 입학하면 됩니다. 즉 어학성적이 아주 높다고 해서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어학성적은 입학전까지 토플, IELTS, PTE 등의 공인 어학성적을 제출하거나 EAP 를 하면 되는것입니다.
카페 좌측 "1:1 전문상담" 으로 학생의 고등학교 영문성적증명서를 첨부해서 구체적인 문의 주시면 현실적인 조언 드리도록 할께요.
꼭 기억하셔야 할것은 고2 마치고 고3을 대신헤서 파운데이션 입학을 고려한다면 고2 1학기쯤에는 지원을 해야 합니다
고2 마치고 지원을 해서는.... 고3이 막 시작되는데 결과를 기다린다면 늦어지고 반년 혹은 1년정도 늦게 입학을 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습니다.
유튜브 검색창에 "호주파운데이션 호토박이" 라고 검색하면 관련 영상이 있으니 보시면 큰 도움 될겁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모르는게 넘 많아서요!
문의드립니다
현대 고2학년 남학생인데요
시드니 약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1.고3 좋업후에 가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내년에 가는 것이 좋은지요?
시드니는 장학금제도가 있던데요 2026년도는 어떻게 될까요?
2.졸업후 군대도 있고 한데
군대는 가고 싶어합니다 공군이나 카츄사~
약대 졸업후 바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취업후 가는 것이 좋을까요?
3.졸업후에
호주에서 몇년정도 취업활동이 가능한지도 궁금하고요
지속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는지요?
4.군대를 가게 될 경우 다시
호주로 가서 취업을 할 수 있는지요?
5.이민도 고려하던데
혹시 영주권 받는것이 가능할까요?
죄송하게도
넘 많은 질문을 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