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유학 질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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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클럽2026-07-13 15:04
현재 학생의 학업상태가 어떤지 모르지만,
호주하이스쿨(호주는 통상 중고등학교를 합쳐서 하이스쿨이라 부름)로 조기유학을 준비한다면,
그 첫 시작을 11학년부터 한다면 상당한 부담이 됩니다.
호주하이스쿨 10학년에 많은 변화가 있고, 앞으로 11-12학년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하게될지 그리고 최종 대입시험을 어떤과목으로 치르게될지도 10학년때 중반에 많은 결정을 하게하거든요.
그런데 11학년부터 바로 시작을 한다면, 과목선택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기 매우 어렵고 그 선택의 폭도 제한적입니다.
영어가 비교적 잘 준비되어져 있다면,
학년을 낮추어서 적어도 10학년 텀 3 (7월) 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봅니다.
그럼 10학년 하반기를 적응의 기간으로 삶고 이 사이 학생의 수준에 맞는 과목등도 선택을 해서 11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학업을 해 나갈수 있도록 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현재 한국의 10학년이라면 이미 내년초 텀1 으로 유학을 시작하는것은 대부분의 주정부가 이미 지원도 마감이 되거나 더이상 지원을 받지 않는곳도 많으니.... 지금부터 준비를 한다고 해도 빨라야 내년 7월이 될듯 합니다.
그런데 11-12학년은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움직이고 이 과정의 내신이 수능점수에 그대로 반영이 되기에
호주하이스쿨은 아무리 늦어도 11학년 텀1 부터 시작을 해야합니다. 실제 많은 학교들이 마지막 시작시점을 10학년 텀3로 정해두고 있는 학교들도 많아요.
만약 도저히 학년을 낮추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한국에서 11학년까지 마치고 12학년(고3) 을 하지 말고 대학파운데이션을 고3대신에 하고 대학1학년 진학하는 방법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공립학교든 사립학교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교일수록 유학생을 처음 11학년 시작할때 부터는 잘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호주의 입시제도가 영향을 미치는데 호주수능에 해당하는 ATAR 점수는 내신50% 실제 수능시험 50% 조합 (주정부 마다 다소 차이는 있습니다) 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때 내신점수는 내가 선택한 과목과 같은 과목을 선택한 같은 학교안에서의 다른학생들의 성적에 따라서 학생의 해당 과목성적이 제조정 됩니다.
예를 들어 BIOLOGY 과목을 호주하이스쿨에서 같은 고3들중 80명이 선택을 했다면,
나의 내신점수는 이 80명중 몇등인지를 따지는 것이고 (실제 점수를 따지는것이 아니라 등수를 따지는 개념)
이 등수는 다시 실제 다른학교와 같이 보게되는 수능시험에서 각학교의 평균점수를 비교해서 다시 나의 내신점수를 제조정 합니다.
이것을 MODERATION 이라고 합니다.
즉 나의 BIOLOGY 점수가 같은 학교의 다른 친구들 BIOLOGY 점수에도 영향을 미치는구조입니다.
이것은 글로써 설명드리고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인데....
유튜브 검색창에서
"호주하이스쿨 과목선택방법 호주유학클럽"
으로 검색하시면 제가 영상으로 설명해 놓은 자료가 있으니 참고해 보셔요
상기내용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호주하이스쿨(호주는 통상 중고등학교를 합쳐서 하이스쿨이라 부름)로 조기유학을 준비한다면,
그 첫 시작을 11학년부터 한다면 상당한 부담이 됩니다.
호주하이스쿨 10학년에 많은 변화가 있고, 앞으로 11-12학년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하게될지 그리고 최종 대입시험을 어떤과목으로 치르게될지도 10학년때 중반에 많은 결정을 하게하거든요.
그런데 11학년부터 바로 시작을 한다면, 과목선택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기 매우 어렵고 그 선택의 폭도 제한적입니다.
영어가 비교적 잘 준비되어져 있다면,
학년을 낮추어서 적어도 10학년 텀 3 (7월) 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봅니다.
그럼 10학년 하반기를 적응의 기간으로 삶고 이 사이 학생의 수준에 맞는 과목등도 선택을 해서 11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학업을 해 나갈수 있도록 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현재 한국의 10학년이라면 이미 내년초 텀1 으로 유학을 시작하는것은 대부분의 주정부가 이미 지원도 마감이 되거나 더이상 지원을 받지 않는곳도 많으니.... 지금부터 준비를 한다고 해도 빨라야 내년 7월이 될듯 합니다.
그런데 11-12학년은 하나의 커리큘럼으로 움직이고 이 과정의 내신이 수능점수에 그대로 반영이 되기에
호주하이스쿨은 아무리 늦어도 11학년 텀1 부터 시작을 해야합니다. 실제 많은 학교들이 마지막 시작시점을 10학년 텀3로 정해두고 있는 학교들도 많아요.
만약 도저히 학년을 낮추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한국에서 11학년까지 마치고 12학년(고3) 을 하지 말고 대학파운데이션을 고3대신에 하고 대학1학년 진학하는 방법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공립학교든 사립학교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교일수록 유학생을 처음 11학년 시작할때 부터는 잘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호주의 입시제도가 영향을 미치는데 호주수능에 해당하는 ATAR 점수는 내신50% 실제 수능시험 50% 조합 (주정부 마다 다소 차이는 있습니다) 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때 내신점수는 내가 선택한 과목과 같은 과목을 선택한 같은 학교안에서의 다른학생들의 성적에 따라서 학생의 해당 과목성적이 제조정 됩니다.
예를 들어 BIOLOGY 과목을 호주하이스쿨에서 같은 고3들중 80명이 선택을 했다면,
나의 내신점수는 이 80명중 몇등인지를 따지는 것이고 (실제 점수를 따지는것이 아니라 등수를 따지는 개념)
이 등수는 다시 실제 다른학교와 같이 보게되는 수능시험에서 각학교의 평균점수를 비교해서 다시 나의 내신점수를 제조정 합니다.
이것을 MODERATION 이라고 합니다.
즉 나의 BIOLOGY 점수가 같은 학교의 다른 친구들 BIOLOGY 점수에도 영향을 미치는구조입니다.
이것은 글로써 설명드리고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인데....
유튜브 검색창에서
"호주하이스쿨 과목선택방법 호주유학클럽"
으로 검색하시면 제가 영상으로 설명해 놓은 자료가 있으니 참고해 보셔요
상기내용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제니쿠키2026-07-15 09:29
안녕하세요
현재 고1인 자녀의 성적이나 영어수준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학업 성취도 좋은 학생이고 영어도 어느정도 잘 하는 편이라면 uts 의 캠브릿지 과정도 한번 고려해볼만 합니다.
이미 고1이면 조기유학으로 11학년입학으로 어레인지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고 캠브릿지 과정은 11~12학년 과정을 제공하며,
대학영어와 uts의 디플모라 과정의 일부 과목을 이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유리합니다.
https://cafe.naver.com/honewgroup/63753
위의 링크에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고1인 자녀의 성적이나 영어수준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학업 성취도 좋은 학생이고 영어도 어느정도 잘 하는 편이라면 uts 의 캠브릿지 과정도 한번 고려해볼만 합니다.
이미 고1이면 조기유학으로 11학년입학으로 어레인지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고 캠브릿지 과정은 11~12학년 과정을 제공하며,
대학영어와 uts의 디플모라 과정의 일부 과목을 이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유리합니다.
https://cafe.naver.com/honewgroup/63753
위의 링크에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 유학을 알아보고 있는 엄마예요.
1학년말쯤 보낼 계획이구요, 아이엘츠는 6.0 이상은 충분히 나올 것 같습니다. 고1 과정 마칠때 쯤 아이를 데리고 호주로 가서 11,12학년을 마치고 대학으로의 진학을 계획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