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2019년 8월 인비테이션 라운드 결과 발표 안내

호주퍼스로
2019-08-29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한국의 더위는 한풀 꺾였는지요?


많은 분들이 촉각을 세우고 계실텐데, 2019년 8월 인비테이션 라운드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인비테이션 라운드는 지난 라운드의 189 인비테이션 숫자의 10%밖에 되지 않는 100장이 발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래프에서 나타난대로 189 비자의 컷오프 점수는 85점으로 인비테이션 발행 숫자가 줄어듦에 따라 자연히 지난


라운드의 80점보다 상승한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어떠한 연유에서 이렇게 적은 수의 인비테이션이 발행된 것인지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아야 하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가정 중의 하나가 바로 고득점자를 우선적으로 뽑아가려는 내부적인 노력일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비록 Pro-rata 직종이 아니라 할 지라도 작년 이맘때 쯤 이민성(내무부) 장관이 언급했던 이민예정자들의 Quantity 보다는


Quality를 우선하겠다는 말을 상기시킵니다. 이는 저희 호주유학클럽에서도 3년 전부터 인폼을 드리고 강조해왔던 


부분과 일맥상통합니다.




이에 따라 Pro-rata 직종 역시 cut-off 점수가 대부분 5점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래의 테이블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호주에서 학사/석사코스웍 학업을 하시는 학생들을 기준으로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점수 구성에 있어서 나이점수를 최대한 만점을 받으시고 호주 2년 학업점수와 학력점수, 졸업생 비자로 쌓을 수


있는 1년 경력점수,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이엘츠 7점에 상응하는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계산을 해보면


정확하게 EOI 제출 가능 점수인 65점이 구성됩니다.


현재 189 비자 컷오프 점수가 85점인 이번 라운드를 기준해 볼 때, 20점 정도의 점수가 추가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확보 가능한 점수는 PTE 시험을 통해 아이엘츠 8.0에 상응하는 점수를 받아 10점의 점수를 더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물론 이것이 쉽지 않은 것은 알고 있으나 현재 저희 호주유학클럽을 통해 학업하시는 일부 학생들이


아이엘츠를 공략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안에 이것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높은 영어능력을 갖출 수 있다면 여기서 추가적으로 파생될 수 있는 CCL 언어시험에서 5점이 가능할 것입니다.


실제로 CCL 시험을 준비하신 분들의 말씀은 대부분 PTE 8.0 수준을 확보할 수 있다면 CCL 시험 역시 가능하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물론, 언어능력의 한계로 인해 이 부족한 점수를 채울 수 없다면 여기서 손쉽게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점수는 바로


Professional Year Program (PY : IT/IS, 회계, 엔지니어링만 가능) 의 진행과 지방지역 학업점수 확보 입니다. 


각각 5점의 추가 점수를 확보한다면 10점이 마련됩니다. 이러한 루트의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면, 특히 20대 학생들의


경우는 반드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아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졸업생 비자 2년 이후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이용해


호주내 경력 3년을 확보할 수 있다면 추가 5점이 확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나이점수 및 영어점수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의 경우는 190 비자를 반드시 고려하셔야 할 것입니다.


190 비자는 189 비자의 Cut-off 점수에는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각 주정부 별로 지원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내부적인 규정을 가지고 있고, 각 주정부에서 요구하는 추가조건들이 있기에 이를 잘 파악하여 학업지역을


선택하시는 것이 주효할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190 비자 발급 현황을 살펴볼 때, 캔버라가 속해있는 ACT주가


상당히 많은 수의 초청을 발행했습니다. 이는 SA 주와 함께 190을 가장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말인데, 


반면 이민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QLD(0), NSW(26), VIC(56) 주는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괄호안의 숫자는 각 주별로 발행한 초청장 수)


현재 한가지 우려가 되는 점은 지난해부터 SA주의 190을 목표로 학업을 시작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아 SA주의


주정부후원 조건이 현재상태로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Input이 기존보다 늘어나면 병목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이것을 조절하기 위해 더 높은 Criteria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타즈매니아의 경우,


이런 프로세스가 실현되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다음 인비테이션 라운드에서는 어떠한 흐름이 나타날 지 살펴봐야 하겠지만, 11월에 싱글/배우자 점수가 도입되면


여기서 희비가 엇갈리는 경우도 나올 것이라 예상됩니다. 어떻데 보면 '모두가 함께 받아가는 점수'가 될 수도 있지만


배우자가 있는 분들이라면 적어도 배우자의 영어점수를 확보하여 5점이라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오는 10월 9일과 12일에는 각각 서울의 코엑스와 부산의 벡스코에서 변경되는 이민법과 그에 따른 유학후이민 준비를


위한 설명을 자세히 분석하는 호주유학클럽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호주 조기유학, 기술과정 및 학사이상 학업을 통한 유학후이민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 이민법의 경향과 11월 도입되는


새로운 비자에 대한 안내, 그리고 업데이트 되는 점수표 등을 기반으로 상세한 설명을 드리 예정입니다.


정확한 세미나 안내는 9월 초중순 경에 호주유학클럽 카페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가 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정식 공지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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