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190/491 비자의 주별 쿼터를 통한 차별화된 가능성 타진

김법무사
2020-09-08


코로나 사태로 인해 야기된 영주권 도전 상황의 경직으로인해, 자연스럽게 추가점수를 취득할 수 있는 190/491비자로 관심이 더 쏠리고 있는 상황에서, 연방정부에서 현상황을 주시하면서 아직 이번 회계년도의 이들 비자에 대한 각 주별 쿼터를 10월 이후로 연기한 상황에서 지난 회계년도의 쿼터와 7월 -10월까지 임시 발표된 쿼터를 통해 각주별의 이 들 두 비자에 대한 쿼터 차이를 통해 잠정적으로 좁아진 invitation의 가능성을 틈새 정보를 통해 조금이라도 분석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맥락의 글(39589)을 올린 적이 있는데, 이러한 경향이 지속되는 경향이 보여서 이에 관해서 추가로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tate/Territory                      190 visa         491 visa

ACT                                                 250                     45

NSW                                                550                   150

VIC                                                  600                   200

QLD                                                 200                   200

NT                                                   80                      80

WA                                                  200                     40

SA                                                   300                    600

TAS                                                   250                   400

TOTAL                                              2430                  1715


맨위의 테이블은 지난 회계년도의 주정부 비자 쿼터이고, 그 밑의 테이블은 연방정부가 이번 회계년도에 대한 최종적인 주별 쿼터를 발표하기 이전에, 임시로 발표한 쿼터 내용입니다.  그런데, 두 테이블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190비자의 쿼터가 더 많은 주와 반대인 주로 나누어지는데, 두 테이블에서 동일하게 구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습니다.


190비자의 쿼터가 더 많은 주: ACT, NSW, VIC, WA

491비자 쿼터가 더 많은 주:    SA, TAS, QLD (last FY), NT (last FY)

쿼터가 동일한 주:                 QLD, NT (this FY)

*last FY - 지난 회계년도

*this FY - 이번 회계년도


눈에 띄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A의 491비자 쿼터가 이번 회계년도에서 가장 많은 600명인데, 인구밀도가 NSW와 VIC에 비해 상당히 적은 것을 감안하면, SA정부의 491비자에 대한 쿼터가 크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작년 회계년도에도 3,750명으로 수치 자체만으로도 훨등히 높은데, 인구밀도를 고려하면 실질적으로는 더욱 높다는 의미가 됩니다.

TAS가 400으로 그 뒤를 잊고 있습니다.

2. 190비자에 비해 491비자의 비율이 가장 낮은 주는 WA인데, 이는 WA주의 regional area 대부분이 광산산업과 관련이 돼 있어서 그런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광산경기가 수년간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WA의 주의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부동산 경기의 추락은 이를 잘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점수가 많이 모자라는 분들에게, 이러한 상황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는데, 이미 졸업생 비자를 신청하였거나, 가지고 있는 분들 보다는, 앞으로 유학이민을 시작하거나 학업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를 고려하여 준비할 수 있는 여지가 보다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출처: https://www.homeaffairs.gov.au/foi/files/2019/fa-191100731-document-released.PDF

                  https://www.iscah.com/state-190-491-allocations-until-the-end-of-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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