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호텔격리 없이 입국 가능한 시기 - Air New Zealand CEO의 예상

김법무사
2020-09-21


어제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기사에서 Air New Zealand의 CEO가 내년 3월 이후에 호텔 격리가 필요없이 호주 - 뉴질랜드 간의 여행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예상하며 이를 기대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호주 정부가 상황이 나아지면 가장 먼저 뉴질랜드와의 국경 오픈을 하겠다고 발표한 상황이어서, 이러한 상황에 대한 내부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을 수 있는 이가 이러한 발표를 하므로서, 어느 정도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될 수가 있을 것으로 보여서 이에 대해 언급드립니다.


물론, 현재와 같은 상황이 그 사이에 악화된다면, 또 상황은 달라지겠지만,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피폐해진 경제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호주정부 (다른 나라 정부들도 비슷한 상황일 것입니다.)의 입장에서 가급적 빨리, 국경을 오픈하고자 하는 것은, 눈꼽아 기다리는 분들과 비슷한 심정일 것입니다.


여기서 뉴질랜드인들이 호텔 격리없이 자유롭게 출입국할 수 있는 최초 가능한 시기가 내년 4월로 언급되었다는 것은, 다른 나라 출신들은 그 이후에나 가능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거의 shut down된 유학생들의 입국 허용은, 내년 2학기에 맞추어 이루어질 가능성이 점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와 상관없이, 제한적으로 유학생들을 주별 대학별로 선별하여 입국시켜려는 시도가, SA와 같이, 행해지고 있는데, 이는 시도 결과에 따라, 추가 시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러한 유학생 입국의 지연으로인해 발생하는 재정의 악영향을 타개하기 위해 호주의 대부분의 대학들이 긴축정책을 실시하고 있는데, 결국 이를 위해서는 직원 감소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유학생이 많은 대학들은 많은 수의 직원을 감축하고 있는데, 지난주에도 ANU, UNSW를 포함한 많은 대학들이 감원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렇게 유학생 입국의 제한으로 해당 대학들의 재정 악영향이 이렇게 대규모의 직원 감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문제가,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소식입니다.


UNSW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저의 지인도 걱정이 돼서 물었더니, 자신의 faculty는 그래도 괜찮은 상황이어서, 자신은 이번 감축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더군요.


여하튼, 이러한 대학들의 악화되는 상황을 내버려둘 수 없는 정부가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가 궁금합니다.  유학생들의 입국이 하루빨리 허용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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