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485 졸업생 임시비자와 ETA에 대한 업데이트 사항

호주퍼스로
2020-11-06


얼마 전, 이민성에서 새로운 소식을 발표하여 업데이트 드립니다.


졸업생 비자 (Subclass 485 – Temporary Graduate Visa) 에 대해 새로운 신청양식이 도입될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COVID-19 팬데믹 상황 하에서 일시적으로 호주 바깥에서 485 졸업생 임시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전의 발표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485 졸업생 임시비자의 신청 양식은 호주 내에서 신청하는 지원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기준이기에,


신청에 있어서 약간의 혼란이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혼란을 막고자 오프쇼어 지원자 (Offshore Applicant) 들을 위해 우회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하는 과정이 아닐까 예상됩니다.


또한, 일부 워싱턴 어코드가 적용되는 엔지니어링 학업을 한국에서 졸업한 사람들이 485 졸업생 임시비자와 비슷한 조건으로


호주 내에 체류할 수 있도록 하는 Subclass 476 – Recognised Graduate Visa 역시 일부 개편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485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기 시작하신 분들은 해당 신청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20년 11월 13일까지 작성을 마치고


제출을 해야하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신청서를 작성완료 및 제출완료하지 못하고 2020년 11월 14일을 맞게 된다면 해당


신청서는 이용할 수 없게되며 새로운 형식의 온라인 신청서를 처음부터 새로이 작성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호주 관광비자인 ETA(Electronic Travel Authority) 역시, 제출 서류에 있어서 약간의 변동이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ETA비자 신청시에 여권 스캔본만 있으면 그란트가 되었는데, 이제는 추가적으로 여권사진을 제출해야 할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ETA는 일부 국가들에게만 제공되는 전자비자로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홍콩, 미국 등의


국가에서 발행한 여권 소지자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는 관광비자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신청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그란트가 되었던 ETA 비자가 올해 초 COVID-19가 심각해지면서


한국 여권 소지자임에도 불구하고 ETA 비자 자동 그란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거절이 되었는데, 일전에 발표했던 트래블 버블 협약의


준비를 위해 새로이 재정비를 하고 국가간 이동이 실제로 가능해질 상황을 준비하는 듯 보입니다.




하루빨리 하늘길이 열리고, 호주-한국 간 이동이 가능해지길 바라면서, 추가적인 업데이트 사항이 들어오는대로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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