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NSW 직업군 업데이트

김법무사
2020-12-16


상황이 상황인지라, 요즈음 190/491비자에 대한 문의가 상당히 늘고 있는데, 코로나 사태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189비자는 아에 기대하지 않고, 주정부 노미네이션 비자에 보다 신경쓰고 준비를 하려고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오후에 아래의 직종이 190 비자 직업군에 추가되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312999 Building and Engineering Technicians nec

254422 Registered Nurse (Mental Health)

254423 Registered Nurse (Perioperative)

254424 Registered Nurse (Surgical)

254425 Registered Nurse (Paediatric)

233999 Engineering Professionals nec

233913 Biomedical Engineer

134211 Medical Administrator

134214 Welfare Centre Manager

254412 Registered Nurse (Aged Care)


*한가지 의외로 눈에 띄는 점은 건설과 관련된 building and engineering technicians nec가 포함된 점인데, 이는 앞으로 경기 회복을 위해 건설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당분간의 건설 분야의 투자는, 지금까지 미디어에 발표된 내용의 의하면, 예전과 같은 주택 건설이 아닌, 인프라와 관련되었거나 정부주택과 같은 분야에 우선 촛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경기 침체 상황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 할 수 있는 분야로 건설 분야로 거의 예외없이 채택되고 있는데, 이는 이 분야의 경기 부양시 차지하는 중요성을 쉽게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 경기가 활황이었을 때, 건설 관련된 valuer와 같은 간접 직종들은 주택 경기가 되살아나지 않는한, 부족직업군으로 분류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호주의 중국과의 관계가 심각한 냉전 상태로 계속 악화되는 상황은 주택경기의 회복의 전망를 더욱 어둡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491비자 직업군에는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정보 출처: https://www.business.nsw.gov.au/live-and-work-in-nsw/visas-and-immigration/skilled-visas/nsw-skilled-occupations-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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