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비자 / 영주권 칼럼

기술이민 직업군 리뷰 결과 내년 3월에 발표가 가지는 의미

김법무사
2019-09-27



정기적으로 기술이민 직업군의 리뷰가 진행되는데

이번에는 과거에 비해 좀더 중요한 맥락에서 리뷰 결과가 내년 3월에 발표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이유인즉, 올 11월에 점수제 시스템과 취업이민 비자가 대폭적으로 개정 시행되면서, 그 이후 몆개월이 안돼서

이러한 기술이민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기술이민 직업군의 변경이 발표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두가지 면이 서로 긴밀한 연관관계를 맺고 있고, 직업군 리뷰의 진행기관은 department of employment이지만

최종 결정권자는 이민성 장관이기 때문에, 11월 16일 이후 새로운 법의 시행 결과를 몇 개월 정도라도, 지켜보면서, 돌출되는 결과 중,

직업군 리뷰에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 최종 순간에 이에 준하는 결정을 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제 그 리뷰를 시작하여서, 올 11월 정도에 대략적인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직업군의 경향 중에 189비자와 기타 다른 비자를 차별화하는 방향으로 

직업군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개인적인 관점에서 점쳐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호주 전역을 대상으로하는 189비자 보다는, 주별로 심사가 이루어지는  190/489/491가 보다 

호주의 지역적인 필요를 충족하는데 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NSW와 VICTORIA로 치우침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도

인구 분산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는 호주정부에 설득력있게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취업비자는 점수제 기술이민 비자보다 그러한 방향으로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의 필요성을 상쇄시키는 상황들이 최근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즉, 189비자의 인비테이션 점수가 지속적으로 아주 높은 점수에 머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달의 pro-rata 직종의 인비테이션 점수를 보면 85-95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다시말하면, 이수준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뛰어난 영어능력과 경력이 없이는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아주 우수한 잠재 이민자들이 이러한 상황에서 자동적으로 추수려지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당분간은 특별한 변화없이 이러한 추세를 유지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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