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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드니보사 Andy 이메일
작성일 2018-03-05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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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립기술이민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호주유학클럽 네이버 카페에도 동일한 질문을 남겨주셔서
답신을 드렸는데 동일한 답신을 다시한번 드립니다.


1.Chef 로써의 TASK를 어떤 종류를 해나가는지 그리고 적절한 포지션에 대한 부분을 같이
충족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예를들자면

- planning menus, estimating food and labour costs, and ordering food supplies
- monitoring quality of dishes at all stages of preparation and presentation
- discussing food preparation issues with Managers, Dietitians and kitchen and waiting staff
- demonstrating techniques and advising on cooking procedures
등등의 Chef와 관련된 직종이나, 포지션도 Chef de Partie, Commis Chef, Demi Chef,
Second Chef, Sous Chef 등속에 포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2. 배우자 기술심사 점수는 배우자가 기술심사를 통과하였을경우 받을수 있습니다.

3. 기술심사의 IELTS는 주로 2년이내의 결과를 요청한다고 생각하시는것이 맞습니다.

4. EA기술심사를 통과할수 있을지를 봐야 하지만, 한국의 경력점수는 어떻게 될지는 확인이되어야 할듯 합니다. 다만 60점으로 해당직종에서 189를 진행하는것은 invitation을 받을 확률이 떨이지는 부분이 될듯 합니다.

호주에서 지내다보면 바이오리듬같은 감정과 생각의 높낮이가 오게 됩니다.
만약 현재의 학업이 주변인이라던지 / 유학원 등의 혹하는 말에 현혹되어 밀려온것이 아니라고
생각된다면, 처음에 내가 결정했던 마음을 곰곰히 다시 떠올려 보세요.

호주유학후 이민만 상담을 한지 11년이 넘어가지만, 아직도 학생의 전공을 고를때에는 저도 어렵습니다. 이것을 정해진 틀안에 넣고 학생을 끼워맞추는것이 아니라, 각 개개인의 성향과, 고민 그리고 미래에 대한 목적과 동기 같은것들도 같이 고려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누군가 전공을 정해야 한다면, 꼭 한가지 기준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 과연 이학업을 했을때 나는 학업을 마무리할때까지 굳굳히 나아갈수 있을것인가" 라는
기준이지요. 많은 학생들이 이런 질문을 우습게 생각하고, 시작하는데, 상담을 하면서 이학업을
하면서 나에게 주어지는 리스크와, 학업의 성향과, 관련된 업무의 부분들까지 가능하면, 조언을
받으면서 고민하는것이 유학후 이민 선택에서는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시는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호주 멜번에서 거주중이며 이민을 목적으로 어찌보면 단기적인 목표만을 가지고 호주로 온 부부입니다 (만 28세)
요리사로 영주권을 얻고자 저랑 와이프 두명 같이 작년부터 시작해서 현재는 commercial cookery certificate VI 과정 공부중입니다.
써티4 과정 후 Diploma 과정도 들을 예정이구요. 두명 같이 과정을 택한 이유는 요리에 관심이 있었고 그래서 공부를 하고 요리를 배우는게 낫겟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학업기간동안 캐주얼잡으로 6개월 정도 일했는데 실제로 요리를 해보니 육체적으로 힘이 들어 이 일을 계속 해나갈수 잇을까 고민중에 슬럼프가 왔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 Diploma 과정 수료 후 RSMS DE를 생각했었는데 이제 경력 3년을 요구하는게 기정 사실화 되어 189 독립기술이민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다른 질문글에 대한 답변을 보았는데 기술심사시에 Chef로 일하고 있다는걸 잘 증명하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chef로서의 일을 보는게 조금이라도 구체적으로나마 어떤건지 알 수 잇을까요? 예를 들어 와이프가 유명한 라멘다이닝 프렌차이즈에서 키친메니저라는 롤을 받게 된다면 이것도 chef로 쳐주는지 궁금하네요. 어떤 법무사의 개인 블로그에 보면 chef는 sous chef 이상은 되야 쳐준다는 아주 확신에 찬 글이 있어서요.


2. 189 독립기술이민 기술심사를 잘 통과한다고 가정하에 나이 30점/학력 학사 15점/호주 학업 2년 5점/ 호주 경력 1년 5점 이렇게 하면 55점 입니다. 현재 영어 라이팅이 6이라...이치 7 도전은 해볼 생각인데 혹시 안되면 배우자 기술점수 5점을 얻을 수 잇나요? 같은 과정 같은 기술심사 조건이라서요. 배우자 기술점수 어떻게 얻을 수 잇는지가 궁금합니다


3. 485 졸업생 비자 신청시 오버롤 6 이치 5 이상으로 알고 잇는데 영어 점수는 되는데 제가 2016년 6월에 응시해서 얻은 결과인데 12월에 diploma 수료 후 졸업생 비자 신청 시 사용가능한가요?


4. 요리와는 조금 별개인데요...제가 한국에서 전자공학 전공 후 반도체 회사에서 근무를 햇엇습니다. 학과 전공은 ABEEK 인증되는 과목들이엇고 경력은 3년이 안되어 쓸모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electronic engineer 가 189 리스트에 잇는걸로 아는데요 혹시 제가 영어점수 이치 7을 얻게된다면 신청이 가능한가요?
나이 30점/학력 학사 15점/영어 10점 여기서 호주 요리 diploma 2년해서 5점이 된다면요 60좀으론 택도없거나 경력부분은 따로 못봣는데 제가 잘못봐서 경력이 없어서 애초에 안된다면 뭐 따질것도 없지만요


회사 근무 환경에 환멸을 느끼고 취미가 요리였기에 요리로 호주에서 영주권 받고 살아보고자 왓는데 이 일을 쭉 하자니...제대로 알아보지않고 좀 무작정 온걸 뼈저리게 후회하고 잇지만 이미 지난거 좋은 교훈얻엇다 생각하고 할때까지 해보자 하다가도 depress 되고 그렇네요 어딜가나 일은 힘든데 말이죠 ㅎㅎ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질문들이 좀 이상할 수 잇지만...답변 부탁드리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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