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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엉클오지 이메일
작성일 2019-04-09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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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접/테입/이민 답변드립니다.-엉클오지
답변드립니다.

솔직한 이야기를 좀 할께요.

현재 95년생, 그리고 토익이 660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용접기술로 호주에서 관련 유학을 하거나 하여, 점수제이민을 하려고 하구요

그래서 나이 30점,
영어 0점
해외경력 1년(?) 해외경력은 3년이 있어야 5점입니다.
호주경력 1년 5점
학위점수 10점
호주학업인정 5점
호주저밀도 학업인정점수 5점

그러면 점수가 55점입니다. 그래요 해외경력 3년이 채운다고 할때 60점

그래서 생각한것이 그래서 호주경력 3년으로 65점... 근데 어쩌죠.
현재 invitation은 최소 70점은 되어야 받는데..

결국 본인은 IELTS 7.0 각영역에 준하게 받아야지 독립기술이민 189라도 생각할수 있습니다.
다만, 헛된 희망을 주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나 IELTS 7.0이 나오지 않을뿐더러

지난 12년동안 이일을 하면서 기술공부하면서 처음에 5.5수준이나 그도 안되어서 갔는데 받은사람은
이제까지 세명외에는 본적이 없어요.

육체적인 노동과 기술직인데, 저녁에 힘든몸을 이끌고, 공부해서 현재 토익 660점인데 7.0까지 받는다?
그런 헛된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계획중에서 살짝이야기한 TSS를 통한 이민이 주가되어야 합니다. 학업을 하면서 나오는 영어를
통한 다른 이민진행은 sub 옵션이 되구요.

기술직을 이행한 대부분의 영주권승인자들이 그렇게 고용주이민을 통하여 비자를 해결했다는것이 사실입니다.

고용주이민을 하려고 해도 당연히 영어는 6.0 레벨까지 맞춰져야 합니다. 이것도 쉽지않아서 힘들어하는 학생도 기술직에서는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가능성있는 부분은 사실상 고용주이민이 되며, 이것을 이행하기위해서 개인이 인지해야 하는 요소들이 꽤 있습니다.

인구저밀도 학업인정점수를 받을수 있는 지역은 소수의 옵션이 존재합니다만, 꼭 그것이 필요할지는 개인의 상황에 기준해서 바라봐야
합니다.

공지에 있듯이 이번주 토요일 용접/목공/타일/자동차정비 세미나 이루어집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보시고 신청을 해주시길 바라며 보다 구체적인 문의는 info@honew.com.au으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ㅈㅅㅎ입니다.
현재 95년생이며, 기술교육원에서 용접을 배우고 있습니다.
호주로 출국하게 된다면 지금으로부터 3년후 갈 것 같습니다.
영어점수는 2주정도 학원에서 준비해서 660;;;
한 달 준비해서 토스5레벨;;;; 나왔습니다(열심히 안했다고 하면 핑계같지만..)
영어는 지금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추후, 호주에 아는 형이 멜번쪽에서 살거나, 오클랜드 부근에서 용접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유학은 혼자 1~2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밑에)
희망 학교는 퀸즐랜드에 대부분 밀집해있고, 주정부지원??(지정된 장소에서 2년 거주라고 알고있습니다)점수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호주 출국한 내역은 없습니다.

만약, 아이엘츠 6.5레벨을 달성한 경우 점수표는
나이 30점
영어 0점
해외경력 5점
호주경력 5점->졸업 후, 458비자로 워크샵 근무 시
기술심사인정or기술교육(서티4) 10점
동시에, 호주학업이 인정된다면 5점
저밀도 지역 거주 및 학업 5점->퀸즐랜드가 저밀도 지역인지는 잘...

이렇게만 된다면 딱 60인데.. 5점이 모자랍니다.
제 계획은 죽기살기로 아이엘츠 7점을 만들던가, 졸업 후 482비자 받아서 3년 근무로 점수 올리기 입니다.
후자가 좀더 수월해보입니다.

:
제 계획이였던
경력쌓고->워홀->학생비자 루트는 굉장히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경력쌓기 후 바로 테입으로 입학한다는 이야기인데(학생비자의 당위성에 대해선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학금(학비10퍼센트)을 내고 학비할부를 하며 중간 휴학이 된다면 이것도 비자를 따로 알아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실적 생활비 문제...)(학비는 분기별 납부가 가능하니 다행..)

아니면 경력을 쌓고, 바로 스폰서를 만나서 근무를 하게 되는게 좋긴한데(mltss비자 :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짜야하는지, 위의 유학루트로 482비자를 받는게 현명한지 고민됩니다.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 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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