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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ryan 호토박이 이메일 info@honew.com.au
작성일 2019-08-12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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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드니공립학교, 미치고 환장하겠네 유~~~~~
호주시드니 공립학교 
자리확보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제목이 좀 과격하죠....

하지만 저희 수속팀 마음을 딱 대변해 주는 제목입니다....

시드니교육청 관계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신청자가 너무 많다고 합니다
이제 저희가 심사숙고해서 조기유학오는 가정 (엄마와 학생들) 의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서 그에 맞는 
적정한 동네를 선정하는 일이 별 의미가 없어지고 있어... 참 난감합니다
이렇게 심사숙고 해서 동네를 선정하고, 1,2,3지망을 정해서 신청하면 여지없이 돌아오는 답변은 자리없다 입니다

그렇다고 학업시작 3-4달 전에 신청해도 가능한 그런 동네의 학교를 추천드릴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참 난감합니다

최근에 저희가 시드니교육청에 지원했던 학생들 상당수가 대부분 처음 1,2,3지망 선정했던 학교들이 다 자리없다고 거절되었는데..... 그도 그럴것이 지금이 이미 8월인데..... 내년 2020년 1월 자리가 남이 있기를 기대하는것이 무리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2020년 7월 자리도 별로 여유롭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호주조기유학은 년초 1월에 시작을 많이 하다보니..... 4월텀이나 7월 혹은 10월텀에는 원래 입학받는 자리가 한정돼 있을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호주조기유학에서 자녀가 고등학생쯤 되면 모를까... 초등학생이나 중1 정도라면 굳이 시드니를 고집하지 마시고 맬번이나 브리스번도 충분히 큰 도시 이다 보니 이들 도시의 적정한 동네를 선택하는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특히 브리스번과 골드코스트  지역에는 많은 학교들이 초중 혹은 초중고가 한 학교로 돼 있는 곳도 많기에 
이런 경우는 첫째 자녀가 이미 중1 이 되면 둘째 혹은 세째와 학교가 달라지는 불편함이 있지만 브리스번과 골드코스트 지역은 같은 학교에 보낼수 있는 장점도 있기도 하구요

몇달전 제가 공지를 드린적도 있는데, 
올해 초에는 맬번지역도 도시전체에서 2019년 텀4까지, 유학생 입학정원이 마감되었다는 공지를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만약 자녀가 고학년 (중3이상) 이고 호주대학까지 고려를 한다면,
시드니, 맬번 지역의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교를 고려하는것이 차후 호주대입에서 유리한것은 사실입니다
(호주대입수능점수에는 학생이 소속된 학교수준이 총점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분들일수록 1년정도는 충분한 시간 여유가 있는 싯점에서 지원하실것을 꼭 추천드리구요
시드니는 초등학생일지라도 1년전에 신청을 해서 원하는 동네의 원하는 학교를 배정받을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이 긴 여유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하셔야 하겠습니다

호주조기유학에 대해 동네선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래 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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