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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ryan 호토박이 이메일 info@honew.com.au
작성일 2017-08-11 조회수 118
파일첨부 tas gov director.jpg
제목
타즈매니아주정부 노미네이션 조건병경 임박
>현재 가장 좋은 조건은 주정부 노미네이션을 제공하는 주는 타스마니아입니다.  그래서, 이미 많은 분들이 이주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고 있을 줄 압니다.

그런데, 조만간 이 조건들을 좀더 강화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따라서, 만약 이 주를 겨냥해서 비자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은 빨리 서두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일반 기술이민도 수요가 늘어나면서, 해당 주에서 노미네이션 신청을 조건을 이에 따라 조정하는 결과로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결과적으로, 성격상 주정부 노미네이션 조건은 예전부터 상황에 따라 쉽게 변경되어 왔던 이유 때문에, 수시로 이를 예의주시해야 했는데,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이러한 필요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는 온라인상으로 쉽게 정보를 접하고 신청할 수 있는 체계로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지만, 반면에 이러한 상황의 가변성이 증가하므로서 보다 세심한 분석과 준비를 통한 접근이 필요할 것입니다.



김법무사님의 글에 첨언을 좀하겠습니다
속상합니다
한국학생들 상당수는 미리 점수제이민에서 추가점수가 필요하고 189 턱걸이 점수로 기다리기 보다는 190 으로 5점을 올려서 도전해 보는것은 어떤가 조언을 해도 선듯 움직이기를 주저합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역시 학생때 이런저런 이유로 이민에 유리한 방법들을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기 보다는 주변에 친구들이 움직이는 것을 따라서 (그때는 그게 대세? 인줄 착각했었습니다) 움직였던 경향이 있습니다.

시드니에서 몇년간 공부하고 집도 랜트해서 잡도 구해서 잘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그 5점을 위해서 타즈매니아를 얘기하면 대부분은 난감해 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 학생중 2-3명은 먼저 옮기는것을 함께 고민해달라고 제안이 온것 말고는 저희가 먼저 제안한 학생분들중에 옮긴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처음부터 타즈메니아대학에서 공부한 경우가 좀 나은 경우라 해야할 정도입니다

어제 타즈메니아 교육청에 제임스 라는 디렉터가 저희 시드니본사를 찾아왔습니다
2주전에 미팅작속을 잡았었는데 그만 타즈매니아에서 시드니로 오는 비행기가 강풍에 결항되면서.... 미뤄졌던 미팅이 다행이 다시 스케줄이 잡혔습니다


아주 가시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유학생들에게 별 관심을 받지 못하던 타즈매니아대학이나 타즈매니아TAFE 에 최근 몇년사이에 유학생들이 2-3배 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유학시장에서 한국유학생 숫자가 그리 작지는 않은데..... 중국이나 인도 등 다른나라 유학생들은 타즈매니아전체 유학생 증가속도와 차이없이 꾸준히 들어나고 있는 반면에....
이상한 현상은 한국유학생들은 아주아주 적은 숫자만 오다가 작년 하반기부터 급격히 증가했다고 합니다
즉 마치 단체학생들이 움직이는것 마냥 집단으로 움직이는 느낌을 받아서..... 그 성향에 대해서 한참을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저역시 10여년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바지만 한국학생들은 일단 주변에 다른 한국학생들이 어느정도 움직이는것이 보여야 그제서야 발동이 걸립니다.  그리고는 순식간에 이 흐름이 큰 파도가 되어서 인원이 팍 늘어납니다
그리고 2-3년 지나면 또 확줄어듭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명심할것은 호주유학후이민은 큰 파도에 속해 있으면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호주정부가 정해놓은 숫자대로 이민을 받는것이기 때문에 나와 같은 입장의 많은 사람들속에 있으면 그만큼 좁은 문을 통과 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전공에서도 여실히 나타납니다.  주변친구들이 하는 전공을 해야 덜 불안하고 그것이 대세? 인냥 느끼는 심리가 타국가 유학생들보다 훨씬 더 강한듯 보입니다

한국사람의 성향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부족한 영어능력도 한몫 한다고 봅니다.  
호주이민성 사이트등 공적인 정보의 창에 접근해서 정보를 얻기보다는 누군가 제 생산한 정보를 주로 우리끼리의 온라인창 에서 쉐어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전체기술이민에서 고작 5% 도 차지하지 못하는 한국유학생들끼리 그 5% 안에서 대세? 를 찾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됩니다

타즈매니아교육청 디렉터 제임스씨와 얘기나누는 중에 한가지 한국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코스를 말씀드리면...
호주간호유학에 대한것인데...
제임스씨도 한국간호유학생들은 학업도 잘하고 특히 실습도 잘하는데.... 영어가 제일 큰 문제라고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로 정확히 지적해서 함께 논의중에 아래코스가 하나의 틈새가 될수도 있겠다 해서 올립니다

호주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 영주권을 받기까지의 대략적인 과정은
호주대학간호학과 학사3년이든 학사편입학2년이든 석사2년이든 정식간호사과정을 2년이상 공부하고 졸업하면 학력조건이 충족되고 IELTS 각밴드 7.0 을 갖추면 AHPRA 라는 곳에 정식간호사로 등록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기술심사가 통과 되고 점수를 따져서 EOI 를 통한 이민을 하게 되는데....

실제로는 영어를 아주 잘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학사편입학등으로 (한국학사를 이용해서 GRAUDATE ENTRY 로 입학) 입학해서는 학업 따라가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왜냐면 학업하면서도 계속해서 영어 7.0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가야하고 또 영어연수까지 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AHPRA 에 등록하기까지 4년정도는 걸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간호디플로마를 호주에서 마치고 정식간호학과 2학년으로 편입하는 사람들이 그냥 보기에는 학업기간이 학사3년을 하는것 보다는 디플로마 1.5년을 하고 들어가니 총3.5년이 되어서 길어보이지만 이 과정을 하는 학생들 상당수는 오히려 학사로 바로 들어가는것 보다는 나은 면이 많다고 합니다
왜냐면 학사편입학후 학업하면서도 간호디플로마를 마친경우이기 때문에 병원등에서 AIN 으로 일할수 있는 기회도 더 많고 시급도 좋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이력에도 도움이 되구요

만약 정말호주간호사가 되고자하는데 영어가 걸림돌이라면,
CERTIFICATE 4 IN COMMUNITY SERVICES-------------1년 TASMANIA TAFE (10,500/1년)
DIPLOMA OF NURSING ----------------------------2년 TASMANIA TAFE  (20,300/2년)
BACHELOR OF NURSING---------------------------2년 TASMANIA UNIVERSITY (56,000/2년)

위와 같이 5년과정을 공부한다면 영어는 평균 6.5 (과락6.0) 점수로 졸업후 5년학업규정에 의해 AHPRA 등록시 7.0이면제되고 호주정식RN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7.0 이 없어도 왠만하면 주정부스폰서점수5점을 더해서 60점 구성이 가능합니다
만약 학업시작싯점에 나이가 28세이하이라면 위와 같은 방식이면 190을 통해 가능하고 489비자를 통하면 학업시작싯점에 30대가 넘어도 가능합니다

얼핏보면 학사3년보다 훨씬 긴 시간으로 보이지만 생각보다는 큰 차이는 아닙니다
영어연수에 대한 기간도 줄어들수 있고 또 COMMUNITY SERVICES 와 간호디플로마 공부한것이 학업중에도 관련분야 일을 병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총5년이지만 학비는 86,800 불로 대도시 간호학과 3년과정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영어연수에 투자해야 할 돈을 생각하면 오히려 약간 낮을수도 있고 또 학업하면서 관련 알바를 해나가기 용이하므로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TAFE 들은 간호 디플로마 1.5년과정에 학비는 20,000불이 넘는데 반해 타즈매니아TAFE 은 2년과정에 20,300불이므로 학업의 강도는 다소 낮으면서 (커리큘럼은 유사해서 1.5년의 학업을 2년에 하면 좀 더 시간적인 여유가 생깁니다) 비용은 높지 않습니다.

정말 호주간호사가 꿈인데 도저히 7.0에 대한 걱정이 너무크다면, 먼저 위와 같이 1-2년 공부를 CERTIFICATE 4 와 간호디플로마 를 해보면서 최종 결정을 해나가는것도 한 방법이 될듯합니다

추가로 현재 타즈매니아TAFE 의 요리학과는 졸업생은 95% 이상은 졸업하고 취업을 한다고 하고 취업에 애로점이 있는 학생들은 타즈메니아테입이 적극 나서서 도움을 주는데 호주어떤 주보다도 타즈메니아지역은 TAFE 과 지역상공인들이 협업이 잘돼는 곳입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아주작은 사립학교 한곳말고는 HOSPITALITY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곳은 타즈메니아에서는 타즈메니아TAFE 밖에 없으니까요...

상기내용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호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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