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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호주본사 앤디실장 이메일 info@honew.com.au
작성일 2017-11-23 조회수 108
파일첨부 UAC.jpg
제목
수능시험]호주수능시험 HSC 와 ATAR 점수 및 한국수능으로 호주대학가기
오늘 한국은 수능 [수학능력시험]을 보는날이네요.
수능을 보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께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시험잘보세요 !~
 
 
호주의 수험생들은 호주의 수능이라고 하는 HSC, VCE,OP 등의 테스트
마치고 이제 ATAR 점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 여러분 시험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으신가요...ㅎ
학생들의 천국이라고 하는 호주에도 시험이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호주는 간단히 말하자면 주로 11학년 12학년 내신과, 각주의 정책에 따른
HSC,VCE examination 등을 통하여 ATAR 점수를 뽑아냅니다.
이 ATAR는 : Australian Tertiary admission rank 라고 하는것은
말그대로 호주대학입학점수평가 라고 할수 있습니다.
현재 호주학생들은 진작 시험을 마치고, 
시험을 마무리짓기전에 졸업도 해버리고,
지금 미친듯이 놀고 있다라고 표현을 해도 좋을 시기입니다 !
 
 
호주의 각주는 대학입학에 있어서 다른 평가를 가지고 있는데
예를들면 호주최대의 도시인 시드니나 멜번처럼 시험을 치는곳도
그렇지 않고 캔버라 처럼 내신과 내부평가등을 기준으로 ATAR를 
점수를 산출해냅니다.
 대학입시도 NSW, ACT 주는 그리고 타주의 일부대학은
 UAC을 통하여 신청을 하나,
VIC주는 VTAC, QLD주는 QTAC, WA는 TISC, SA는 SATAC으로
해당주 대학을 신청하는 입학센터들이 다 제각기로 있습니다.
호주는 각주에 따른 지방분권이 굉장이 간한 나라이니까요..땅떵어리도 넓어요 한국의 77배
그럼 "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라는 말처럼,
모든 입학센터를 다이야기 하기도 어렵고 어쨋든 호주의 입학은
ATAR점수로 평가되기에 UAC을 예를들어서 간단하게 입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할까 합니다.
일단 많은 학생/부모들이 지난 11학년 12학년 성적들을 기본으로 하여
학교의 진학담당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본격적으로 UAC을 통하여 학교
신청을 해나갑니다.
사실 ATAR점수는 12월 15일이나 되어야 나오지만 한국처럼
본인의 예상되는 점수의 기준과 이전년도의 ATAR 입학점수의 기준에 따라서
입학신청을 미리 해놓는것이지요.
UAC 신청서는 11월부터 매 1,2 라운드를 통하여 12월, 1월..까지 진행이 되어나가면서
선택순서들을 변경을 해나가는 절차를 거칩니다.
보통적으로는 ATAR점수가 산술이 되어서 UAC쪽에서 전달을 받는 12월 초순부터
신청당시 지원자들이 가지고 있던 Conditional offer(조건부입학허가서) 가
Unconditional offer(조건없는 완전한 입학허가서)가 되어 전달되어지기 시작합니다.
예시로 아래는 호주에서 공부하는 저희 학생중에서 간호학과를 가고자 하는 학생인데
현재 아래와 같이 4개학교를 지원을 해놓은 가운데서 conditional offer 를 받아놓은 상황입니다.
지금 이학생은 저의 권고대로 영어능력에 대한 증빙준비를 하라고 해서 열심히 IELTS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혹 TAFE의 EN과정을 통한 RN도 고려하고 있는데 TAFE NSW 에서는 직전 4년의
호주에서의 Secondary(중/고등학교) 학업을 하지 않았다면 영어면제가 안되기에 
혹여나 하는상황에서 준비를 하고 있지요.. 
 
















호주에서 조기유학을 통하여 고등학교를 마치고 이렇게 UAC 이던 VTAC이던 QTAC을 통하여
신청하는 경우들은 국제학생으로 신청을 하는것이기에 에이전트 노미네이션을 할수 있습니다.
UAC에서도 인포메이션을 하고 있지만 이제 조기유학과정이 끝나고 대학진학시에, 
Admission 프로세싱에 대한 예측과 더불어 이후 대학과정에 대한 학생비자 신청을 해야 하기에
국제학생들은 로컬들과 다른 여러가지 고려점이 주어져야 하고, 또 성적이 충족이 안되다면
여러가지 방향을 바라볼수도 있기에 전문적인 상담이 요청이 됩니다.
한국에서 호주유학을 하려고 할때,
일반적으로는 입학요강을 
한국에서 정규대학 1학년이나 전문대학 이수에 대한 요청을 하지만,
사실 몇년전 부터 대학들이 한국의 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인증을 해나가는 부분들은
카페에 작년등에 올린 "수능성적으로 시드니대학 가기" 등의 글들을 통하여 확인을 하셨을것입니다.
한국의 수능을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South KOREA) 라고 영문으로 명칭하는데,
작국이 아닌경우 외국학생이 호주대학에 입학할시에
학력규정 과 영어규정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대학의 CSAT점수기준 통하여 학력평가 요강들은 충족을 할수 있으며,
영어점수는 별도로 IELTS나 토플등의 시험을 통하거나, 해당 호주대학교의
영어과정속에서 연계를 통하여 충족을 해나갈수 있습니다.
에를들자면, 호주의 UTS 대학의 선행과정을 제공하는 UTS Insearch의 경우
해당디플로마 연계를 해나갈려고 할때 한국수능점수 기준을 아래와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UTS의 디플로마를 통한 대학연계를 할때 한국수능점수 CSAT이 290점이상만
충족이 된다면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UTS대학의 입학시 학력조건 충족도
가능한 상황이 됩니다.
 
한국에서 수능을 마치고 한국의 대학뿐만 아니라 호주의 명문대학들에서도
수능인증을 해주고 있기에 그러한 관심이 있다면 문의를 주시길 바라며,
*** 수능을 친 수험생이나 수험생자녀의 부모님들께 주의를 드리자면,
2-3년전 정부에서는 한국의 대학이름을 건 교육원이나 사설교육센터를 통한 1+2 나
학점인정을 통한 연계를 이수하여 해외대학에 입학하는 프로그램을
폐지를 하였습니다. 








해당프로그램이 수익만을 위해서 해외대학의 명성만을 내세워
끼워맞추기식으로 학생들에 제공하며 유혹을 하는 부분들에
대한 이슈들이 주가 되었는데, 
















사실 그렇게 한국에서 수능을 잘 못치고, 그러한 교육기관에서
비용의 절약이나, 해외명문대학의 입학을 원할하게 한다고 해서 온
학생들이, 정작 호주에서는 학업을 이수해나가고 적응을 해나가는것이
굉장히 어려워하고 실지로 절반이상은 학업이수의 여러움으로 이탈을 해나가는것이
현실이 었습니다.
















호주에서 학업을 할것인데, 한국에서 영문으로 수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한국인
교수도 아닌 강사들이 학업을 가르키고, 그것을 토대로 호주대학의 2학년이나
학점면제를 받아봤자, 호주대학의 커리큘럼이해나 영어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룹스터디나 프로젝트수업 에세이 작업을 해나가기는 당연히 어려운것이 맞습니다.
















한국도 많이 학점을 성취해나가고 학교를 졸업해나가는것이 10몇년전 제가 대학을
다닐때보다 많이 까다로워졌지만, 호주의 대학은 수업의 집중도와 프로젝트단위의
수업들이 그것을 넘어섭니다. 또 영어에 대한 성취가 네이티브와 다르고, 그룹수업들을
해나가야되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당연히 성립점이 없지요.
















최근 또 다르게 변질된 모습들로 이러한 부분들을 포장하는 부분들을 보게되는데,
교육은 시간과 적응을 필요로 하는 중장거리 레이스입니다.
단 내앞에 있는 50미터 100미터만 보려는 우를 범하는것은
수험생자신과 부모님께도 옳지는 않은 선택이 될것이라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진학하여 수업을 포기하거나 졸업해도 정상적으로 호주에서 또 한국에서도 취업하지 못한 학생들이 
증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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