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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ryan 호토박이 이메일 info@honew.com.au
작성일 2018-02-23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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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대학중 가장 혁신적인 UTS대학 졸업생 이야기
호주유학클럽 [호뉴유학이민컨설팅]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금전에 시드니에 있는 대표적인 혁신대학 UTS 국제부 마케팅팀에서 아래 홍보영상을 보내와서 공유합니다

불특정다수에게 특정대학을 소개하는것은 제가 즐겨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환자가 어떤 상태인지 고려도 없이 무작위로 약을 소개하는 것처럼 느껴져서요....

모두에게 좋은대학이란 없고 모두에게 나쁜대학이란 없습니다
문제는 
나의 조건 환경 (학업능력, 영어능력, 자금능력, 유학후이민여부, 전공에 따라서....) 에 맞추어 대학을 선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래영상은 이런것을 감안하고 한번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지난 10여년 넘게 이 일을 하면서 그때나 지금이나 호주대학숫자에는 불과 1개대학이 더 늘었을뿐이고
여전히 43개대학중에 40개가 국립대학이고 3개정도가 사립대학이며, 비교적 호주에서는 대학이름자체로 취업에 우위를 
점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UTS 대학이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바인데 지난 10여년 중에 호주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표적인 대학이라고
아마 저만 느끼는 부분은 아닐겁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시드니에 있는 고등학교들도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지원시기가 오면 몇몇 대학들에 요청을 해서 고등학교로 와서 설명회를 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이때 주로 시드니대학과 UNSW 대학 위주이던것이 최근 몇년전부터는 그 대열에
당당히 UTS 도 포함이 됩니다.  그만큼 호주학생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진 대표적인 대학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 이 UTS 대학은 호주명문대학들중에서는 디플로마가 가장 잘 안착이 되어있는 대학으로 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을 오는경우 (특히 영어권이 아닌곳에서...) 첫1학년때 격는 애로점이 많은데.... 이것을 최소화 하기위해 디플로마 과정에 많은 투자를 한 덕분에 입학후 졸업까지 성공적으로 가는 대표적인 대학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바로 졸업하고 호주유학을 오는 학생이라면 대학파운데이션 과정보다는 1학년에 해당하는 UTS디플로마 과정을 고려해 보는것도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내신성적이 중상 이상이면 도전해 볼만합니다


[출처: UTS 대학 공식자료 DROPBOX]


호주 넘버 1 Young University' UTS의 패스웨이 INSEARCH의 헬렌입니다 이번에 저희 INSEARCH의 로고와 웹사이트가 바뀌면서 INSEARCH를 거쳐 UTS를 졸업한 각국 졸업생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https://www.insearch.edu.au/au/thrive 한국 졸업생으로 권테리님의 영상도 제작되어 한국말 자막으로 보내드립니다. 마케팅 자료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테리 권 대한민국 서울 긱스 엔터테인먼트 (Gix Entertainment) 공동창업자 및 CEO UTS IT 과 졸업생출신으로 권테리 씨는 자신을 "하드코어 게이머"로 표현한다. 여섯살 때 처음 닌텐도 게임을 선물로 받은 그는 게임에 열정적으로 빠져들었고, 그 열정은 자신의 신흥 벤처사업으로 이어졌다. 그가 설립한 회사 이름은 긱스 엔터테인먼트(Gix Entertainment)로, 차세대 게임 테크놀로지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테리 씨는 아버지가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던 미국에서 일곱살 때까지 살았다. 온 가족이 귀국한 후에는 초등 및 중고등학교를 한국에서 다녔다. 열 살이 될 무렵 그는 이미 독학으로 코딩 방법을 터득한 상태였고 틈만 나면 게임을 즐기거나 직접 만들었으며 서울에 있는 컴퓨터 학원도 다녔다. 테리 씨가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이렇다. "어느날 저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게 참 즐거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내가 사람들을 웃게 만들 때 큰 만족감을 느꼈거든요. 저는 게임과 테크놀로지를 좋아하고 프로그래밍도 좋아하니까 사람들이 좋아할 뭔가를 만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죠" 2006년 시드니로 유학을 온 테리 씨는 호주 및 대한민국 이중 국적을 가진 이모 가족과 함께 살면서 UTS Insearch에서 IT 디플로마 과정을 이수한 후 시드니공과대학교(UTS) 과학과에서 IT를 전공했다. UTS Insearch 에 대한 테리 씨의 말을 들어보자. "저는 UTS Insearch를 통해서 대학생활이 어떤 것인지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었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배웠어요. 그리고 에세이를 쓰는 방법과 아카데믹 영어를 배웠고, 영어로 말을 많이 하면서 지냈죠. 요즘 제가 쓰는 영어는 전부 Insearch에서 배운거예요. 모든걸 Insearch에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학사과정으로 옮긴 후 테리 씨는 이론과 실습능력은 물론, 프로젝트 관리 방법도 배웠다. 그는 학업상담을 해주기 위해UTS를 방문한 업계 프로젝트 매니저들에게 실제 브리핑 및 보고를 하고, 7-10명으로 구성된 그룹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작업을 하곤 했다. 이 작업을 통해 테리 씨는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한다. "저는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했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한국에서는 늘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곳에서는 감정보다 원리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전문성을 가지고 작업하고, 거침없이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어요." 졸업 후 테리 씨는 서울로 돌아가 UTS Insearch 및 UTS 에서 함께 공부했던 안 브랜든과 의기투합하게 된다. 둘은 다른 동료 네 명과 함께 긱스 엔터테인먼트 (Gix Entertainment)라는 이름의 게임회사를 공동 설립했다. 이들이 출시한 게임의 이름은 리퍼즈: 블레이즈 오브 벤젠스와 리퍼즈:리버스이고, 플레이어가 직접 미로, 괴물, 스팀펑크 캐렉터들을 만들 수 있다. 다음은 테리 씨의 조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그리고 서두르지 마세요. 길게 보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빨리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하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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