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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ryan 호토박이 이메일 info@honew.com.au
작성일 2018-05-29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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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자 체크 강화, 이민자 수 감소'
호주유학후이민 을 준비하시는 호뉴유학이민컨설팅 그리고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곳 시드니는 가을을 지나 한참 겨울? 로 접어들고 있어요....
아침저녁으로는 영상 7-8도 까지 내려가기도 하고요..... 출퇴근 할때 보면 목도리에 드뎌 가죽장갑도 등장하는것을 오늘 아침에 보았네요.... 호주에 처음 왔을때, 이런 보습을 보고 참 호들갑이다 라고 콧방퀴 끼고 했는데..... 이젠 호토박이도 이 영상 7-8도가 참 춥네요 ㅎㅎㅎ

교민들이 주로 보는 주간잡지에 최근의 이민자수 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있길래 올려봅니다
대부분은 호주 매인 신문기사를 다시 번역해서 올리는 수준인데.... 뭐 그래서 아주 형편없는 기사는 아닙니다
호주주류 신문을 그대로 번역한것이니까요


신문기사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비자 체크 강화, 이민자 수 감소'


상원에 출석한 내무부 직원은 "호주의 연간 이민자 유입수인 19만명과 비교할때, 최근 호주 이민자수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이날 보고에 따르면 "2016/2017 회계 연도에 호주에 유입된 이민자 수는 183,608명이었고, 2017/2018 회계년도에는 4월30일까지 기준으로 138,086명을 기록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4월30일까지의 이민자수 138,086명 중에서 숙련 기술 이민자는 최대 91,302명이었고, 가족 이민자가 44,193명, 어린이는 2,591명으로 보고됐다. 이민부의 크리스틴 다세이 씨는 "지난해 동기대비 줄어든 수치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내무부의 마이클 페줄로 국장은 정부가 보안 데이테베이스와 연계해 "확인장치" 를 개선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전에는 독립적으로 관리되던 것들이 이제 지능형 테이터베이스로 연결이 됐다" 라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정부가 이민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요한 동력으로 이용해 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최근 재무부와 내무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창출된 순 일자리의 2/3 이상은 이민자가 차지했고, 이 같은 추세는 풀타임 일자리에서 보다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하지만 보고서는 이민자들이 호주 노동자들을 대체하지는 않는다고 밝히며, "호주 출생자의 일자리가 이민자들에 의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증거는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MY LIFE MAGAZINE

호주이민의 숫자는 지난 2003년의 12만명 선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14/15 회계년도에 19만명으로 증가했는데 이것이 최근 4년간은 변화없이 19만명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기사에도 보시면 4월30일 이면 이번 회계년도가 2달밖에 안 남은 싯점이라면 16만명 정도는 되어야 할텐데....
14만명이 조금 못되게 나옵니다
이것이 "확인장치" 라고 얘기를 했는데..... 결국 다분히 정치적으로 숫자를 컨트롤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
미국과 유럽등에서 이민자숫자에 대한 것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다보니, 호주도 다분히 선거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는듯 합니다.  기사 마지막 문장에서 알수 있듯이 각종 보고서를 통해서 호주정책입안자들도 이민자들에 의해서 호주 출생자들이 일자리를 잃는것이 결코 아니고 이 기술이민자들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그만큼 생겨나고 호주고용시장에 그리고 호주경제발전에 선순환된다는것은 이미 이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최근에 부쩍 들어난 학생비자의 거절사례들도 이런 기류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결국 최근들어 다소 적게 받는 기술이민은 선거이후에는 다시 그 숫자만큼은 늘어날것이라 봅니다
왜냐면 호주정부가 부족하다고 정해놓은 직종 ( MLTSSL) 의 인력은 그 부족한 부분이 계속 쌓여갈수 밖에 없고 다시 일단의 선거등이 끝나고 나면 충원이 되어야 호주경제가 또 잘 돌아가니까요....

이제 곧 호주에서 학업을 마치고 졸업을 앞둔분들에게는 좀 더 높은 EOI 기술이민점수가 필요할수 있지만,
이제 곧 호주학업을 시작할려는 분들은 전공별로 차이는 잇지만 다소 새로 입학하는 숫자가 조금 내려간 만큼 차후 졸업할때 쯤되면 EOI 신청자가 줄것이고 더 유리해 질수 있습니다.

호토박이가 항상 강조하듯이,
호주정부의 이민문이 얼마나 활짝 열려있는지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것은 나와 같은 입장의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나와 같은시기에 저 문을 통과하고자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 여러분의 이민의 가능성은 달라진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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