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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Bryan 호토박이 이메일 info@honew.com.au
작성일 2018-07-31 조회수 77
파일첨부 12c22972-7217-4251-b576-f3aeed00d5f0.jpg
제목
[호주대학합병] 호주아들레이드대학 과 남호주대학 합병논의

호뉴유학이민컨설팅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달 부터 조금씩 언론에 나오던 얘기가 정말 본격적으로 논의가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호주대학합병얘기인데요
호주8개주 (특별구 포함) 가운데 SA 주인 남호주얘기입니다
SOUTH AUSTRALIA 에는 연구중심대학이며 G8 대학중 하나인 아들레이드대학이 있고요
그외 남호주대학, 플린더스대학 그리고 몇몇 타지역대학의 일부 캠퍼스가 있습니다

남호주를 매인으로 하고 있는 종합대학만 해도 아들레이드대학과 남호주대학 그리고 플린더스대학 등
솔직히 호주전체에서 43개의 종합대학중에서 인구수로보나 도시사이즈로 보다 다소 대학이 많다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또한 모집정원으로 봐도 작은 대학들이 아니기도 하구요

그러다 보니 특히 이 3개대학들은 유학생 유치에도 아주 적극적인편인데요...
한국유학생들이 호주유학후이민을 염두에 둘때 많이 선호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190 이라는 주정부스폰서의 기회와 지방지역학업점수 그리고 RSMS 가 가능한 지역이니까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호토박이가 볼때, 도시사이즈에 비해 다소 학생이 많고 특히 유학생이 좀 많은 편이다 보니
학업중 알바를 하거나 졸업후 취업을 할때는 상대적으로 약간 더 경쟁적인 면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아래는 아들레이드대학 공식 웹사이트에 발표된 내용입니다

EXPLORING THE CREATION OF A NEW UNIVERSITY

On 19 June 2018, the Councils of the University of Adelaide and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endorsed a six-month period of collaboration to explore the merits of a merger, to create a new, leading Australian university.

The universities have agreed to explore whether a merged university would generate a stronger institution that has the potential to deliver greater outcomes for the State of South Australia, and for its students, graduates and partners.

Both universities have committed to undertaking extensive consultations with staff, students and alumni, as well as business, industry, government and members of the community.

Full details of the consultation process will be announced over the coming weeks, with public submissions to be called for in the period August-September 2018. An independent website will facilitate feedback and submissions.


여기서 추가로 두대학의 개요를 잠깐 살펴보면요...



Facts and Figures:

University of Adelaide

Founded: 1874

Students: 27,000

Staff: 3800

Total revenue: $947 million

Campuses: three (North Terrace, Waite, Roseworthy)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Founded: 1991

Students: 37,000

Staff: 3000

Total revenue: $610 million

Campuses: six (City East, City West, Magill, Mawson Lakes, Whyalla, Mount Gambier)


호주전체에서 학생수로는 
시드니대학이 53,000명
맬번대학이 48,000명
UNSW가 53,500 명

정도 되는 학생수로는 매이저급에 속하는데..... 아무래도 아들레이드대학과 남호주대학입장에서는 좀 더 규모면에서도 
더 성장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듯 합니다

한가지 재미난것은
보통 한국에서 대학이 합병한다면, 수능성적이 조금이라도 높은 대학의 학생, 교수진, 동문 할것없이 머리에 띠부터 두르는데...
호주는 참 차분히 논의가 되고 있네요
두 나라 상황을 단순비교할순 없겠지만, 공론을 만들어 가는 과정만큼은 우리가 좀 더 배워야 할듯 합니다

어떤 결론이 나든 연말까지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혹시 두 대학을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이 부분을 꼭 염두에 두셔야 할듯합니다
각 학과마다 좀 더 강점인 대학이 다르고, 입학조건도 차이가 있고, 학비도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모든 PATHWAY 과정등은 변함없이 그대로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그래도 진행될것이라 합니다

아래는 두대학과 다양한 PATHWAY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SA TAFE 에서 오늘아침에 보내온 공식공문입니다



Dear Agent,

You may have recently received information about the potential creation of a new South Australian university through the merger of the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and the University of Adelaide.

It is important to reiterate that no decision has been made to merge the universities.  A merger could provide more opportunities and better services for students and agents.

All currently available University Packaged Programs will continue to be available to international students. Any student with an offer, acceptance, or enrolment in a University Packaged Program will continue as planned and not be affected by these investigations by the two universities.
The media releases from both universities are available below: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contact your sales consultant or agent@tafesa.edu.au.

The Global Engagement Team

혹시 호주유학클럽 회원분들 중에 남호주대학이나 아들레이드대학 혹은 이대학의 입학을 염두에 둔 SA TAFE PATHWAY 를 생각하고 있던 학생이 있다면, 위 합병 상황을 잘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호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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