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뉴컨설팅그룹

  • 1:1전문가상담
  • 유학/이민 Q&A

 
즐겨찾기 추가

HOME > 커뮤니티 > 공지/새소식
이름 Bryan 호토박이 이메일 info@honew.com.au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297
파일첨부
제목
[TSS비자 2년경력 시작싯점] 요리,자동차정비,목수,타일등 TSS취업비자시 요구되는 2년경력 적용싯점 이해
호주유학클럽 [호뉴유학이민컨설팅그룹] 여러분 안녕하세요
호주유학이민전문가 호토박이 입니다

호주유학후이민을 꿈꾸고 호주에서 현장기술직종으로 영주권을 염두에 두고 많은 분들이 
요리, 제과제빵, 자동차정비, 타일, 미장,벽돌, 용접,목수 등의 전공을 공부하고 계십니다

이분들이 2년학업을 마치고 학업중 360시간의 유급경력을 채우고 나면 호주졸업생임시비자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졸업생임시비자기간은 1.5년인데, TSS 취업비자 신청시 요구되는 경력은 2년경력을 요구합니다

이것때문에 2017년 초에 기준 457 로 불리던 취업비자를 대신해서 TSS 비자가 새롭게 등장할때 많은 사람들이 이제 호주요리, 호주제과제빵, 호주자동차정비, 호주목공 등으로 공부해서는 영주권 안된다 라고 걱정을 했고 실제 상당수 학생들은 하던 학업을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2009년에 요리라는 직종이 그당시 용어로 "부족직업군" 에서 빠지면서 많은 학생들이 혼란을 격던 시기와 유사한 상황이 일어 났습니다.
그때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수 분들이 호주유학후이민에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이 추춤하게 만들고 더러는 포기하게 만들고... .심지어는 호주에 이미 입국해서 요리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중 일부도 이제 요리로 영주권안되는구나 하고 자의적? 으로 판단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경우도 있습니다

이전에 제가 올린 글들을 보시면 제가 귀가 따갑도록 한 얘기를 잘 아실겁니다
호주유학후이민은 그 제도가 어떻게 움직이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훨씬 더 중요한것은 나와 같은 입장의 경쟁자가 얼마나 많은지를 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2017년 초에 TSS 비자가 새롭게 등장하고 2018년 3월부터 시행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동요를 할때 제가 글을 올리면서 예시를 들었던 내용 다시 언급을 하면요...

시험을 어렵게 하든 쉽게 하든 전교생 100명중에 50등 하는것은 나에게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전교생이 300명으로 늘어나면 그중에 50등 하는것은 훨씬 더 어렵지요

100미터 달리기에서 금은동 메달을 딸려면 3등안에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8레인까지 있는데.... 그중 3사람이 중간에 포기를 한다면 남은 4명에게는 훨씬더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그당시 제가 여러번 했던 얘기입니다

제발 호주영주권신청 조건만 보지말고, 
나와 같은 입장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졸업비자는 1.5년인데 어떻게 2년경력을 쌓나요?
라고 따지듯이 물어도 새롭게 TSS 비자가 발표된 싯점에서는 명쾌한 답을 하기는 그 싯점에서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메카니즘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옆에 같이 요리공부하던 여러학생들이 이제 요리로 영주권안된다 라고 하며 스스로 포기한다면....
혼자만의 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기회가 더 오는것입니다 

TSS 비자가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고 1년이 지나갑니다
이제는 현장기술직의 경우 처음부터 ADVANCE DIPLOMA 과정까지 신청을 해서 2.5년과정으로 학생비자를 받아서 오는 경우도 있고요, 이에 맞춰 학교들은 발빠르게 이 ADVANCE DIPLOMA 과정에 IP 라고 하는 현장유급실습과정을 할수 있는 커리큘럼을 만들어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풀타임 일할수 있는 커리큘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요리를 예를 들면
CERTIFICATE 3 ---------1년
CERTIFICATE 4 ---------6개월
디플로마 ---------------6개월 --------여기까지 총 2년

으로 구성이 되있고, 초기 TSS 비자가 발표됐을때 졸업후 (POST QUALIFICATION) 2년경력요구라고 언급이 됐었습니다.  이때 많은 법무사들도 의견이 분분했던것이 그럼 여기서 졸업이란 말은 CERTIFICATE 4 이후냐 아니면 디플로마 이후냐? 를 가지고 말들이 많았습니다.  이민성 직원까지도 명쾌한 답을 내놓지 못했었구요

그러면서 대체적으로 디플로마 즉 2년학업이후부터의 경력으로 보는게 안전하다 라는것이 공식화 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이민법 어디에도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은 없습니다.  원래 법이란게 하나를 고치면 다른부분에 손을 대야 하고 누구든지 보고 다 이해할수 있을정도로 세부적인 부분까지 다 정해놓을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최근들어 일부학생들은 이 TSS 취업비자에서 요구하는 2년경력을 충족하기 위해
추가로 6개월에서 9개월 과정의 ADVANCE DIPLOMA 를 등록해서 처음부터 2.5년과정의 학생비자를 받아오거나
아니면 호주내에서 2년학업후 추가로 6-9개월과정의 AD DIP 과정을 연장등록해서 이 AD DIP 과정하는동안 파트타임이나 풀타임 경력을 더 쌓는 방향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실제로 졸업비자는 1.5년이지만 2년학업을 마치는 싯점에 2-3달 정도 학생비자기간은 남아있고 또 졸업비자를 신청한 후 졸업비자를 받기까지 3-5개월정도는 소요되기에 디플로마 이후에 졸업비자가 끝나기 까지 TSS 취업비자에서 요구되는 2년경력을 쌓기가 2년이 될듯 말듯 했었습니다 (졸업후 계속 풀타임일을 하는 경우 2년경력이 충족되는 경우도 있음)


자 오늘 서론이 길었죠 
핵심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얘기는요...

최근들어 저희법무팀말고도 여기저기 법무사들 네트웍에서 정보공유를 하고 있는데요...
요리를 예를 들면, CERTIFCIATE 4 이후 즉 DIPLOMA 학업중 한 경력을 TSS 2년경력에 포함시켜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학생비자로 주20시간 한 경력을 절반으로 계산하지 않고.... (학생비자였기에 할수 있는 20시간은 다 했으므로) 그 기간전체를 다 인정해주는 판례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CERTIFCATE 3 이후부터 한 경력 (이 싯점의 경력은 CHEF 라기보다는 COOK 으로 봐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모두를 TSS 비자신청시 요구한 2년경력에 다 인정을 해준 경우도 잇습니다

위 상황들은 모두 호주에서 요리학업전에 출신국가에서 관련경력이 없었음에도 인정받은 케이스들 입니다

요리/제과제빵 말고 다른 현장기술직들은 CERTIFCATE 3 (1.5년) + CERTIFICATE 4 (6개월) = 2년 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분야들은 CERTIFICATE 3 이후부터 즉 CERTIFCIATE 4 하는중에 쌓은 경력을 인정해주는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현장기술직으로 점수제이민을 하는 경우에는 2년학업후 졸업비자로 1년풀타임경력을 쌓고 최종 TRA 기술심사를 통과해서 점수제이민을 하면 문제없지만, TSS 취업비자를 통한 영주권으로 가는 분들은 오늘 설명드린 이 부분이 최근 1년간 가장큰 이슈가 되어온 부분입니다

왜이렇게 호주가 2년공부 다 마친싯점이후 부터 TSS 용 2년경력을 인정해줄듯 하던것을 그 전부터 인정을 해주는 사례들이 나오는 걸까요?

빙고! 네 맞습니다

그 분야 (요리/제빵/자동차정비등 현장기술직) 를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학생들이 줄면 누구손해입니까?
네 호주 고용주들 손해지요...
네 호주정부도 손해이구요.


그럼 이제 요리공부하는 사람은 모두 CERTIFCATE 4 이후부터 한 경력은 TSS 신청시 다 인정이 된다
자동차정비 / 목수 / 용접 등도 1년 혹은 1.5년 공부하고 받은 CERTIFICATE 3 이후부터 경력이 인정된다

라고 단정지어 얘기하기에는 이릅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아주 긍정적인 사례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호주간호학사 3년공부하고 졸업한 학생이 학업중 한 경력을 인정받은 사례도 나왔습니다
(이것역시 아직 일반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너도 나도 다 유학후이민 쉽다고 외치며 그때 시작한 사람이 졸업하고 영주권신청할때 쯤되면 가장 어려운 여건을 맞이하게 될수 있구요
이제 정말 어려워졌다 라고 여길때 시작한 사람이 졸업후 영주권신청할때가 되면 여러가지 기회들이 더 생기게 마련입니다

호주에서 요리등으로 현재 현장기술직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보다 2-3년 먼저 유학생으로 호주에 와서 요리공부한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그 당시에는 졸업후 취업비자 457 (현재 TSS비자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457이 훨씬 더 쉬웠다고 주장하는 그 457)
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적정한 스폰서 찾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를요...

호주취업이민은 내가 내조건을 갖추는것이 10% 의 역할이라면 적정한 스폰서를 찾는것이 90% 의 포션입니다.
즉 여러분들이 과거 457취업비자는 졸업후 2년경력요구하지 않고 바로 할수 있었다고 그게 더 쉽다고 생각들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조건 10% 안에서의 쉽고 어렵고의 문제이구요
나머지 취업비자를 좌우하는 적정한 스폰서 찾는 90% 에 해당하는 것은 전적으로 나와 유사한 입장의 경쟁자가 얼마나 있나가 관건입니다

호주에서 이미 요리등으로 영주권을 몇해전에 받은분들은 잘 아시죠... 
그당시 457비자나 ENS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적정한 스폰서 찾아주는 브로커가 얼마나 많았고 그들의 서비스 비용은 10,000불에서 40,000불 심시어 이보다 더 높은 경우도 봤었습니다
자... 지금 호주에서 요리공부하는 사람중에 아직도 이런 천문학적인 거금을 들여가며 적정한 스폰서 찾아주는 브로커를 찾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그 많던 이런 잡알선업체들이 왜 지난 2-3년사이에 거의다 종적을 감추었을까요?

네.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도 찾아지기에 굳이 이런 엄청난 돈을 들여서 잡알선업체를 찾을 필요가 없어진것이지요...

저와 저희 호주유학클럽 법무팀은 계속해서 이런 현장기술직종과 관련된 TSS 비자의 진화과정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고 공지할 사항들은 공지하도록 할께요

긴 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호토박이
이전글 [호주조기유학 시드니공립학교리스트] 시드니교육청입학가능 공립학교리스트
다음글 호주국립가톨릭대학장학금 소식 호주ACU장학금 2019년7월 -2020년 Intake 장학금 소식 전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