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조기유학 새소식

[호토박이 칼럼] 호주 빅토리아주 공립학교 유학생 등록주의 "유학생등록 신청 폭주로 한도초과 위험 경고" |



본 포스팅은 호주 조기유학 전문가 호토박이 (호주교육부 공인 교육전문가 QEAC No.D218)님이 적어주신 

칼럼을 재생산하는 포스팅입니다. 


호주유학클럽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 호주현지언론과 그 내용을 인용한 호주내 교민언론매체에 올라온 뉴스를 소개해드립니다.

이 내용이 앞으로 수개월간 호주 조기유학을 고민하고 계시는 한국의 학부모님들께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여집니다.


우선 관련 기사 내용 아래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사 전문입니다.



빅토리아주 공립학교 유학생 등록중지

교육부 "등록신청 폭주로 한도초과 위험" 경고


빅토리아주 교육부는 주내 공립학교들에 대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등록 신청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폭주하자 

공립학교들에 대해 유학생등록 중지 명령을 내렸다.


지난 달 30일 호주언론 보도에 따르면 공립학교들은 

처음으로 빅토리아주 학교 감독기관이 책정한 유학생 한도를 위반할 위험이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 호주유학을 오려던 일부 외국인 학생들은 거취가 불확실해졌으며 

이번 유학 제한조치가 일부 학교들의 유학생 프로그램의 존립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교육부는 지난주 교장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외국인 학생등록신청을 계속 접수할 경우 

다음 학기(텀)에 5750명의 등록한도를 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공문은 "따라서 우리는 2019년에 빅토리아주 공립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어 하는 모든학생들을 다 받아들일 위치에 있지 않다" 면서 

"유학원이나 직접적인 신청자들에게 귀교의 2019년도 학생 자리를 제안하지 말라" 고 당부했다.


빅토리아주는 호주에서 유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목적지중 한 곳으로서 

현재 주 내 공립학교에 등록돼 있는 등록금 전액 납부생들이 약 5,000명에 달하고 있다.


유학생들은 빅토리아 공립학교에서 공부하기 위해 연간 약 1만5000불의 등록금을 내고 있으며,

이 돈은 교육부 행정비와 학교 교육비, 웰페어, 랭귀지와 지원비용을 충당하게 된다.


텀3에 학업을 시작하기 위해 이미 입학제안을 정식으로 받아들인 유학생들은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다른 유학생들은 자리가 나오는 내년까지 연기해야 할 판이다.


벤디고 시니어 세컨더리 컬리지는 주로 중국인 학생 등 유학생 약 20명이 등록해 있는데 

교장은 중국인 학생2명에게 다음 텀에 그의 학교에서 공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알려주어야 했다고 전했다.

호주인 학부모들은 유학생 등록의 폭주로 인해 내국인학생들이 인기있는 공립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게 차단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빅토리아주 공립중등학교교장협회 회장 수벨씨는 교육부가 유학생수를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자료출처: KOREA TOWN 주간잡지



사실 위와 같은 조치는 캔버라 교육청에서는 매년 있었던 일입니다.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같이 대도시는 아니지만 유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캔버라내 초중고 공립학교들은 철저히 캔버라교육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어떤 경우에도 한 학교의 유학생등록수를 5%가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고, 평균적으로 입학 6개월전에는 캔버라 지역의 모든 공립학교는 입학이 다 마감되는 실정입니다.


이에 반해 비교적 도시가 크고 유학생 수용인원이 많은 대도시는 유학생 마감이 도시전체로 마감통지를 하지 않고 학교별로 (조기유학 선호도가 높은 학교일수록) 먼저 마감이 되는 실정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드니와 멜번 그리고 브리즈번의 일부 지역 (호토박이 말대로 조기유학으로 적절한 동네)의 학교들은 1년전에 신청해도 일부 학년은 이미 마감이 되었다는 얘기를 교육청으로 부터 듣곤 합니다.

빅토리아주의 이러한 조치가 호주내 다른 주에 미치는 영향도 대단히 클것입니다.

왜냐하면 빅토리아주 멜번내에 있는 공립학교로 진학하고자 했던 호주조기유학 학생들이 

시드니 공립학교나 브리즈번 공립학교 혹은 캔버라 공립학교 등으로 지원을 하게 될 것이고 

이것은 그만큼 유학생이 입학가능한 공립학교가 줄어들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호주조기유학을 고민하고 계시는 한국의 혹은 제 3국에 계신 부모님들은 호토박이가 늘 강조하듯..

선지원, 선심사, 선배정 원칙임을 인지하신 후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은 

현지의 호주조기유학 전문가와 상의하셔서 각자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동네를 먼저 선정하시고 

그 동네의 학교를 지원 해놓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만약 2021년 1월에 호주조기유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적어도 2020년 초에는 적절한 호주동네를 선정해서 지원을 해놓으셔야

좀 더 나와 내 자녀에게 알맞은 동네의 공립학교를 배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호주조기유학 오는 자녀와 보호자(가디언)의 조건에 따라 달리 선택하셔야 합니다.


1. 부모의 재정능력

2. 부모(조기유학 동행)의 적응력

3. 부모(조기유학 동행)의 영어능력

4. 호주현지 자동차 구입여부

5. 자녀의 현재 학년

6. 자녀의 유학기간

7. 자녀의 학업능력

8. 유학의 목적


어떤 가족은 렌트비가 아주 중요하게 작용할 가족이 있고, 재정적인 부분보다 동네 환경을 중요시하는 부모님들도 있습니다. 

이미 영어권에서 생활을 해본 엄마가 올때와 짧은 단기여행외에 외국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엄마가 자녀와 함께 올때 또한 

동네선정은 달라져야 합니다. 자동차를 구입하느냐 아니면 대중교통으로만 생활을 하고자 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구요.

초등저학년인지 아니면 곧 호주대입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등등.. 각 가정이 처한 상황에 따라 적절한 동네라는 것은 다릅니다.


그러나 어느 호주조기유학 오는 가족이라도 공통된 사항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치안좋고, 학교분위기 좋고, 생활여건 편리하고

너무 한국사람 많은건 싫고, 렌트비 너무 비싸지 않으면 좋겠고..

그래서 항상 선호도가 높은 동네 및 학교가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런 곳에 위치한 학교는 우리 눈에만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호주조기유학을 오는 전세계 학생 중 한국학생은 고작 5-7% 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머지 90%이상은 1년전부터 신청을 하기때문에... 좋은 학교인줄 알지만 자리가 없어 못들어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호주조기유학 오고자 하시는 부모님들은 우선 각 교육청 입학신청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가끔은 1년 후 아직 직장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내년 초가 될지 아니면 내년 7월이 될지 결정을 못해서.. 등등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우선 내년 1월로 신청을 해놓고, 차후 도저히 1월은 안되고 내년 7월이 좋을 듯 하다면 

그때로 새로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입학일 연기 요청을 하면 됩니다.

또한 아예 못가게 되었다면.. 안가면 그뿐입니다.

처음부터 학비는 내는 것이 아니니까요.. 학비는 학업시작 3-4달 전 비자 준비할때 그때 각 교육청으로 납부하면 되거든요..


호주조기유학 동네선정이 핵심이다, 그리고 선지원 선심사 선배정 원칙이다.

이에 대한 세부설명 및 호조기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려 10월에 조기유학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포스터를 클릭하시면 세미나 안내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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