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유학클럽 [호뉴유학이민컨설팅] 여러분 안녕하세요
특히 호주조기유학을 와서 현재 호주12학년 (호주고3) 이 된 유학생 혹은 부모님들 안녕하신가요?
호토박이도 호주12학년 자녀를 둔 딸이 있어서 같은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호주대입제도 참 복잡해 보이죠...
올해도 어김없이 저희 시드니 본사에서 제니쿠키님과 제가 많은 호주12학년유학생들의 호주대입지원창구 (UAC, VTAC, QTAC, SATAC 등) 를 통한 호주대학지원을 도와 드리고 있는데요...
호주밖에 있는 학생들이 호주대학을 지원할때 처럼 한번 지원하고 결과만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 UAC VTAC QTAC SATAC 은 계속해서 상황에 따라 자신의 지망순서를 바꾸거나 학과를 변경하거나 대학을 변경하거나 ...... 하면서 대학합격 (OFFER) 의 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유학생신분인 학생스스로가 모든 것들을 조사하며 해나가기에는 지금 하고 있는 호주수능준비도 만만치 않구요, 그렇다고 호주대입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힘듭니다
일선 호주하이스쿨에는 대부분 INTERNATIONAL COORDINATOR 가 있기는 하지만.... 호주선생님들 잘 아시잔아요
제이콥은 어떤 전공이 관심이 있어?
IT 요
와우 굿 멋진전공이지 넌 잘할수 있어 잘해봐~
뭐 이런 식입니다
즉 유학생으로써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지 호주대학 졸업후 비자걱정부터 해야 하는 유학생의 절절함을 잘 모릅니다
그저 대학전공선택 = 가장 좋아하고 하고싶은것 을 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입학가능성 정도는 조언을 해주기는 합니다.
그러나 호주조기유학을 와서 고3이 된 경우 대학전공선택은 좋아하고 하고싶은것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자신은 절대 호주로컬학생과 다르다는것,
엄청난 학비를 내야 한다는것
시한부 인생처럼 비자가 만기가 있다는 것
취업의 인터뷰기회조차 비자때문에 불이익을 당한다는것
더 열받는것은
호주학생들은 매달 몇백불씩 정부로 부터 돈을 받아가며 (Youth Allowance 등)공부하는데 유학생인 자신은 그 돈벌려면 몇시간씩을 뱅이쳐야 한다는것 을 알면 뭔가 매우 불공평하고 불합리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현실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유학생 부모님들은 한국정부에 세금을 냈고 로컬학생들 부모님은 호주정부에 세금을 냈으니까요....
호주조기유학을 하는동안에는 자신이 호주아이들과는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로컬학생중에도 이민자 출신들은 많고... 내가 처음 2-3년 동안은 영어가 좀 서툴러서 어려웠지만
호주수능을 준비하는 마당에 뭐 내가 호주애들보다 못할것도 없고....
초중고 다니면서 학비야 부모님이 내셨고 난 그에 대해 별 생각없었고,
비자야 뭐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고 (부모님이 알아서 처리 하셨으니까요),
하지만
호주대학에 들어가서 사회생활 (솔직히 호주는 사회생활이 고등학교 졸업이후부터 라 봅니다 대학을 가든 안가든)을 하면서 점점 자신이 유학생이고 로컬과는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는것을 서서히 인식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이상을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을 온경우는 올때 부터 다른것을 인지하고 오지만.
호주조기유학생들은 이것을 대학에 들어와서 서서히 인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다름을 가능하면 빨리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래야 이 다름으로 인해 자신이 선택해야 할 전공도 달라지고
공부할 지역도 달라질수 있고 학교선택도 좀 더 긴 안목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전공선택과 지역선택 학교선택은 고3때 한창 호주수능준비에도 정신이 없을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호주조기유학생 출신들이 어렵게 들아간 호주대학에서 자신의 전공을 바꾸어야 하나....
지역을 다른 주로 옮겨야 하나.... 등으로 방황을 하는것을 많이 봅니다.
종종 호주조기유학을 해온 고3들에게 이런 부분을 설명해도 이해시키키는 참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내가 왜 이 전공을 하면 안좋은지 내가 왜 타 주를 고려해야 하는지... 내 하이스쿨 친구들은 다 지가 하고싶은거 하는데...." 뭐 이런 반응입니다.
그래서 호토박이도 무작정 영주권만 바라보고 특정 전공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건 뭐 내 자식도 설득이 어려운 부분이니까요
다만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차후 대학졸업이 다가올때 아이들이 플랜 B 라도 세울수 있는 여기를 갖게 하는것은 중요합니다. 이것역시 UAC QTAC VTAC SATAC 으로 호주대학 지원시 고려되어져야 합니다
올해도 대략 28명 정도의 호주조기유학으로 고3이 된 호주수능준비하는 학생들의 UAC QTAC VTAC SATAC 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지원 학과들도 참 다양합니다
아들레이드대 치대
아들레이드대 BUSINESS MANAGEMENT
QUT MEDICAL IMAGING
UQ ECONOMICS
UQ COMMERCE LAW
USYD NURSING
USYD VETERINARY
USYD PHARMACY
USYD SOCIAL WORK
USYD ARCHITECTURE
UNSW OPTOMETRY
UNSW LAW ARTS
UNSW ENGINEERING
UNSW COMMERCE
UTS IT
UTS NURSING
MQ IT
ANU INTERNATIONAL RELATIONS
ANU ACCOUNTING
UC PHYSIO
UC MEDICAL IMAGING
UC SECONDARY EDUCATION
ACU NURING
RMIT ANIMATION AND INTERACTIVE MEDIA
RMIT DIGITAL MEDIA
MELBOURNE FINE ARTS
DEAKIN IT
MONASH MEDICAL SCIENCE
MONASH DESIGN
MONASH PHARMACY
CURTIN ENGINEERING
상당수 중복되는 학과들을 적지 않아서 그렇지 여전히 대도시 명문대학 선호도가 높고,
영주권과 상관없는 학과를 지원한 학생들도 많습니다
12월중순 호주수능점수 인 ATAR 가 정식으로 나오면 또 한차례 태풍이 불어와서....
위에 각각 1-6지망 (VTAC 은 8지망까지) 선정 해놓은 것들을 다 바꾸게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자신의 ATAR 점수에 맞게 현실을 찾아가는 방향이 되겠지요
혹시 아직도 호주조기유학으로 호주에서 고3 12학년이 된 부모님들중에서 호주대학지원창구 (UAC VTAC QTAC SATAC 등) 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신다면 꼭 아래 영상을 통해서 공부해 놓으셔야 합니다.
자녀와 함께 호주에 조기유학을 와있는 부모님들 뿐만 아니라,
자녀홀로 보내놓고 한국에서 애태우는 부모님들도 곧 호주수능시험이 11월초에 끝이나면,
상당수 아이들이 한국으로 일단 귀국할겁니다.
그동안 고생했을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것도 준비하시겠지만 네 호주대입지원 시스템도 미리 공부해 놓으셔야
차분하게 자녀들과 다시 호주대학 지원해 놓은 현황을 점검할수 있습니다
호주대입제도 호토박이가 제일 잘하는 분야입니다. 특히 유학생으로써 호주대입제도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말요 ㅎㅎㅎ
호주초중고조기유학올때 저희 호주유학클럽을 통해서 수속하지 않았던 분들도 괜찮습니다
자녀의 지난 성적(11학년 12학년 스쿨리포트) 과 UAC QTAC VTAC SATAC 혹은 다이렉트로 대학지원해 놓으신 현황을 이매일로 알려주시면 최대한 호주현실을 반영해서 그리고 대학졸업후 영주권의 가능성을 고려한 지역선택 학교선택 의 관점에서 합리적인지 살펴봐 드리지요
호토박이



호주유학클럽 [호뉴유학이민컨설팅] 여러분 안녕하세요
특히 호주조기유학을 와서 현재 호주12학년 (호주고3) 이 된 유학생 혹은 부모님들 안녕하신가요?
호토박이도 호주12학년 자녀를 둔 딸이 있어서 같은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호주대입제도 참 복잡해 보이죠...
올해도 어김없이 저희 시드니 본사에서 제니쿠키님과 제가 많은 호주12학년유학생들의 호주대입지원창구 (UAC, VTAC, QTAC, SATAC 등) 를 통한 호주대학지원을 도와 드리고 있는데요...
호주밖에 있는 학생들이 호주대학을 지원할때 처럼 한번 지원하고 결과만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 UAC VTAC QTAC SATAC 은 계속해서 상황에 따라 자신의 지망순서를 바꾸거나 학과를 변경하거나 대학을 변경하거나 ...... 하면서 대학합격 (OFFER) 의 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유학생신분인 학생스스로가 모든 것들을 조사하며 해나가기에는 지금 하고 있는 호주수능준비도 만만치 않구요, 그렇다고 호주대입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힘듭니다
일선 호주하이스쿨에는 대부분 INTERNATIONAL COORDINATOR 가 있기는 하지만.... 호주선생님들 잘 아시잔아요
제이콥은 어떤 전공이 관심이 있어?
IT 요
와우 굿 멋진전공이지 넌 잘할수 있어 잘해봐~
뭐 이런 식입니다
즉 유학생으로써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지 호주대학 졸업후 비자걱정부터 해야 하는 유학생의 절절함을 잘 모릅니다
그저 대학전공선택 = 가장 좋아하고 하고싶은것 을 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입학가능성 정도는 조언을 해주기는 합니다.
그러나 호주조기유학을 와서 고3이 된 경우 대학전공선택은 좋아하고 하고싶은것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자신은 절대 호주로컬학생과 다르다는것,
엄청난 학비를 내야 한다는것
시한부 인생처럼 비자가 만기가 있다는 것
취업의 인터뷰기회조차 비자때문에 불이익을 당한다는것
더 열받는것은
호주학생들은 매달 몇백불씩 정부로 부터 돈을 받아가며 (Youth Allowance 등)공부하는데 유학생인 자신은 그 돈벌려면 몇시간씩을 뱅이쳐야 한다는것 을 알면 뭔가 매우 불공평하고 불합리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현실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유학생 부모님들은 한국정부에 세금을 냈고 로컬학생들 부모님은 호주정부에 세금을 냈으니까요....
호주조기유학을 하는동안에는 자신이 호주아이들과는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로컬학생중에도 이민자 출신들은 많고... 내가 처음 2-3년 동안은 영어가 좀 서툴러서 어려웠지만
호주수능을 준비하는 마당에 뭐 내가 호주애들보다 못할것도 없고....
초중고 다니면서 학비야 부모님이 내셨고 난 그에 대해 별 생각없었고,
비자야 뭐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고 (부모님이 알아서 처리 하셨으니까요),
하지만
호주대학에 들어가서 사회생활 (솔직히 호주는 사회생활이 고등학교 졸업이후부터 라 봅니다 대학을 가든 안가든)을 하면서 점점 자신이 유학생이고 로컬과는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는것을 서서히 인식하게 됩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이상을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을 온경우는 올때 부터 다른것을 인지하고 오지만.
호주조기유학생들은 이것을 대학에 들어와서 서서히 인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다름을 가능하면 빨리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래야 이 다름으로 인해 자신이 선택해야 할 전공도 달라지고
공부할 지역도 달라질수 있고 학교선택도 좀 더 긴 안목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전공선택과 지역선택 학교선택은 고3때 한창 호주수능준비에도 정신이 없을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호주조기유학생 출신들이 어렵게 들아간 호주대학에서 자신의 전공을 바꾸어야 하나....
지역을 다른 주로 옮겨야 하나.... 등으로 방황을 하는것을 많이 봅니다.
종종 호주조기유학을 해온 고3들에게 이런 부분을 설명해도 이해시키키는 참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내가 왜 이 전공을 하면 안좋은지 내가 왜 타 주를 고려해야 하는지... 내 하이스쿨 친구들은 다 지가 하고싶은거 하는데...." 뭐 이런 반응입니다.
그래서 호토박이도 무작정 영주권만 바라보고 특정 전공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건 뭐 내 자식도 설득이 어려운 부분이니까요
다만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차후 대학졸업이 다가올때 아이들이 플랜 B 라도 세울수 있는 여기를 갖게 하는것은 중요합니다. 이것역시 UAC QTAC VTAC SATAC 으로 호주대학 지원시 고려되어져야 합니다
올해도 대략 28명 정도의 호주조기유학으로 고3이 된 호주수능준비하는 학생들의 UAC QTAC VTAC SATAC 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지원 학과들도 참 다양합니다
아들레이드대 치대
아들레이드대 BUSINESS MANAGEMENT
QUT MEDICAL IMAGING
UQ ECONOMICS
UQ COMMERCE LAW
USYD NURSING
USYD VETERI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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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YD SOCIAL WORK
USYD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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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 IT
UTS NURSING
MQ IT
ANU INTERNATIONAL RELATIONS
ANU ACCOUNTING
UC PHY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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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SH DESIGN
MONASH PHARMACY
CURTIN ENGINEERING
상당수 중복되는 학과들을 적지 않아서 그렇지 여전히 대도시 명문대학 선호도가 높고,
영주권과 상관없는 학과를 지원한 학생들도 많습니다
12월중순 호주수능점수 인 ATAR 가 정식으로 나오면 또 한차례 태풍이 불어와서....
위에 각각 1-6지망 (VTAC 은 8지망까지) 선정 해놓은 것들을 다 바꾸게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자신의 ATAR 점수에 맞게 현실을 찾아가는 방향이 되겠지요
혹시 아직도 호주조기유학으로 호주에서 고3 12학년이 된 부모님들중에서 호주대학지원창구 (UAC VTAC QTAC SATAC 등) 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신다면 꼭 아래 영상을 통해서 공부해 놓으셔야 합니다.
자녀와 함께 호주에 조기유학을 와있는 부모님들 뿐만 아니라,
자녀홀로 보내놓고 한국에서 애태우는 부모님들도 곧 호주수능시험이 11월초에 끝이나면,
상당수 아이들이 한국으로 일단 귀국할겁니다.
그동안 고생했을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것도 준비하시겠지만 네 호주대입지원 시스템도 미리 공부해 놓으셔야
차분하게 자녀들과 다시 호주대학 지원해 놓은 현황을 점검할수 있습니다
호주대입제도 호토박이가 제일 잘하는 분야입니다. 특히 유학생으로써 호주대입제도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말요 ㅎㅎㅎ
호주초중고조기유학올때 저희 호주유학클럽을 통해서 수속하지 않았던 분들도 괜찮습니다
자녀의 지난 성적(11학년 12학년 스쿨리포트) 과 UAC QTAC VTAC SATAC 혹은 다이렉트로 대학지원해 놓으신 현황을 이매일로 알려주시면 최대한 호주현실을 반영해서 그리고 대학졸업후 영주권의 가능성을 고려한 지역선택 학교선택 의 관점에서 합리적인지 살펴봐 드리지요
호토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