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대학 새소식

커틴대학교 초청으로 커틴대 보건계열 교수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로지로지
2025-07-25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유학클럽 데이빗입니다.


커틴대학교 보건과학부에서 근무 중이신

Jaya교수님과 Courtenay교수님의 한국 방문으로

커틴대 보건계열 전공에 대한 인포메이션 세션에 초대 받아 다녀왔는데요.

공대쪽만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보건계열도 강하다는 인상을 받고왔습니다.


ca9adc3db6698.png

e3a30c9f97922.png


정말 소규모의 인원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ebd2e987b3c56.png


먼저 커틴대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내용에 대한 전달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틴대의 경우 6만명 이상의 학생이 학업을 하고 있는 생각보다 큰 대학교 중 하나입니다.

이 학생인원에 맞게 약 4240명의 학교스태프들이 풀타임으로 고용되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817d6e6725ac.png

먼저 Jaya교수님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는데요.

자야 교수님은 현재 서호주 커틴대학교(Curtin University) 보건과학대학(Faculty of Health Sciences)의 국제 담당 학장(Dean International)이자, 커틴 인구보건학부(Curtin School of Population Health)의 국제보건학 교수(Professor of International Health)를 맡고 계시며 국제학생 유치, 해외 교육, 파트너십, 학생 및 교직원 교류, 국제 협력 등 보건과학대학의 전략적 국제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건강 불평등, 사회적 결정요인(social determinants), 난민 및 이민자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참여형 연구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인도, 케냐, 우간다, 르완다, 호주에서 38년간 일했으며, 동티모르, 스리랑카,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연구 및 교육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공중보건학 석사과정(Master of Public Health)에서 강의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4ee8734f9cf77.png

다음으로는 Courtenay교수님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으셨는데요.

Courtenay교수님의 경우 현재 커틴대학교(Curtin University) 보건과학대학(Faculty of Health Sciences) 산하 재활보건학부(Curtin School of Allied Health)의 학부장(Head)이며, 교육 및 연구 분야의 학자로 활동하고 있으십니다. 코트니교수님의 경우 35년 이상의 작업치료사(occupational therapist)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동 건강, 인간공학, 상해 관리 분야에서 임상 경험을 쌓아오셨다고 하는데요.


모든 아동이 의미 있는 일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동 건강에 중점을 두고 있으셔서 현재는 호주 정부로부터 3million 정도의 예산을 지원받고 6개의 대학과 협업하여 디지털 기술이 아동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 중이시라고 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워 보였습니다. 신경발달장애가 있는 아동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기 개입 및 임상 서비스 체계 마련, 디지털 시대 속에서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 교육자, 보건 전문가들을 지원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전문적으로도 관계 중심 접근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하는데요. 퍼스 태생이셔서 그러신지 호주 원주민 원로(Aboriginal Elders)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문화적으로 반응적인 재활보건 및 사회복지 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신다고 하시는데 실제로 본인 학생 중 77세의 원주민 분이 PhD과정을 졸업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야기를 들으며 새삼 한국보다 과정에 대해 호주가 세분화가 잘 되어 있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특히 한국친구들에게 많이 낯설 수 있는 작업치료 과정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는데요.

아래 영상과 함께 설명을 주셨는데 영상으로 보니 어떤 일을 하는지가 좀 더 명확해 지더라구요.

https://youtu.be/XHCcZcuseiw?si=xVUReWdprl1noIRl

보통 호주로 유학을 가는 경우 호주이민, 호주영주권을 고려하고 유학을 가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학교담당자들과 미팅을 할 때도 주로 영주권 관련학과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교수님들은 그런 부분의 대한 고려를 하시는게 아니시니 보건계열 전반에 걸친 설명을 해주셔서

단순 커틴대가 아닌 보건계열관련 전공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66a0d6d63f93.png


떠나올 때 기념품까지 챙겨주더라구요 ^^


교수님들이 서두와 말미에 이야기 했던 내용이 생각나네요.

한국은 사실 큰 마켓은 아니다. 그러나 우수한 학생들이 많은 나라이기에

한국학생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있다.

그런데 왜 동호주쪽으로만 가려하고 퍼스로는 잘 안오는지 모르겠다구요.


서호주 지역이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입학에 대한 기준이 까다롭고

한국친구들이 보편적으로 대학입학을 위해 받는 점수들에 대해 아직은 낯설어 하는 것도 있구요.

커틴대학교의 경우 한국학생의 경우 국제점수(IB, SAT, A-levle등등)나 대학교 1학년을 다닌 이력이 있어야

입학을 받아주었었는데 이제사 수능 점수를 받아주기 시작하였으니까요.

그만큼 어느정도 학업을 따라올 수 있는 학생에 대한 선별기준이 높은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수능을 받아주어 입학한 학생들의 퍼포먼스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단 일차적인 전공별

입학기준에 대해 이번 인포메이션 세션에서 공유를 해주었는데요.

이 점수 기준대들은 조금씩 정돈해 나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커틴대학교가 수능을 안받아주어 유학하고자 하는 호주대학교에서 제외를 시키셨었나요?

생각하시는 전공이 있으시다면 본인의 상황과 함께 상단에 있는 1:1전문상담으로 남겨주세요.

이야기 나누어 보도록해요 ^^




fc13f456da744.jpg

e06cc2936b000.jpg



다양한 방법으로 호주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호주 시민권/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1:1 전문상담 신청

호주 전문가에게 직접 묻기

눈으로 만나는 호주 전문가

유튜브 채널 - 호주유학클럽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상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호주시민/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영상으로 만나는

호주 & 호주 전문가

호주유학클럽 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 상담

ID: 호뉴컨설팅

이메일을 통한 심층상담

이메일 상담 신청하기

호주유학클럽 상담문의

대표이메일 : info@honew.com.au

SYDNEY OFFICE

인터넷 전화 070 7899 4455

호주 전화 (+61 2) 9267 0511


Suite 503, Level 5, 845 Pacific Highway Chatswood NSW 2067, AUSTRALIA

PERTH OFFICE

인터넷 전화 070 5096 7907

호주 전화 (+61 8) 9328 6393


25 Money Street, Perth, WA 6000

SEOUL OFFICE

한국 전화 (02) 6245 009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1811호 (강남역 7번출구 옆 하나은행 1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