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즐거운 목요일입니다.
오늘 시드니는 아주 청량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쌀쌀하지만 맑은 날이랍니다.
오늘은 목요일, 쇼핑데이라서 스트릿 마켓에서 맛있는 것도 팔고, 쇼핑센터와 상점들도
조금 늦게까지 여는 날이에요. 퇴근 후에 틈새 쇼핑을 하기 아주 좋은 요일이 바로 목요일이랍니다~
최근 학생비자신청서 준비를 하면서 3월 23일부로 변경된 GS 진술서대로 학생분들이 작성해주신
진술서 내용을 검토하면서, 아직까지 많은 학생들이 어떠한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 컨셉을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에세이형식으로 학생이 하고자 하는 내용을 서술했다면,
변경된 방식은 각 문항에 대한 답신을 150자 이내로 답해야하기 때문에
오히려 주저리 주저리하게 설명을 붙이기보다는 바로 핵심으로 들어가서
질문의 요지에 대한 답이 모두 들어갈 수 있도록 굉장히 실질적인 답신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한국이 아닌 호주대학을 선택한 이유와 같은 경우, 증빙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닌 뭉뚱그려진
호주가 좋아서, 라거나, 호주의 자연환경이 아름다워서, 호주대학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등의 사유는
절대로 이민성에서 만족할 수 있는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하나의 예시를 들어볼까요?
* 한국이 아닌 호주대학을 가고자 하는 이유 *
<예시1>
한국에 비해 호주에서는 취업기회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공부할 수 있어서 호주에서 일하는 데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에 비해 실무적인 수업이 많습니다.
한국에서의 옵션으로는 카이스트, 서울대학교 등 매우 제한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이스트는 파트타임 과정만 제공하고 있는데 저는 이 분야를 깊이 공부하기 위해 풀타임 과정을 선호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데이터 사이언스에 중점을 두고 있는 코스이고 저는 IT를 비지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이렇게 제한된 선택지 속에서 저는 유학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결국 호주00대학교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두 예시를 보시면, 막연하게 작성한 것과, 학생의 리서치를 통한 결과물이 상당히 다르게 나오는 것이 보여집니다.
GS 진술서는 공부의 뚜렷한 목적성과 그에 대한 리서치 과정, 학생이 선택한 대학과 학과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보여질 수 있도록 작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 좋은 GS 진술서를 작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학생 스스로 리서치를 하세요
A. 학생이 가고자 하는 대학/학과의 웹사이트 꼼꼼히 읽어볼 것
- 체크포인트-
코스안내
입학조건
학비
캠퍼스 위치
과목명
실습여부
B. 비슷한 다른 대학/학과 (한국대학 & 호주대학)에 대한 리서치도 필요함
A와 B 의 리서치 결과를 통해 내가 최종적으로 해당대학/학과를 선택하게 된 사유가 설명됨
2. 이민성에서 제공하는 GS 가이드 라인을 잘 파악해야합니다.
하단에 이민성에서 안내된 GS 요구사항에 대한 가이드 라인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학생이 스스로 이부분을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성공적으로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https://immi.homeaffairs.gov.au/visas/getting-a-visa/visa-listing/student-500/genuine-student-requirement?j=500950&sfmc_sub=186368484&l=2049_HTML&u=62408672&mid=7329504&jb=1
오늘은 막연하게 생각이 되던 GS 진술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 학생비자 신청을 할 예정인 분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항이니
이부분을 잘 인지해서 잘 준비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이외에도, 패밀리 타이나, 이코스가 학생에게 어떤 베네핏을 줄 것인지, 등등에 관한 질문의 답변도
길지 않지만, 핵심내용은 모두 다뤄질 수 있게 아주 스마트하게 작성이 되어야 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새롭게 변경된 학생비자 내용과 심사에 대비해야하는 사항들, 너무 어려우시다구요?
4월 23일 호주유학클럽 서울센터에서 열리는 특별세미나에서 이러한 사항을 모두 다룰 예정이니
곧 호주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세미나 참가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뤄질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올 해 예고된 비자/ 이민법 변경에 대한 대처방안
* 전공과 영어능력에 따라 피해야 할 지역 파헤치기
* 각 주정부 후원 흐름과 지방지역 학업에 대한 오해 해결
* 호주대학교 전공선택와 영주권의 상관관계
* 한국 수능성적/내신성적으로 호주대학입학방법
* 호주대입부터 호주영주권까지의 큰흐름과 지켜야 할 원칙
호주유학을 고려하신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니
올해나 내년 중에 학업시작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세미나 참가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제니쿠키는 더 좋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올께요!!
건강하게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즐거운 목요일입니다.
오늘 시드니는 아주 청량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쌀쌀하지만 맑은 날이랍니다.
오늘은 목요일, 쇼핑데이라서 스트릿 마켓에서 맛있는 것도 팔고, 쇼핑센터와 상점들도
조금 늦게까지 여는 날이에요. 퇴근 후에 틈새 쇼핑을 하기 아주 좋은 요일이 바로 목요일이랍니다~
최근 학생비자신청서 준비를 하면서 3월 23일부로 변경된 GS 진술서대로 학생분들이 작성해주신
진술서 내용을 검토하면서, 아직까지 많은 학생들이 어떠한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 컨셉을 파악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에세이형식으로 학생이 하고자 하는 내용을 서술했다면,
변경된 방식은 각 문항에 대한 답신을 150자 이내로 답해야하기 때문에
오히려 주저리 주저리하게 설명을 붙이기보다는 바로 핵심으로 들어가서
질문의 요지에 대한 답이 모두 들어갈 수 있도록 굉장히 실질적인 답신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한국이 아닌 호주대학을 선택한 이유와 같은 경우, 증빙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닌 뭉뚱그려진
호주가 좋아서, 라거나, 호주의 자연환경이 아름다워서, 호주대학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등의 사유는
절대로 이민성에서 만족할 수 있는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하나의 예시를 들어볼까요?
* 한국이 아닌 호주대학을 가고자 하는 이유 *
<예시1>
한국에 비해 호주에서는 취업기회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공부할 수 있어서 호주에서 일하는 데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에 비해 실무적인 수업이 많습니다.
<예시2>
한국에서의 옵션으로는 카이스트, 서울대학교 등 매우 제한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이스트는 파트타임 과정만 제공하고 있는데 저는 이 분야를 깊이 공부하기 위해 풀타임 과정을 선호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데이터 사이언스에 중점을 두고 있는 코스이고 저는 IT를 비지니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이렇게 제한된 선택지 속에서 저는 유학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결국 호주00대학교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두 예시를 보시면, 막연하게 작성한 것과, 학생의 리서치를 통한 결과물이 상당히 다르게 나오는 것이 보여집니다.
GS 진술서는 공부의 뚜렷한 목적성과 그에 대한 리서치 과정, 학생이 선택한 대학과 학과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보여질 수 있도록 작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 좋은 GS 진술서를 작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학생 스스로 리서치를 하세요
A. 학생이 가고자 하는 대학/학과의 웹사이트 꼼꼼히 읽어볼 것
- 체크포인트-
코스안내
입학조건
학비
캠퍼스 위치
과목명
실습여부
B. 비슷한 다른 대학/학과 (한국대학 & 호주대학)에 대한 리서치도 필요함
A와 B 의 리서치 결과를 통해 내가 최종적으로 해당대학/학과를 선택하게 된 사유가 설명됨
2. 이민성에서 제공하는 GS 가이드 라인을 잘 파악해야합니다.
하단에 이민성에서 안내된 GS 요구사항에 대한 가이드 라인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학생이 스스로 이부분을 이해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성공적으로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https://immi.homeaffairs.gov.au/visas/getting-a-visa/visa-listing/student-500/genuine-student-requirement?j=500950&sfmc_sub=186368484&l=2049_HTML&u=62408672&mid=7329504&jb=1
오늘은 막연하게 생각이 되던 GS 진술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 학생비자 신청을 할 예정인 분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항이니
이부분을 잘 인지해서 잘 준비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이외에도, 패밀리 타이나, 이코스가 학생에게 어떤 베네핏을 줄 것인지, 등등에 관한 질문의 답변도
길지 않지만, 핵심내용은 모두 다뤄질 수 있게 아주 스마트하게 작성이 되어야 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새롭게 변경된 학생비자 내용과 심사에 대비해야하는 사항들, 너무 어려우시다구요?
4월 23일 호주유학클럽 서울센터에서 열리는 특별세미나에서 이러한 사항을 모두 다룰 예정이니
곧 호주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세미나 참가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뤄질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올 해 예고된 비자/ 이민법 변경에 대한 대처방안
* 전공과 영어능력에 따라 피해야 할 지역 파헤치기
* 각 주정부 후원 흐름과 지방지역 학업에 대한 오해 해결
* 호주대학교 전공선택와 영주권의 상관관계
* 한국 수능성적/내신성적으로 호주대학입학방법
* 호주대입부터 호주영주권까지의 큰흐름과 지켜야 할 원칙
호주유학을 고려하신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이 다루어질 예정이니
올해나 내년 중에 학업시작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세미나 참가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제니쿠키는 더 좋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올께요!!
건강하게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