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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한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벨기에, 덴마크, 일본, 태국 등 총 19개 국가만이 호주 정부와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체결된 양국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12개월동안 체류할수 있고 일정조건이 충족되면 추가1년을 연장할 수 있으며 만 18세이상 30세 미만의 남녀로 인터넷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방법은 당사 운영 커뮤니티 (네이버카페:호주유학클럽)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특징
만 18세에서 30세까지 신청가능
한 고용주 밑에서 최대 6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음
비자발급 후 1년 이내에 호주에 입국해야함
호주에 입국하는 날로부터 12개월 체류 가능
체류기간 중 최대 17주까지 어학연수 가능
주정부 지정 지역 농장 또는 공장에서 3개월 이상 근무시 1년 비자 연장 가능
프로그램의 특징
만 18세에서 30세까지 신청가능
한 고용주 밑에서 최대 6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음
비자발급 후 1년 이내에 호주에 입국해야함
호주에 입국하는 날로부터 12개월 체류 가능
체류기간 중 최대 17주까지 어학연수 가능
주정부 지정 지역 농장 또는 공장에서 3개월 이상 근무시 1년 비자 연장 가능
프로그램 진행 순서
인턴쉽 패키지 등록
영어 레벨 체크 및 이력서 작성
전화 인터뷰 및 인턴쉽 업체 결정
오리엔테이션
인턴쉽 프로그램 시작
프로그램 참가 자격기준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만 30세 미만)
영어 레벨: 12주 영어연수 후 레벨테스트 결과 Pre- Intermediate 이상
이름 Bryan 이메일 info@honew.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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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인턴쉽 도전기
호주인턴쉽을 저희 호주유학클럽에서 매년 진행해 온지도 벌써 7-8년 되어 갑니다
처음에는 일부 유급인턴쉽도 (크라운플라자 호텔) 호주호텔과 손잡고 함께 진행했었는데...
대부분의 인턴쉽을 하고자 하는 한국학생들은 경력보다는 돈에 더 관심이 높았고 몇년간 진행하면서
호텔측도 부족한 영어능력의 학생들을 교육하는것에 큰 매리트를 느끼지 못해서 이제는 호텔뿐만아니라
유급 인턴쉽은 진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급인턴쉽은 (기계 분야) 그 어떤 프로그램과 비교해도 최고의 성과를 얻었다고 얘기할수 있습니다
특히 선박기계분야 에 중점을 두고 1년에 고작 6-8명 안되는 인원을 진행하고 있는데 호주에서 4달간의 무급인턴경험을
했던 친구들은 지난 4년동안 20여명이 했는데 1명을 제외하고는 한국으로 돌아가 전원 취업이 되었습니다
단순취업이 아니라 호주에서 했던 무급인턴경험을 인터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입사후 여러 감사 전화도 왔었구요
대우해양조선,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에 선박설계및 관리 분야 에 모두 들어갔습니다
대우해양조선으로 제일 많이 갔는데 작년에 제가 거제도를 찾아갔을때 대우유니폼을 입은 친구들의 모습을 카페에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저희의 성과를 얘기할려고 하는것이 아니고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여전히 호주인턴쉽에 관심이 많고 또 어떻게 하면 할수 있는지 심심찮게 문의도 옵니다.
아직도 국비인턴쉽 프로그램도 진행이 되고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
 
3년전에는 한국의 해외국비인턴쉽을 담당하는 주무부서의 담당자가 현지 취업상황을 직접 점검하러 시드니에 오셨고 저희 호주유학클럽 스탭이 승합차로 3일 동안 학생들이 인턴쉽 나가 있는 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을 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실상은 참 안따까운 모습이였습니다.
 
ST. GEORGE 병원에 나가 있던 학생한명은 병원 장애자용 자동문 앞에서 서서 가끔 전동휠체어의 힘이 약해서 작은 턱을 넘지못하는 휠체어를 넘겨주는 일을 하고 있었고
광고회사에 배정된 학생은 박스 나르는 일을 하고 있었고...
무역회사는 한국 직원들만 있는 곳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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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취지는 이 프로그램을 관리 하는 담당자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해당 인턴쉽을 하는 회사의 잘못을 얘기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인턴쉽을 꿈꾸고 기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호주현실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한것입니다
한국에서 호주인턴쉽을 하겠다고 오는 학생의 90% 이상은 호주회사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수 있을 정도의 영어도 안됩니다.
전화 받아서 담당자 연결 해주는 정도의 업무도 안되는 영어실력이면 인턴쉽으로 배우고자 하는 기대는 처음부터 잘 못된것입니다.
 
다른나라는 잘 모르지만 호주에서의 인턴쉽은 호주회사가 호주대학생들을 인턴으로 고용할때는 처음 일정기간 무급으로 실무를 익히게 하고 몇달이 지나면 약간의 시급을 지급해 줍니다.
하지만 해당 회사는 학생은 무급일지라도 호주정부로 부터 인턴을 고용해서 업무를 배우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 댓가로 주당 약 350불 정도 (업종과 시간등에 따라 차이가 있음) 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자 여기서 보세요
호주학생들은 영어완벽하고 또 무급을 넘어서 호주정부에서 해당 업체에게 지원금을 주는데 반해
영어못하는 한국학생은 영어도 안되는데 유급을 원합니다......
 
결국 몸으로 때우는 정말 단순한 일 아니고서는 유급자체가 성립이 잘 되지 않습니다
또한 호주노동법은 고용주와 고용인이 합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일반 법정 시급 $16.80 이하로 지급할수 없습니다
즉 무급을 하거나 제대로 패이를 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유급을 원하는 한국인턴쉽 지원자들이 하는 일은 대부분 이력에는 거의 도움이 안되는 일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나마 별 경력이 없어도 할수 있는 쪽이 HOSPITALITY 쪽일 것입니다.
 
호주유학후이민이든 호주취업이든 호주인턴쉽이든 뭐든 호주에서 하는 것은 일단 영어가 되어야 합니다.
영어 꽤하는 고3 갓 졸업한 문0우 저희 학생은 아무런 경력없었지만 카지노 호텔에서 시급 27불을 받지만
조선 호텔 7년차 경력이 있는 김0훈 씨는 47군데 레쥬메 돌리고 2곳에 인터뷰 보고 결국 한식당에서 일했었습니다.
 
지난주말에 도착한 박0일 조0영 님
아직 앳댄 얼굴들이지만 각오만큼은 대단합니다
지금것 기계분야 인턴지원자중 영어가 제일 약해서 걱정이기는 하지만 짧은 영어연수 거치고 호주선박회사 인터뷰까지
잘 통과 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박0일 씨는 이미 해군에서 배를 탓던 경험이 있고, 조0영님은 미국에서도 영어를 좀 했기때문에 잘 될거라 봅니다
8주후 인터뷰 통과하면 멋진 유니폼 입은 모습 카페에 올리도록 할께요...
 
 
운 좋게도 도착한 홈스테이 집에 몇주전에 호주에 온 일본친구 타꾸미가 있어서 영어 말하기에 도움이 될거 같네요
친절한 톰 아저씨...
두 가정모두 와이파이가 되어서 카톡으로 한국과 통화도 하고 잘 됐죠..
 
시드니 채스우드에서 멀지 않은 아주 조용한 주택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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