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시드니센터 클로이 입니다!
전에 가족들과 함께 퍼스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너무 행복한 여행을 한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퍼스여행기 사진을 풀어보려고 찾아왔습니다ㅎㅎ
시드니에서 퍼스까지 편도로 5시간정도 소요되더라구요..!
새삼 호주가 얼마나 큰 나라인지 느껴지는 비행시간이였습니다ㅎㅎ
저는 4박 5일 일정으로 잡고 다녀왔는데, 퍼스에 도착해서는 차를 렌트해서 타고 다녔답니다~
의외로 생각보다 일정이 조금 빠듯했어요,, 관광으로 볼만한 것들이 워낙 다들 멀리 떨어져있다보니 이동시간이 꽤 길더라구요.
퍼스 자유여행 가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동시간을 충분히 고려해서 다녀오세요!




이거 생각보다 지인짜 맛있었어요ㅎㅎㅎ
어느 식당이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났는데 다들 막 국물까지 흡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차를 타고 이동하다보니 저런 귀여운 조형물을 우연치않게 발견해서
갓길에 세우고 사진 찍으러 다녀왔답니다ㅋㅋ 이런게 자유여행의 묘미죠!
이렇게 높이 뛰기 위해 수많은 노력이 있었어요...ㅎ 나중엔 체력이 방전되어서 차에서는 딥슬립을 했답니다;;;;

여기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이래요!
썰물과 밀물시간에 서로 만나고 찢어지고 한다네요! 모랫길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한다고 해서 신기했던 경험이였어요

사진 찍고 먹기위해 다들 대기하고 있는 저희 모습 보이시나요?ㅎㅎㅎ
바닷가에서 먹는 해산물 맛있었는데 저의 입맛에는 약~간 짰습니다;; 그래도 저희 남편은 맛있게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퍼스의 유명한 관광지이죠!피나클스(석회암 기둥 지형) 을 보고 왔습니다~
갈때 운전시간이 엄청 오래걸려서 조금 힘들었거든요.
해질때쯤 가서 별까지 다 보고 왔는데 힘들었던 시간이 다 잊혀질만큼 너무 아름다웠어요.
시드니에 살면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별을 본 적이 있나싶을 정도로 사진으로는 절대 안 담기니 꼭꼭 가보셔야해요.

다시 시티로 넘어오는 길에 만난 핑크호수!! 너무 이쁘죠?!
핑크호수는 물에 염료가 들어 있어서가 아니라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미생물과 높은 염분 때문에 분홍색을 띠게 된다고 해요.
날씨에 따라 흐린날에는 조금 연해지고 쨍한 날에는 선명한 핫핑크로 보인다고 하니
사진을 위해 가보실 분들은 날씨 꼭 확인하세요~

호주의 대표적인 귀여운 동물이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쿼카도 보고 왔어요~~
생각보다 실물을 보니 조금 쥐와 굉장히 가까워서 무서웠지만, 저 아이와 사진을 찍기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답니다ㅎㅎ
확실히 사진을 밑에서 찍어야 저희가 아는 그 쿼카 얼굴이 나오더라구요.
만지면 벌금이 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만지지않고 찍기 위해 셀카봉을 이용했어요ㅋㅋㅋ

퍼스 여행 하는 동안 숙소는 보통 에어비앤비로 최대한 가성비 좋은 곳을 예약했었는데
마지막 날 만큼은 우리도 좋은 곳에서 하루만 묵어보자!해서
크라운호텔에서 마무리하며 귀국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그런가 너어무 좋아서 시드니로 돌아오기 싫었었네요ㅎㅎㅎ
여러분은 퍼스여행 다녀오신 적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시드니센터 클로이 입니다!
전에 가족들과 함께 퍼스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너무 행복한 여행을 한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퍼스여행기 사진을 풀어보려고 찾아왔습니다ㅎㅎ
시드니에서 퍼스까지 편도로 5시간정도 소요되더라구요..!
새삼 호주가 얼마나 큰 나라인지 느껴지는 비행시간이였습니다ㅎㅎ
저는 4박 5일 일정으로 잡고 다녀왔는데, 퍼스에 도착해서는 차를 렌트해서 타고 다녔답니다~
의외로 생각보다 일정이 조금 빠듯했어요,, 관광으로 볼만한 것들이 워낙 다들 멀리 떨어져있다보니 이동시간이 꽤 길더라구요.
퍼스 자유여행 가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동시간을 충분히 고려해서 다녀오세요!
이거 생각보다 지인짜 맛있었어요ㅎㅎㅎ
어느 식당이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났는데 다들 막 국물까지 흡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차를 타고 이동하다보니 저런 귀여운 조형물을 우연치않게 발견해서
갓길에 세우고 사진 찍으러 다녀왔답니다ㅋㅋ 이런게 자유여행의 묘미죠!
이렇게 높이 뛰기 위해 수많은 노력이 있었어요...ㅎ 나중엔 체력이 방전되어서 차에서는 딥슬립을 했답니다;;;;
여기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이래요!
썰물과 밀물시간에 서로 만나고 찢어지고 한다네요! 모랫길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한다고 해서 신기했던 경험이였어요
사진 찍고 먹기위해 다들 대기하고 있는 저희 모습 보이시나요?ㅎㅎㅎ
바닷가에서 먹는 해산물 맛있었는데 저의 입맛에는 약~간 짰습니다;; 그래도 저희 남편은 맛있게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퍼스의 유명한 관광지이죠!피나클스(석회암 기둥 지형) 을 보고 왔습니다~
갈때 운전시간이 엄청 오래걸려서 조금 힘들었거든요.
해질때쯤 가서 별까지 다 보고 왔는데 힘들었던 시간이 다 잊혀질만큼 너무 아름다웠어요.
시드니에 살면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별을 본 적이 있나싶을 정도로 사진으로는 절대 안 담기니 꼭꼭 가보셔야해요.
다시 시티로 넘어오는 길에 만난 핑크호수!! 너무 이쁘죠?!
핑크호수는 물에 염료가 들어 있어서가 아니라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미생물과 높은 염분 때문에 분홍색을 띠게 된다고 해요.
날씨에 따라 흐린날에는 조금 연해지고 쨍한 날에는 선명한 핫핑크로 보인다고 하니
사진을 위해 가보실 분들은 날씨 꼭 확인하세요~
호주의 대표적인 귀여운 동물이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쿼카도 보고 왔어요~~
생각보다 실물을 보니 조금 쥐와 굉장히 가까워서 무서웠지만, 저 아이와 사진을 찍기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답니다ㅎㅎ
확실히 사진을 밑에서 찍어야 저희가 아는 그 쿼카 얼굴이 나오더라구요.
만지면 벌금이 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만지지않고 찍기 위해 셀카봉을 이용했어요ㅋㅋㅋ
퍼스 여행 하는 동안 숙소는 보통 에어비앤비로 최대한 가성비 좋은 곳을 예약했었는데
마지막 날 만큼은 우리도 좋은 곳에서 하루만 묵어보자!해서
크라운호텔에서 마무리하며 귀국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그런가 너어무 좋아서 시드니로 돌아오기 싫었었네요ㅎㅎㅎ
여러분은 퍼스여행 다녀오신 적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