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시드니센터 클로이 입니다.
벌써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지난 1편과 2편에 이어 오늘은 3편으로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맥쿼리파크(Macquarie Park), 에핑(Epping), 이스트우드(Eastwood), 라이드(Ryde) 지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맥쿼리파크(Macquarie Park)

맥쿼리파크는 맥쿼리대학교와 맥콰리센터가 위치한 대표적인 대학·업무 중심 지역입니다.
맥쿼리대학교 학생이라면 지역에 따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맥콰리대학교 메트로역을 이용하면 채스우드와 시드니 CBD 방면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Macquarie Centre에는 대형 슈퍼마켓과 백화점, 식당, 영화관, 아이스링크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시티까지 나가지 않아도 대부분의 생활이 가능합니다.
최근 지어진 고층 아파트가 많아 깔끔하고 편리하지만, 대학과 쇼핑센터 가까이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는 주거비가 높은 편입니다.
업무시설도 많아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이 혼잡할 수 있습니다.
2. 에핑(Epping)

에핑은 맥쿼리파크와 가까우면서 시드니 CBD와 북서부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 중심지입니다.
에핑역에서는 메트로와 기차를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를 이용하면 맥쿼리대학교까지 몇 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어 맥쿼리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고려하는 지역입니다.
역 주변에는 아파트와 식당, 카페, 슈퍼마켓 등 기본적인 생활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중심 상권을 벗어나면 비교적 조용한 주택가가 이어집니다.
맥쿼리파크보다 차분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면서도 교통 편의성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다만 역과 가까운 신축 아파트는 임대료가 높은 편이며, 일부 주택가는 역까지 버스를 이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3. 이스트우드(Eastwood)

이스트우드는 시드니에서 한인 상권이 잘 형성된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입니다.
한국 식당과 카페, 미용실, 병원, 은행, 식료품점 등이 다양하게 밀집해 있어
호주에 처음 오는 한국 유학생들도 비교적 편리하게 정착할 수 있습니다.
중국계 상권도 함께 발달해 있어 다양한 아시아 음식과 식료품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스트우드역에서 기차를 이용하면 시드니 CBD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맥쿼리대학교까지는 주로 버스나 차량을 이용하게 됩니다.
생활은 편리하지만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에는 역 주변과 상권이 혼잡하고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역에서 멀어질수록 버스 이용 비중이 높아지므로 숙소를 구할 때 실제 통학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라이드(Ryde)

라이드는 시드니 북서부에 위치한 넓은 주거지역으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함께 형성되어 있습니다.
탑라이드 쇼핑센터를 중심으로 슈퍼마켓과 식당, 병원, 생활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맥쿼리파크, 이스트우드, 로즈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비교적 편리합니다.
라이드에는 중심 기차역이 없기 때문에 버스 이용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숙소 위치에 따라 웨스트라이트 또는 매도뱅크역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역세권보다 버스 노선과 정류장 위치가 중요한 지역이므로,
집을 계약하기 전에 학교까지의 실제 버스 노선과 배차 간격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적 조용한 주거환경을 선호하거나 가족과 함께 거주할 예정이라면 고려해 볼 만한 지역입니다.
주거비는 어느 정도일까요?

※ 위 금액은 현재 시장에서 주당 임대료를 기준으로 참고할 수 있는 대략적인 범위입니다.
※ 실제 비용은 욕실 공유여부, 신축여부, 가구와 공과금 포함여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주거비는 시기와 매물 상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확인해 주세요.
어떤 지역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맥쿼리대학교까지 도보로 통학하고 쇼핑과 생활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맥쿼리파크가 가장 편리합니다.
대학교와 가까우면서 시드니 CBD 방면 교통까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메트로와 기차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에핑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식당과 마트 등 한인 생활권을 선호한다면 이스트우드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맥쿼리대학교까지는 버스 통학이 일반적이므로 숙소 위치와 버스 노선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조금 더 조용한 주거환경이나 가족 단위 생활을 원한다면 라이드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라이드 지역은 범위가 넓기 때문에 같은 지역 안에서도 교통 편의성에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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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맥쿼리대학교 학생들과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맥쿼리파크, 에핑, 이스트우드, 라이드 지역을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다음 편에서는 한인유학생과 가족 단위 거주자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높은
버우드(Burwood),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로즈(Rhodes), 홈부시(Homebush) 지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시드니센터 클로이 입니다.
벌써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지난 1편과 2편에 이어 오늘은 3편으로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맥쿼리파크(Macquarie Park), 에핑(Epping), 이스트우드(Eastwood), 라이드(Ryde) 지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맥쿼리파크(Macquarie Park)
맥쿼리파크는 맥쿼리대학교와 맥콰리센터가 위치한 대표적인 대학·업무 중심 지역입니다.
맥쿼리대학교 학생이라면 지역에 따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맥콰리대학교 메트로역을 이용하면 채스우드와 시드니 CBD 방면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Macquarie Centre에는 대형 슈퍼마켓과 백화점, 식당, 영화관, 아이스링크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시티까지 나가지 않아도 대부분의 생활이 가능합니다.
최근 지어진 고층 아파트가 많아 깔끔하고 편리하지만, 대학과 쇼핑센터 가까이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는 주거비가 높은 편입니다.
업무시설도 많아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이 혼잡할 수 있습니다.
2. 에핑(Epping)
에핑은 맥쿼리파크와 가까우면서 시드니 CBD와 북서부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 중심지입니다.
에핑역에서는 메트로와 기차를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를 이용하면 맥쿼리대학교까지 몇 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어 맥쿼리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고려하는 지역입니다.
역 주변에는 아파트와 식당, 카페, 슈퍼마켓 등 기본적인 생활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중심 상권을 벗어나면 비교적 조용한 주택가가 이어집니다.
맥쿼리파크보다 차분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면서도 교통 편의성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다만 역과 가까운 신축 아파트는 임대료가 높은 편이며, 일부 주택가는 역까지 버스를 이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3. 이스트우드(Eastwood)
이스트우드는 시드니에서 한인 상권이 잘 형성된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입니다.
한국 식당과 카페, 미용실, 병원, 은행, 식료품점 등이 다양하게 밀집해 있어
호주에 처음 오는 한국 유학생들도 비교적 편리하게 정착할 수 있습니다.
중국계 상권도 함께 발달해 있어 다양한 아시아 음식과 식료품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스트우드역에서 기차를 이용하면 시드니 CBD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맥쿼리대학교까지는 주로 버스나 차량을 이용하게 됩니다.
생활은 편리하지만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에는 역 주변과 상권이 혼잡하고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역에서 멀어질수록 버스 이용 비중이 높아지므로 숙소를 구할 때 실제 통학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라이드(Ryde)
라이드는 시드니 북서부에 위치한 넓은 주거지역으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함께 형성되어 있습니다.
탑라이드 쇼핑센터를 중심으로 슈퍼마켓과 식당, 병원, 생활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맥쿼리파크, 이스트우드, 로즈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비교적 편리합니다.
라이드에는 중심 기차역이 없기 때문에 버스 이용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숙소 위치에 따라 웨스트라이트 또는 매도뱅크역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역세권보다 버스 노선과 정류장 위치가 중요한 지역이므로,
집을 계약하기 전에 학교까지의 실제 버스 노선과 배차 간격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적 조용한 주거환경을 선호하거나 가족과 함께 거주할 예정이라면 고려해 볼 만한 지역입니다.
주거비는 어느 정도일까요?
※ 위 금액은 현재 시장에서 주당 임대료를 기준으로 참고할 수 있는 대략적인 범위입니다.
※ 실제 비용은 욕실 공유여부, 신축여부, 가구와 공과금 포함여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주거비는 시기와 매물 상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확인해 주세요.
어떤 지역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맥쿼리대학교까지 도보로 통학하고 쇼핑과 생활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맥쿼리파크가 가장 편리합니다.
대학교와 가까우면서 시드니 CBD 방면 교통까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메트로와 기차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에핑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식당과 마트 등 한인 생활권을 선호한다면 이스트우드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맥쿼리대학교까지는 버스 통학이 일반적이므로 숙소 위치와 버스 노선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조금 더 조용한 주거환경이나 가족 단위 생활을 원한다면 라이드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라이드 지역은 범위가 넓기 때문에 같은 지역 안에서도 교통 편의성에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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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맥쿼리대학교 학생들과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맥쿼리파크, 에핑, 이스트우드, 라이드 지역을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다음 편에서는 한인유학생과 가족 단위 거주자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높은
버우드(Burwood),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로즈(Rhodes), 홈부시(Homebush) 지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