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지난 주 토요일에는 새로 생긴 한국의 다이소라고 하는 트레이더스 마켓 구경갔다왔어요.
페북에서도 그렇고 여기저기 광고를 엄청 봤는데 첫주에는 왠지 안가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이스트우트의 중국상가쪽으로 나가서 울월스가 있는 건물에 있답니다. 이 건물은 입구 찾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무튼 잘 찾아서 들어가는데 입구에 에스파가 저희를 반겨주네요. ㅋㅋㅋㅋㅋ






다양한 신선제품, 냉동식품부터 식재료부터 정말 다양한 공산품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한국양말 그리울때가 종종 있는데 이제는 여기와서 사면 되겠더라구요.
빨래줄 빨래집게 ㅋㅋㅋㅋㅋ
기초화장품, 텀블러, 주방용품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아크릴 수세미도 엄청 많아요. ㅋㅋㅋ
한국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상품이 여기서는 호주달러 $2.80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2불짜리 작은 전골냄비, 빨래용 구연산캡슐 이렇게 구매하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귀여운 미코가 선베이딩을 하는 걸 보고 느긋한 주말을 보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아, 한국의 그물건이 꼭 필요한대. 라는 생각이 들면 일단 여기 한번 가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 처음에 시드니 왔을때에 비하면 지금은 너무너무 인프라가 잘 되어있어서 좋으네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지난 주 토요일에는 새로 생긴 한국의 다이소라고 하는 트레이더스 마켓 구경갔다왔어요.
페북에서도 그렇고 여기저기 광고를 엄청 봤는데 첫주에는 왠지 안가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이스트우트의 중국상가쪽으로 나가서 울월스가 있는 건물에 있답니다. 이 건물은 입구 찾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무튼 잘 찾아서 들어가는데 입구에 에스파가 저희를 반겨주네요. ㅋㅋㅋㅋㅋ
다양한 신선제품, 냉동식품부터 식재료부터 정말 다양한 공산품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한국양말 그리울때가 종종 있는데 이제는 여기와서 사면 되겠더라구요.
빨래줄 빨래집게 ㅋㅋㅋㅋㅋ
기초화장품, 텀블러, 주방용품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아크릴 수세미도 엄청 많아요. ㅋㅋㅋ
한국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상품이 여기서는 호주달러 $2.80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2불짜리 작은 전골냄비, 빨래용 구연산캡슐 이렇게 구매하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귀여운 미코가 선베이딩을 하는 걸 보고 느긋한 주말을 보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아, 한국의 그물건이 꼭 필요한대. 라는 생각이 들면 일단 여기 한번 가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 처음에 시드니 왔을때에 비하면 지금은 너무너무 인프라가 잘 되어있어서 좋으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