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조기유학 맘스토리

조기유학일기 #16 : 스쿨캠프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 회원들이 남겨주신 실제 후기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원본 글 보기 : https://cafe.naver.com/honewgroup/37402 


우리 오빠 지난번에 스쿨캠프갔던 사진을
학교에서 뉴스레터에 첨부해 보냈네요.

오늘 오빠랑 누워서
"니 사진은 하나도 없더라~" 했는데

왠걸 오빠가 찾으니 여러장이 였어요 ㅋㅋ
엄마가 아들도 못 찾냐며...
쿠사리를 먹었지요. ㅎㅎ

오늘의 주제는
"스쿨캠프"

부제는
"오빠를 찾아라"입니다.
아래의 사진에서 우리오빠가 몇번 등장하는지
알려주시면 됩니다. ㅋㅋ



참고로 오빠의 의상은 이렇습니다.

시작~


캔버라쪽으로도 캠프를 많이 간다는데
이번 캠프지는 Milsons island 였습니다.

4박5일로 다소 긴 일정이라
먹는 것도 걱정
엄마랑 떨어지는것도 걱정
똥싸는 것도 걱정
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돌아올때는 다들 즐거운 표정이였습니다.

먹는건
아침의 거의 시리얼과 계란 등 등 부페식이고
점심은 거의 샌드위치
저녁은 볶음밥도 나오고 파스타도 나오고..
울 오빠는 샌드위치는 별로였다하고
나머진 먹을만했다고해요.
간식이 없고 활동이 많아 맛있던듯도 하다고 ㅋㅋ

진실은 저 너머에~

섬이라 물과 관련된 액티비티가 많았고
그래서 아이들이 더 잼있어 했겠죠?

1번)


카약도 잼있었다는데

오빠는 바람이 세게 불어 못했대요.

2번)


3번) 

낚시도 했다네요.
옹기종기 귀여워요~

4번)

5번) 

6번)

아래 사진은 배를 직접 만들었다네요.
저걸 "배"라고 표현하네요 ㅎㅎ

재밌었는지 집에서도 수영장용 수수깡같은 길쭉한 스티로폼(뜨게해주는)
계속 만들겠길래.

일단 수수깡으로 샘플을 만들어서 나한테 허락을 먼저 받으랬어요 ㅎㅎ

여튼 이게 젤 잼있는 액티비티였나봐요.

7번)

아래 사진의 샘이 우리 담임 Mr. Moffat 입니다~
맨날 얘아파서 안오고
자기 아프다고 안오는데
아이랑 저는 샘 팬이예요~ ㅋㅋ

8번)

이런건 우리도 수련회때 꼭 하지요 ㅎㅎ

9번)

10번)

밥도 직접 만들어 먹는 시간이 있었다하네요.

11번)

12번) 

이걸 배라고 하네요 ㅎㅎ
오빠는 유치원때 패트병으로 만들어서 안양천에서 "톰소여의 모험" 한 적 있었어요 . 배는 엄청 좋아하는듯요~

13번)

돌아온 아이들한테

재미있었냐고 물어보니
호주아이
한국아이 할것없이
물에 오리똥이 많았다며 ㅋㅋ

근데 그 물에서 수영하고
그 물 먹고
똥 밟고 했다고
어찌나 자랑들을 하는지~~ ㅋㅋㅋ

오빠는 그래서인지
변비는 없었고 화장실엔 잘 갔는데
방귀가 많이 나와서 힘들었대요 ㅋㅋ


오빠는
cabin 친구들이랑 더 많이 친해지고
맛있는 시리얼도 발견해오고
영어도 많이 는 것 같다고 했어요~

두번째 텀에 캠프가 있어 친구들을 더 깊게 사귈수 있어 좋았어요~~

그럼 이만 총총

우리 오빠 사진에 몇번 나왔는지
정답도 기대할게요~
(사진 번호까지 정확하게 적으시는 분이 더 높은 점수받는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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