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조기유학 맘스토리

조기유학일기 #31 - 뉴질랜드 여행 3일차

호토박이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에 남겨주신 회원분들의 후기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원본글 보기 :   https://cafe.naver.com/honewgroup/38367


 

뉴질랜드에서는 하루에 평균 2-3시간 운전했어요.

워낙 나라는 크고 마을은 띄엄 띄엄 떨어져있고

그래도 중간 중간 볼 게 많아 쉬엄 쉬엄 쉬면서 운전하고

길이 한 길이라.. ㅋㅋ

저는 한국에서도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운전이 힘들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네비가 꺼지는 경우가 많으니

꼭 !! 구글맵에서 오프라인 지도를 다운 받아 다니시길 바랍니다.!!

데이타가 안 들기 때문에 와이파이, 데이타 안되는 산지에서도 네비 가능합니다~

이 기능 여기서 처음 쓴 건데 뉴질랜드에서는 필수 인 듯요!


7일 여정의 일정들이 다 어느정도 여유롭지만

특히 이날이 최고 여유롭고

4일째가 최고 빡십니다. ㅋㅋ



3일차는 퀸즈타운을 떠나 테아나우 숙소에 도착하고

glow warm cave 가는 일정이 다 입니다.


원래 숙소는 밀포드 사운드 쪽에 잡았으면 4일차에 운전으로 덜 힘들었을텐데

성수기라 숙박이 없어서 할 수 없이 바로 전 도시인 1시간 30분 거리에 테아나우에 잡았습니다.


운전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는 일정이었지만

테아나우에서 밤하늘의 별 또한 데카포 호수 저리 가라 할 정도의 많고 아름다운 밤하늘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이날은 별 사진을 찍는 법을 몰라 눈에만 담아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테아나우에 도착해서

뉴질랜드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서 피자를 먹었습니다. ㅋㅋ

오빠가 자기는 처음 먹어보는 (머 맛있는 거만 먹으면 처음 먹는 것을 엄청 강조합니다. ㅎㅎ)

정통 이탈리안 요리라며...


그리스 갔을 때도 느꼈지만..

치즈맛인지.. 지중해 쪽 요리는 화려해 보이지 않는데.. 진짜 맛나요.

이 피자도 보기엔 그저 그런데.. 미식가 오빠가 진짜 맛나다고

담날도 밀포드 사운드에서 나와서 지나가는 길에 또 사먹었습니다.


근데 식탐 많은 나에게도 키즈 메뉴가 딱 맞았습니다.

어른꺼 한판은 거의 남겨갔다는



저도 일정이 없으니 간단하게 피맥ㅋㅋ...

여유로운 점심이였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북섬을 못가서 아쉬웠던 것 중에 하나가 북섬의 와이토모 글로우웜 케이브였는데

남섬에서도 글로우웜 케이브를 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을 찍지 못해서 넘 아쉬웠지만

정말 칠흙 같은 어둠속에서 빛나는 glow warm 들이 별들 만큼 반짝이는데 정말 경이로운 경험이였고

그날 밤 테아나우에서 별들을 보면서 오빠가 동굴에서 보는 것 같다고 얘기할 정도였습니다.


#glowwarmcave_가는_크루즈

#호주에서부터_크루즈는_주구장창

#그래도_좋아

#탈때마다_좋아

#요트하나_장만_하나요?


설명 듣고

동굴로 가는데 사진촬영 안됩니다.


그래서 홍보사진 첨부합니다.


요렇게 걸어 들어가서


요런 배타고 들어가는데

절대 후레쉬 사용 안되서

저렁게 사람 안 보입니다.


완전 깜깜하고

저 아저씨가 끈 같은거 잡고 배를 움직인다고 해요

운전 하는게 더 신기 해요 ㅋㅋ



#실제와_젤_유사한_사진

#뻥도_많아


설명해 주는데

불빛이 사람마다 다르게 보인다는 군요

파랗게 보이는 사람도 있고

초록색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고


저는 좀 더 초록에 가깝게 보였어요.


드라마에서 처럼 날라다니는 반딧불이도 보고 싶었는데

그런 경험은 못 했어요.


그래도 난생 처음 보는 거라 넘 좋았어요.


우리나라 강원도 쪽도 있다던데. 거기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숙소 체크인..

와~ 이번 여행중에 최고 난이도 숙소입니다.

공용 샤워실과 공욕 화장실, 공용 주방.

얼마만에 이런 곳에서 자 보는 건지..

대학때 이후로 처음 인것 같은데...

젊어진 기분이 들긴 했지만 ㅋㅋ


야밤에 샤워하고

부지가 엄청 넓어서 뛰엄 뛰엄 캐빈이 있는데

샤워실에서 100미터 떨어진 숙소를 못찾아서

엄청 헤맸다는 ㅎㅎ


#놀이터_좋아

#시설은_깨끗


Te anau 호숫가

#얼굴_안보이는데_잘생길것_같은_느낌적인_느낌


#노을지는_호숫가


#집으로_가려는_오리들

#오빠야_우리도_가자

#라면_묵자


저녁은 간단하게 라면 끟여먹었네요.

어제 애니멀 익스피어리언스 가서 사온 파스텔톤의 방사 유기농 계란을 넣어서 ㅋㅋ

왠지 더 맛있다며...

먹기 아까운 계란이였어요~


호주 조기유학일기인데

뉴질랜드 얘기가 넘 긴가요? ㅎㅎㅎ


며칠 더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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