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NEWS] 모리슨 총리, 베네롱 방문해 케네디 후보 유세 지원

호주유학클럽


모리슨 총리, 베네롱 방문해 케네디 후보 유세 지원

10일 웨스트라이드서 커뮤니티 관계자들 초청해 지지 당부


"호주는 이민 성공 사례.. 강력한 경제관리 지속되어야"






"이민자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호주를 선택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오늘날을 만든 것처럼 연립 정부는 강력한 경제관리로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극복했다.  


이번 선거는 강력한 경제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무모한 도전(정부 교체)으로 불확실한 미래를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다. 다문화 배경의 유권자들이 많은 베네롱 지역구의 유권자 여러분들의 신중한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노동당이 발표한 공약은 예산 검증 없이 즉흥적으로 만든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공약조차 자유-국민 연립이 9년동안 이루어놓은 강력한 경제관리가 없었으면 실천 불가능할 것이다. 연립 정부의 강력한 경제 관리는 지속되어야 한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10일(화) 시드니 북서부 웨스트라이드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사이몬 케네디 자유당 후보의 유세 활동을 지지하면서 “강력한 경제관리를 위해 연립이 계속 집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당 지지자들과 한국, 중국, 인도, 아르메니안 등 다문화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초청 참석한 이 자리에서 모리슨 총리는 간단한 스피치를 통해 민주주의에 기초하고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호주 가치관, 다문화주의를 통합해 호주의 강점으로 만드는 일, 강력한 경제 관리의 중요성 등 세 가지를 강조하면서 “이민자들이 이런 노력에 앞장서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정태 라이드 시의원, 고동식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 승원홍 호주한인공익재단 이사장, 심 아그네스 시드니한인여성회 회장, 차영익 콜링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케네디 자유당 베네롱 후보는 “지난 3년 호주의 보건 위기 극복과 경제관리는 선진국들 중에서도 드문 성공 사례 중 하나다. 어려운 기간 중 모리슨 총리는 리더십으로 호주를 잘 이끌었다. 그런 모리슨 총리가 재집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모리슨 총리와 케네디 후보의 스피치가 끝나자 박수와 함께  “Go, Simon,  Go!" 등 지지 구호가 터져 나왔다.


베네롱 지역구는 존 알렉산더 의원(자유당)이 4회 내리 당선된 뒤 정계 은퇴를 할 계획이다. 2007년 노동당의 맥신 맥큐 후보가 존 하워드 현직 총리를 제압하고 당선된 전례가 딱 한 번 있었다. 



출처 : 한호일보 고직순 기자







다양한 방법으로 호주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호주 시민권/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이메일을 통한 심층상담

이메일 상담 신청하기

눈으로 만나는 호주 전문가

유튜브 채널 - 호주유학클럽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상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호주시민/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영상으로 만나는

호주 & 호주 전문가

호주유학클럽 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 상담

ID: 호뉴컨설팅

이메일을 통한 심층상담

이메일 상담 신청하기


호주유학클럽 상담문의

대표이메일 : info@honew.com.au

SYDNEY OFFICE

인터넷 전화 070 7899 4455

호주 전화 (+61 2) 9267 0511


Suite 503, Level 5, 845 Pacific Highway Chatswood NSW 2067, AUSTRALIA

PERTH OFFICE

인터넷 전화 070 5096 7907

호주 전화 (+61 8) 9328 6393


Unit 3, 280 Lord Street, Perth WA 6000, AUSTRALIA

SEOUL OFFICE

한국 전화 (02) 6245 009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1811호 (강남역 7번출구 옆 하나은행 1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