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NEWS] 호주 비자 신청 서류 100만여 건 '적체'

호주유학클럽
Australian faces a backlog of one million visa applications
정부 "기술 인력 비자부터 우선 처리할 것"

출처 : 호주 톱뉴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닫혔던 호주의 입국 문호가 활짝 열렸지만, 유학생부터 배우자 초청, 부모초청 그리고 기술이민 등에 이르기까지 비자 신청 사례가 폭증하면서 심사 기간이 지나치게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재차 드러났다.


현재 내무부에 적체된 비자 심사 신청 건수는 96만여 건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56만여 건이 해외에서 신청한 사례다.


이에 정부는 비자 처리 적체난 해소를 위해 담당자 재배치 및 인적, 물적 지원을 증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함께 국내의 인력난 문제를 고려해 기술인력 관련 비자 신청사례를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임을 시사했다.


현재 6만여 명이 기술이민 조항에 근거해 영주권을 신청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료, 보건, 교육, 노인요양 분야의 기술이민 심사에 최우선권을 둘 방침이다.


이와 관련 일부에서는 "지금 당장 기술 관련 이민 신청자 6만여 명 모두의 비자를 처리한다해도 국내 인력난이 해소되기 힘든 국면에 이처럼 지가 신청이 적체돼 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상황이다"라는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Ch9 뉴스는 현재 부모 초청 비자를 신청하고 대기중인 경우가 12만 건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Ch9은 상당한 액수의 수수료 등 기타 비용을 모두 지불하고 대기 중 초청 대상 부모가 세상을 뜨는 경우가 다수라고 지적했다.


출처 : 호주톱뉴스

http://www.topdigital.com.au/news/articleView.html?idxno=14223






다양한 방법으로 호주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호주 시민권/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이메일을 통한 심층상담

이메일 상담 신청하기

눈으로 만나는 호주 전문가

유튜브 채널 - 호주유학클럽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상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호주시민/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영상으로 만나는

호주 & 호주 전문가

호주유학클럽 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 상담

ID: 호뉴컨설팅

이메일을 통한 심층상담

이메일 상담 신청하기


호주유학클럽 상담문의

대표이메일 : info@honew.com.au

SYDNEY OFFICE

인터넷 전화 070 7899 4455

호주 전화 (+61 2) 9267 0511


Suite 503, Level 5, 845 Pacific Highway Chatswood NSW 2067, AUSTRALIA

PERTH OFFICE

인터넷 전화 070 5096 7907

호주 전화 (+61 8) 9328 6393


Unit 3, 280 Lord Street, Perth WA 6000, AUSTRALIA

SEOUL OFFICE

한국 전화 (02) 6245 009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1811호 (강남역 7번출구 옆 하나은행 1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