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유학 생 요리유학중인 애증의 JK 가 보내준 사진 및 KD씨의 캔버라 현지 요리사소식

1.JK 요리사진 (글 중간중간 캔버라 CIT JK가 보내온 사진이 올라갑니다.)


" JK 불러만 봐도 애증스러운 그이름.."


지난 11년간 호주에서 상담을 하다보니, 많은 학생들에게

어드바이스란 핑계로, 모진말도하게됩니다만,


이민까지의 길을  경험해 온 사람으로써, 

호주에서 왔다갔다 하는 감정의 폭과, 

개인의 동기를 부여하기위해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또 그렇게 누군가는 모지게

이야기를 해서라도 조금의 각성을 하게 만들어야 

하기에, 악역을 자쳐하게 됩니다.

현실적인 이야기와 송곳같은 표현으로 

학생들의 가슴에 못을 밖기는 하지만,

결국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보이지않는 미래와의 싸움

그리고 대부분은 단절된 정보와, 환경과, 문화와

더더욱 크게 다가오는 언어와의 싸움에서,

바보같은 자기위안을 하고 있을 시간은 없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잘하고 있다라고,

누군가는 너 이시키 뭐하고 있니라고

해줘야 할 사람이 꼭 필요한것이고, 

그러한것을 다 경험해본사람이면 더더욱

현실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서 끈질기게 나아갈수 있도록 자꾸 밀어주는것이 

정착전 호주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에게는 JK라는 애증의 

회원/동생/이시키/충성 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학디플로마를 하다가 다운그레이드를 해서 비자신청을

한다고 6개월이상을 준비하여, 비자도 6개월만에 받았는데,


요즘 요리과정이 정말 재미있는가 봅니다.

진작에 전공결정을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뻔했는데,


"누구든 한대 맞기전엔 그나름의 계획이 있다"


라는 마이크 타이슨 말처럼 JK가 맞다보니 이게 아니라고 생각했을때

비자법도 바뀌고 체류기간도 8년가까이로 길고해서 아주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결국은 신청후 장장 6개월만에 비자를 받아냈지요.


연말에 수상을 한다면 아마도 엉클오지의 "올해의 비자"에

꼽혀야 할듯 합니다.


단순히 비자연장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꼬인비자는 풀기가 어렵습니다.



오늘아침에는 뜬금없이 방학때 한국간다고,

나 부러워라고 카톡을 날리더군요..(농담)


Jk 잘 갔다오고, 형이 매번마다 모진이야기 하는것은

니가 성공적으로 목표를 잘 이행해나가길 바라기 때문이여..알쥐..


2. KD씨의 꿀팁.


시드니에서 열심히 생활하던 KD씨와 상담하여 캔버라로 내려간지 벌써 1년반가량

항상 목소리에 자신감이 있는 KD씨가 자기의 상황에 대비한 현재의 이민규정과

몇가지 궁금증을 가지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호주에서 제가 하는일이 수속회원 끈질김 만들기와, 규정에 대한 안내가

메인이기 때문인데, 상담을 하면 저나름대로,

현재 학업하는 회원분들에게 소스를 확보하여 

또 다른 회원님들께 전달을 해드립니다.


정보의 재활용이라고 할까요..?ㅋ 


캔버라 CIT에서 학업하면 KD씨의 이야기를 한 30분동안

했는데 간단히 축약한 내용만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캔버라의 도시확장에 비해서, 현재 요리사 수요는 모자란상황이다

일못하는 학생전혀없고, 일자리를 찾느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그래서 경력없는 워홀들도 주방에서 고용할정도인데, 요리학업을

하는학생은 도전만하면 어렵지않게 구할수 있다.


2. 최근 학업과정을 어드밴스드 디플로마까지 가지고 오는 상황이

주를 이루는듯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TSS의 경력충족의 사항들이

관건으로 보여진다.


3. 본인이 학업을 하면서 2잡을 하는데, 학기당 납부하는 $8000불이 조금

넘는 학비와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을 감당하는것은 문게가 아니다

또 CIT는 700시간의 추가적인 경력을 학업과정에서 할수 있다고 하여

텍스잡을 하는 시간의 활용을 더 추가 할수 있다.

본인이 현재 수령하는 웨이지는 주 $800불 정도 수준이다.

(캐쥬얼 2잡)


4. 캔버라에서 Seek.com, gumtree 등이 아니라 호스피탈리티쪽으로

잡을 찾아보는 별도의 사이트가 있다. (이것은 수속회원님중에서

캔버라로 가시는 분들에게 별도로 알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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