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NEWS] 베트남 여성 돼지고기 4.5kg 밀반입 시도, 공항서 추방 !!

호주유학클럽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회원여러분-!

요 몇일새 많이 잠잠해졌지만...

얼마전까지 한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사진출처 : SBS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95502 

유명 연예인들의 전역 장소까지 바꿔가며

방역작업에 힘을 쓰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런 모습은 한국뿐만 아니라 청정지역의 섬나라 호주에서도

마찬가지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실 호주는 한국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방역&검역체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오죽하면 캐리어에 담겨있는 신발 밑창의 흙이 많이 묻어있을 경우

입국거부로 이어질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검역처제를 비웃기라도 한 듯

베트남 출신의 중년 여성이 돼지고기 4.5kg 시드니 공항을 통해 반입하다 적발되어

입국장에서 추방된 사례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NEWS.COM.AU 


시드니 공항 검역관에 의해 적발된 이 여성의 가방에는 돼지고기 외에도

오징어, 메추라기 등 다른 식품들도 함께 담겨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시드니 당국은 베트남 여성이 반입을 시도한 음식물들을 즉각 파기처분하고

여성의 입국비자 취소와 동시에 즉각 출발지로 추방조치했다고 전했습니다.


얼마전 엉클오지님이 올려주신 포스팅에서도

호주로 담배 밀수를 시도하다 적발된 사례가 있었는데요.


최근 들어 담배와 식품등을 포함한 '미신고 제품'들이 공항에서 많이 적발됨에 따라

호주 정부에서는 "입국자들의 짐이나 항공화물의 검색을 한층 강화하겠다" 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호주유학, 호주조기유학, 호주영주권유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사전에 미리 준비 잘 하셔서 호주에 무사히 입국하시길 바랍니다.


짧게는 한달 길게는 1년씩 준비해서 어렵게

입학허가 받고 호주 비자 받아서 도착하자마자

어머님이 싸주신 캐리어 속의 반찬들때문에 추방당하면...

너무 억울하니까요ㅠㅠ


출국을 준비하는 분들 중

"이건 가져가도 되겠지..?" 라고 아리송한 부분이 있다면

혼자 결정하지 마시고 저희 호주유학클럽으로 질문 남겨주세요!


호주 영주권&시민권자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직접 답변 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D


아래는 베트남 여성의 밀반입을 다룬 기사 원본 내용입니다.

https://www.news.com.au/national/nsw-act/news/australia-boots-vietnamese-woman-over-pork/news-story/86fb90155f6096cc46737bafd2ed5007#.3lh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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