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지상 낙원

호주유학클럽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 회원들이 남겨주신 실제 후기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원본 글 보기 : https://cafe.naver.com/honewgroup/37428 



안녕하세요~ 호주 중에서도 최고의 도시 "퍼스" Superb City 에서 살고 있는 바이킹러스 입니다.

저도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현재 그리고 과거에 했었을 이야기/생각을 꺼내어 보아요.


"천국에 가면 행복할까?" "천국에 가면 일(고생)을 안할까?"

푸핫~


10대, 20대에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는

"당연하지. 천국에 가면 '멋진 차'에 '멋진 옷'에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잖아. "

라고 생각했었죠.


사실 저 질문에 답을 얻으려면

'호주'에서 고민하면 딱 인 것 같아요. (시간, 공간, 사람 천국스러우니까요~)


저는 호주가 지상 천국이라고 생각해요.

(저렴한 생활비/고품격 삶=가성비 최고~ i.e.저렴하지만 좋은 와인/맥주, 대형 싸이즈 해산물, 깨끗한 농산물,

최고의 자연환경, 와우~ 인성, 학문의 순수성... 문화, 순박한 정치관... 와우, 와우, Wow, Whoa)



하지만... 호주에 살면서 언제 제일 행복하냐? 언제가 좋았어요? 정말 천국이예요?

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호주 있으면서, 목표를 달성했을때가 행복했어요. 그래서 천국 같아요"

이게 저가 드리는 오늘의 답이예요. 40, 50, 60대가 지나면 달라질 수 있겠죠.



유학, 이민(영주권/시민권) 그리고 삶... 죽음...  이 모든 것이 과정(Process)이고,

목표는 개별과제(Task)인 것 같아요.


세월이라는 시간적 변위(Time), 장소라는 위치(X,Y,Z), 그리고 의지/목표의 방향성(Vector),

나와 함께하는 동료들(Community, Group), 그리고 목표달성(Achievement)



한국이든 호주든 미국이든... 어디든지 모두 사람들이 천국 수준의 "이상"을 꿈꾸지만

"목표"가 없는 여정은 늘 지루하고, 괴로운 것 같아요.  하하하

결론= 목표 있는 삶은 행복하다. 실패 또한 행복하다. 언젠가 성공하니까...


그러면 '천국에서는 어떤 목표들이 있을까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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