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주 주정부 후원비자 인비 받았어요!


멜번에서 2015년-2018년까지 간호 공부하고, 2019년 뉴그랫 프로그램으로 간호사 일을 하고 있는 아이린입니다. 

2012년 워홀에서 시작된, 호주에서 살기 위한 긴 여정의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드디어... 주정부에서 초청을 받았습니다!!  

내일부터 카일 법무사님이랑 서류 검토해서 비자 신청 들어갈 거에요. 


2013년 시드니 센터에서 "호주에서 영주권을 목표로 유학하고 싶지만, 간호는 싫어요!" 이러면서 상담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그 학생이 무러무럭(?) 자라서 영주권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간호는 싫다던 학생이 간호사 하고 있는 이 놀라운 마법 같은 일은 호뉴의 팩폭 컨설팅 덕분이지요. 그 때,  뜬구름 플랜을 가지고 엄한 길로 빠지겠다던 절 말려주신 이창민 실장님께 감사를... 



제 간호 유학의 대략적인 여정은 다음과 같아요. 

2015년 2월 - 2016년 12월 홈스글랜 TAFE 영어과정 + Diploma of Nursing

2017년 2월 - 2018년 12월 ACU Bachelor of Nursing 

(2018년 2월  OET each B 획득)

2019년 2월  간호 레지 등록 완료 + 뉴그랫 프로그램 + ANMAC 기술심사

2019년 4월  졸업생비자 (subclass 485) 비자 신청

2019년 7월  졸업생비자 비자 승인 + SkillSelect EOI 제출

2019년 11월 8일  빅토리아주에 EOI 제출 (법무사님이 기다리라고 했는데 불안한 마음에 제가 그냥 등록했어요;) 

2019년 12월 20일 빅토리아주 invitation 받음. 


 

4년간의 간호 유학의 전반적인 느낌은, 멱살 잡혀 끌려가다보니 어느새 졸업! 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네요. 

TAFE에서 공부할 땐, 그래도 "음, 이게 호주에서의 공부구나..." 싶었는데 

유니를 가서는 정말 정신없이 휘몰아친 2년이었어요. 과목은 학기당 4과목으로 디플로마 때보다 적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공부에서는 정말 운 좋게도 디플로마부터 바첼러까지 쭉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났고, 

호주에서의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게, 그리고 그 이후에도 가이드를 잘 해주신 호뉴 덕분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제 유학 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아직 마지막 스텝이 남아있지만,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영주권 승인 나면 다시 올게요. 

시기가 맞아 떨어진다면 영주권 승인레터 들고 센터 중 한 곳에 제가 나타날지도 몰라요 ㅎㅎㅎ 

어쨌든,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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