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관련 호주학교, 이민성, 유럽학교, 환율 그리고 정부의 방침과 행동사항 안내.


업데이트 현재 호주에서는 중국/일본/이란/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에 대하여 호주로의 잠정적 입국정지를 오늘자로 발표하였습니다.

이시행은 내일 9시부터 적용이 될 것 입니다.


 역대 최고로 긴급한 상황이 형성되는 코로나 사태(COVID19)



호주에 있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들도 우려를 하고 있고

과연 이게 현재 학교, 이민성, 정부 등은 어떠한 기조를 가지고 움직이는 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듯 하여 이 글을 씁니다.


1. 호주의 학교들


현재 호주의 학교들은 중국 우한에서 초기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가 터졌을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던 입장에서 벗어나

현재 유럽을 강타하고  전국적으로 번지면서

호주도 영향권 안에 들어가게 된 상황에서

저희에게 모든학교들이 아래와 같은 안내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메일의 내용은 크게 3가지 분류됩니다.

1.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주의사항과 소독 등에 대한 부분

2. 영어학교들은 비롯한 각 학교들이 당분간 온라인과정으로 전환을 하겠다고 알려오는 부분

3.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국제학생 마켓에 대한 문의


현재 호주정부의 방침에 따라서 학교들은 문을 닫지는 않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만약 생길 경우 폐쇄를 해야하는 상황을 

현실적으로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학교들이 수업을 온라인형태로 

당분간 변경시키고 있는 상황이며 추세를 지켜볼것입니다.



2. 호주이민성


금일 전달되어온 소식에 기준하여

호주이민성의 비자 신체검사를 담당하던 Bupa medical visa services가

잠정적으로 업무중 단을 하였습니다.


호주유학클럽은 현지 법무팀이 있기에 법무사관련으로 확인을 해보니

간단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새로운 부킹은 받지 않고

기존 예약은 Rescheduling을 하는 상황이고

이것이 종료되면 뉴부킹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통상 신체 검사의 요청이 이민성에 28일내의 권고를 하게 되는데

현재 딜레이되는 부분에 대하여서는 기간이 길어지게 될 경우

적용자들에게 이민성에서 가이드라인을 주게 될 것입니다.


TSS 등의 경력을 위해서 비자를 좀 길게 가져가고자 하는분들에게는 장점이 되실 것이고

호주외 국가는 브릿징 비자가 안나오니 

타국에서 비자를 신청한 분들은 예상 시간보다 비자가 길어질수 있음을

유념하여야 합니다.



3. 호주정부 가이드라인


호주정부에서는 아래와 같은 가이드라인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 외국에 출국해 있는 호주인들의 입국요구

나. 모든 외국에서 들어오는 작국민을 제외한 외국인의 입국금지

다. 100명이상의 집회금지

라. 가능한 재택근무의 권고

마. 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입니다. 


그러나 학교의 수업의 중단 조치는 아직까지 하지 않고

많은 소문들이 떠돌았던 주별로의 lock down 등이 있지는 않습니다.


금일 현재 호주시간 4시까지 한국이 추가 152명,

호주는 71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옵니다만

호주 정부는 확산은 막을 수 없고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 조치를 통하여

완만히 증가하다 완만히 감소하는 것으로

막기 위한 구상안을 가지고 있는 듯 보여집니다.


호주의 학생들은 필히 가능하면 이동을 삼가하고

사람 많은 곳을 피하며, 손으로 얼굴 등을 만지지 않고

남이 안쓰고 다니더라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길 바랍니다



4. 현재 유럽 상황에 대한 학교 이메일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의 심각성은 유럽에서 정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의 유학을 담당하고 있진 않지만

유럽의 대학들에서도 경고(?)의 이메일이 전달 되어 오고 있습니다. 

위는 아주 큰 교육그룹인 나비타스그룹에서 에이전트를 통한 학생 알림에 대한 전달입니다.


유럽권 내의 유학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이 

본국으로 귀국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중국은 비행기 표를 웃돈을 얹어 파는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성행하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각 국의 문화와 정서들은 틀립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위기를 넘기위해서 정부의 가이드라인을 잘 받아서 뭉치는 국가도 있지만

서구 국가들은 보통 바이러스들을 항생제를 먹지 않고 

자가면역으로 처리하는  의료시스템에서의 이해를 하기에 간단히 치부해버리는데서 

이러한 경우 단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의료 관점이 일반적인 경우 면역내성을 기르는데는 좋지만

지금과 같은 전염병 바이러스에서는 

마이너스적인 시민 의식이 될 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5. 호주환율사항 


호주환율은 장중기준환율 기준으로 금일 $707원까지 내려갔습니다만

글을 쓰는와중에 또 721원까지 낙폭을 줄였습니다.

호주뉴스를 검색해보니 이는 17년이래의 최저의 환율이라고 하며

미화대비 55센트의 환율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현재 조기유학을 하거나 유학을 하는 부모님 / 남편분들에게는 좋은소식이지만

크게보면, 다들 힘든시기이기에 유학을 진행하는 것도 

가계의 상황에 따라서 웃음과 울음이 갈리는 시기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금융에 계시는 지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듣기는

G12 속에서 호주는 미국과 내부적 통화스와프 등에는 걱정이 없는국가이고

전통적으로 AUD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왔는데

1차, 3차 산업에 집약을 하는 호주의 지속적인 경기이슈와

현재의 코로나 상황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여지나

이문제가 정말 손댈 수 없을 정도의 확산이 아니라면

현재 수준에서 움직임을 조금식 가져갈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1달세에 달러증발이 급격하게 이루어져서 미국과의 통화스와프

이야기가 나오는듯 합니다. 

여러모로 난감한 상황이 펼쳐지네요.


현재 호주내에서 학업하는 호주유학클럽의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학교 담당자에게, 매 시간은 지나가는,

나는 그시간보다 강한 것은 없다고 믿는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사이에서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준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구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이야기고, 현재의 상황에서 저 이야기도 흐려보이지만

결국 지금 이 시점에는 최대한 코로나에 대한 주의를 하면서,

최대한 웅크리고 준비하는 기간이 한 동안 이루어져야 할 듯 합니다.

언제든 호주안 밖에서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호주유학클럽의 메뉴의 카카오/이메일/전화 상담방법들을 통하여 남겨주시길 바라며

오늘은 힘이 좀 안나지만 그래도 엉클오지의 파이팅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한번 외쳐봅니다.

!


콱 마 코로나.. 짜져라


ogq_56b01203c6910-5 




호주시민/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영상으로 만나는

호주 & 호주 전문가

호주유학클럽 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 상담

ID: 호뉴컨설팅

일상 속, 편하게 듣는

호주이야기

호토박이의 까터유

호주유학클럽 상담문의

대표이메일 : info@honew.com.au

SYDNEY OFFICE

인터넷 전화 070 7899 4455

호주 전화 (+61 2) 9267 0511


SUITE 60A, 104 BATHURST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PERTH OFFICE

인터넷 전화 070 5096 7907

호주 전화 (+61 8) 9328 6393


UNIT4, LEVEL 1, 164-166 BEAUFORT ST, PERTH WA 6000, AUSTRALIA

SEOUL OFFICE

한국 전화 (02) 6245 009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1811호 (강남역 7번출구 옆 하나은행 1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