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비자 코로나로 인하여 융통성이 발휘되는 시기 ?


"이번 비자는 제가 2020년 넣는비자중에서 가장 어려운비자가 될것입니다."

내가 말을 했다.


"그래 ?? 그래도 잘해줄꺼지?"

반장난식으로 받아드리는 Y 어머니..


"아휴 비자야 케이스오피서가 결정하는거지..

비자가 거절날수 있는 가능성도 커요.. 뭐 열심히

사유를 정리는 해봐야지.."

..

.

.


벌써 6년의 인연의 시간이 거쳐가고,


그 동안 딸은 호주에서 성공적으로 공부해 시드니대학을 가고,


자녀가 만 18세가 넘어가면 어머니는 가디언비자 연장이 안되나,

대학을 다니는 기간만이라도 같이 있으며, 본인도 조금이라도 학업을 했으면 하고...


그런데 학생비자는 심사가 까다로워져 74년생의 호주에서

가디언비자로 6년이나 있었던 어머니가.

영어 + Diploma of leadership management를 배우는것으로

학생비자를 신청하는것은 굉장히 리스크를 갖는 상황이다.


고심고심하여 이리저리 GTE를 궁리하고,

이전의 모든 경력과 경험들을 영혼까지 끓어모아

제조립과정을 거쳐, 


Y어머니도 고생을하고, 나도 고생을 하고, 스태프도

고생을 한. 지난 40년이상의 삶의 드라마를 A4 2장으로

표현한다..


이제비자신청합니다.

라는 마지막 한마디로, 

한편으로는 시원하고 한편으로 찝찝한 비자신청


지난 1월 그렇게 머리를 지끈하게 만든 비자신청이 

끝나고 이제 5월 , 4개월마다 그결과가 나왔다..


비자승인 !..


"난 운이 좋을꺼야 걱정마"

내속은 모르고 이런소리를 하시더니,


고통의 코로나가, 또 어떤상황에서는 운이 되어버린듯.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는 코로나로 인한 융통성..

코로나 상황에서 호주현지에서 신청한 학생비자를

거절하기도. 어려운 상황은 아닐까라는 심증..


물론, GTE상의 거절 가이드라인을 피해가기위한

영혼까지 끓어모은 Statement 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것은 냄세가 난다..


비자가 나와서 나도, Y어머니도 아주기뻣던 하루..


하지만..


왜 ??? 코로나때문에..? 융통성인가.?

다행이지만, 의외같은.. 찝찝함을 동반한

비자승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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