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호주 코로나 감염 확진자 83명, VIC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는 원인 외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안녕하세요!

호주 소식 입니다.



호주코로나 확진자 현황


* 호주 Department of Health에서 제공하는

공식 코로나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알려드립니다.



6월 28일(일) 공식자료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 : 53명

(NSW: 3명 + VIC: 49명 + WA: 1명)



6월 29일(월) 비공식 자료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 : 83명

(NSW: 7명 + VIC: 75명 + WA: 1명)



1. 6월 29(월) 호주 빅토리아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75명 발생했습니다.

이번 신규확진자 75명 중 14명은 기존 감염사례와 연관이 있으며

37명은 일상 코로나19 검진을 통해 발병이 확인 되었고

나머지 23명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빅토리아주 보건 장관은 75명 확진자 중 많은 사례가

코로나19 위험 지역 10곳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어 있으며

6월 28일 하루 동안 1만 5천 건의 검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습니다.



2. 빅토리아 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이유에는

빅토리아 주정부의 안일한 대처에 그 원인을 두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입국한 호주 시민들은 호텔에서14일 간 자가 격리를 하고 있었으나

이들 중에서 30%가  코로나 확진 검사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검사 거부자들은 호텔에서 14일간 자가 격리만 하고 집으로 돌려보내졌고

그 수만 5,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3. 호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다시 휴지 사재기가 시작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주 슈퍼마켓 체인 콜스와 울워스는

1인당 휴지 구매 한도를 제한하고 있으며

손 소독제와, 파스타, 달걀과 같은

식료품에 대해서도 구매량을 제한 했습니다.



4.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주 경계 개방 여부와 규제 완화 여부를

6월 30일(화) 발표 할 예정 입니다.



5. 호주정부는 2020년도 호주의 자원 수출이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코로나19 충격으로 상품 가격이 하락하면서

2021년도 호주 자원 수출액은

10% 이상 줄어들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6. 6.25 70주년 시드니 경전철

'Lest Korea Forget'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Lest Korea Forget' 경전철 캠페인 운행시간

<서큘러키역 도착 기준>

10:16 a.m. / 11:44 a.m.

01:12 p.m. / 02:40 p.m.

04:08 p.m. / 05:36 p.m. / 07:04 p.m.


해당 캠페인 경전철은

1시간 30분, 45분 간격으로 순환하므로

오전 6시~ 새벽 2시까지

경전철 역 모든 구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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