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천만 호주 달러 들인 호주 국가 로고 논란

호주유학클럽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회원여러분-!

코로나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보다가 흥미있는 기사거리가 있어 공유해드립니다.


'It looks like a virus': Australia's new trade logo proves controversial



몇주전에 발표된 기사인데 코로나에 묻혀.. 보질 못했네요 ㅎㅎ (뒷북.. 죄송)

기사 내용에 따르면 최근 호주 정부는 호주 국화(National Flower)인

Golden Wattle (노란 아카시아) 이미지를 따서 새로운 국가 로고를 발표하였는데요.




새롭게 만들어진 로고에는 금빛 아카시아 일러스트 위에 AUSTRALIA 의 앞 두글자인 AU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위 로고를 만드는데 들어간 예산이 무려 1천만 호주달러 한화로 약 83억원이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새로고가 발표난 뒤 국민들의 비난이 봇물같이 터져나왔는데요.

네.. 대충 감을 잡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로고의 생김새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사하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지금 같이 코로나로 예민할때에 이런 로고를 제작했다는 원성과 함께..

이미 호주를 대표하는 유명한 캥거루가 있는데 왜 바꾸냐는 항의가 빗발쳤다고 하네요.

호주산 제품을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법한로고로..



오랜시간동안 신뢰를 쌓아온 캥거루 로고를 대신해 코로나 바이러스와 닮은 새로고를 사용한다는것에

국민들이 상당히 화가난 반응을 보였습니다.

호주인들의 반응이 싸늘하자 호주 정부는 새로고가 캥거루 로고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가 아니였다면 새로운 로고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시기가 참 좋지 않았던 것 같네요 ㅎㅎ

예전 서울시에서도 서울시 브랜드 I SEOUL U 를 만들때 한창 논란이 되었던 기억도 떠오르고 하네요 ㅎㅎ

기사 본문은 아래 첨부해드리며 포스팅을 마무리하도록 하곘습니다.


https://edition.cnn.com/style/article/australia-logo-desig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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