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소식] 11월 25일 ~ 26일 호주 코로나 상황 및 주요 뉴스 요약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11월 25일 ~ 26일

호주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요즘 호주는 이렇다 할 이슈가 없다는 것이

오늘 이야기에 전제가 돼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있는 호주 유학생분들과

그밖에 새로운 꿈을 위해

호주 출국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매일 호주 뉴스를 보며 드는 생각은

호주는 천천히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으며

호주 국경 개방은

아직 급할 필요가 없다는 모습입니다.


반면, 우리나라 코로나 상황은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오늘 공식발표된 

국내발생 코로나 확진자는 553명으로 

댄스교습, 사우나, 교회, 군부대,

단체연수, 지인 모임, 유흥업소 등

감염경로가 매우 다양해

역학 조사가 쫓아갈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호주에 계신 분들은

이 상황을 호들갑 떤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특히 서울 수도권 분위기는 그렇습니다.

놀자판과 예민함 그 중간쯤이라 해야할까요.

조심하는 사람 따로...

신경 안쓰고 노는 사람 따로...


그럼, 11월 25일~26일

호주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11월 25일 호주 코로나 현황



■ NSW 주 - 1일 신규확진자 4명 (해외유입), 18일 연속 지역 감염이 없는 상황입니다.


ㅇ 12월 1일(화)부터 가정에서의 모임 허용규모를 현재 20명에서 30명으로 늘리고, 야외모임 가능 최대 인원도 30명에서 50명까지 확대 됩니다.


ㅇ 실내 면적이 200평방미터 이내의 대중업소의 경우 실내 고객 1인당 2평방 미터의 공간을 유지하면서 최대 50명까지 수용이 가능합니다.


ㅇ 현재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허용토록 한 보건 행정명령도 12월 14일(월)에 종료됨에 따라 직원들의 현장근무가 사실상 권장될 전망 입니다.


■ VIC 주 - 1일 신규 확진자 없음. 26일 연속 지역 감염이 없는 상황입니다.


■ QLD 주 - 1일 신규 확진자 없음.

ㅇ QLD 주총리는 12월 1일(화)부터 VIC주에 대해서도 QLD 주 경계를 개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SA 주 - 1일 신규 확진자 없음.





11월 26일 호주 소식

 


■ 27일 연속으로 VIC 주에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으면서 주 경계 개방이 단계적으로 진행됩니다. 타즈매니아는 11월 27일부터, 퀸즐랜드는 12월 1일부터 VIC 주의 주 경계를 개방합니다. VIC 보건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잠복기간인 14일을 두번 거친 28일간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바이러스가 제거된 것으로 간주함에 따라 내일은 빅토리아 주에 상징적인 날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늘 남호주 애들레이드의 우드빌 하이스쿨에서 여학생 한 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남호주 보건 당국은 지난 23일 월요일 이 학교에 등교한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바이러스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남호주 보건 당국은 이 여학생이 11월 14일 우드빌 피자 바(Woodville Pizza Bar)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역학조사 중 입니다.


■ 오늘 오후 남호주 주정부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명이 추가되어 총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발생된 신규 확진자의 경우 40대 남성으로 파라필드 클러스터와 연관된 근접 접촉자라고 설명했습니다.


■ 지난 해 호주 내 유학생들이 기여한 대학 등록금 액수가 100억 달러에 달하고, 이를통해 호주 대학들의 막대한 재정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는 수치가 발표됐습니다. 당시 호주대학들의 총 수익은 23억 달러에 달했지만 유학생들의 등록금이 없었다면 호주대학들은 77억 달러의 손실을 경험했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 팬데믹의 압박 속에서 유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노동당의 클레어 오닐 의원이 더 많은 숙련 기술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이민 정책의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야당의 혁신, 기술, 직업 미래 분야 대변인 오닐 의원은 제조업, 과학, 기술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숙련 기술을 지닌 영구 이민자들이 더 많이 호주에 올 수 있어야 한다며, 호주 이민 정책에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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