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의 유명한 명소 버셀톤제티에 다녀왔어요

호주유학클럽

호토박이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에 남겨주신 회원분들의 후기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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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래 전에 다녀왔답니다.

인스타를 하고 있는데요. 그곳에서 너무나 눈이 부시고 이쁜 배경의 사진이 올라와 있지 않겠습니까?그래서 해시태그를 보니 버셀톤제티라고 하더군요. 

영어로는 Busselton Jetty!

인터넷으로 보면 부두라고 명시되어 있는데요. 나무로 되어 있는 긴 다리가 바다로 향해 있는데 그 길이가 무려 1.84km입니다. 

그 위로 걸어가면서 멀리 바다를 보고 있으면 바다 한 가운데에 걸어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친구를 졸라서 이 곳을 꼬오오오오오옥!!! 가고 싶다고 해 당일치기로 다녀왔죠.이곳에서 거리는 3시간 정도 거리? 왔다갔다 왕복 6시간이랍니다. 길죠? ㅋㅋ 하지만 긴 여정인만큼 정말.....너무너무 이뻐요또한, 정말 다양한 어종들이 잡혀서 낚시하는 분들도 정말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조금 더 내려가면 마가렛리버가 있어서 먼저 마가렛리버로 찍고 올라오는 길에 제티를 들렸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 그냥 떠나고 싶습니다. 쓩쓩 그래서 떠났죠!



마가렛 리버로 가는 길에 작은 휴게소가 있어서 들려서 커피 한잔과 화장실 고고!! ㅋㅋ


커피 메이킹하시는 분이 나이가...한.....50은 되어 보이셨습니다.굉장히 인상적인 모습이였어요.


여기는 마가렛리버에서 굉장히 나름 유명하다고 하는 베이커리 집인데요.이름도 Margaret river bakery랍니다. 파이도 팔고, 샌드위치도 팔고 다양하게 파는데 굉장히 작은 가게인데 사람들은 북적북적길에서도 먹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베이커리카페인가봐요


이쁜 접시들로 벽을 데코레이션한 것이 인상적이죠?이곳은 화장실 벽과 주변을 이렇게 화려하게 꾸몄답니다. 그래서 그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빵을 먹어도 전혀화장실 앞에서 먹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의 착각을 불러 일으켜 준답니다 ㅋ




스콘과 소시지파이 먹었는데 맛은 호주인들이 딱! 좋아하는 맛! 달짠!!! 제 입맛에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여긴 그냥 지나가다가 알게 된 가게인데, 이름은 생각이 나지가 않네요.모두 마가렛리버에서 생산되는 제품들로 만드는데 모두 공장이 아닌 직접 다 만든 상품들이라는 점.



제가 좋아하는 nougat입니다.아...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할머니 입맛? 너무 달지도 않고, 견과류는 다람쥐만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을 깨어나게 해준 간식!!


와이너리 가서 와인도 마시고 갤러리도 보고제티로 향하는 시간이 되어 서둘러서 갔죠. 해가 더 지기 전에 보이시나요? 바로 버셀톤제티입니다.엄~~~~~~~~~~~~~~~~~~~~~청 길죠?어마무시합니다. 눈으로 직접 본 경치는 정말..................아름다웠습니다.


너무 거리가 길다보니, 트램도 있어요. 아...입장료는 3불입니다.혹시나 해서 학생들의 천국 할인 제도로 물어봤죠? 혹시 학생할인 되나요?
그들의 대답은 노~~~~~~~~~~~~~오~~ ㅋ하지만 3불보다 더 큰 값어치의 명소였어요 정말..정말...


이렇게 수심이 얕은 바다가 끝으로 가게 되면 굉장히 시커먼 물로 수심이 굉장히 깊은 것을 알 수 있어요.




경치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수영을 하며 놀던 아이 중 한명이 실례지만 저희 찍어주실래요?그러길래 쿨하게 노! 라고 대답을 했더니 급무룩 농담이야~라고 말하고 그럼 김치라고 해봐~~ 라고 했더니저렇게 천진난만하게 서로 나도나도요 같이 찍어줘요~라며 포즈를 해주네요.
밑으로 내려갈 수록 인종차별이 있을 수 있겠지만, 동양인이 별로 없다보니, 하지만 제가 느낀 하루의 생각은굉장히 사람들이 순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동양인이라 무시가 아니라 신기하게 다가오고 싶어한다는 것?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ㅎ 퍼스 시티보다는 인종차별이 덜 하다는 것을 확실히 전 느꼈답니다.
추후 457이나 rsms를 하기 위해서 시티에서 잡이 안구해지면 전 알바니나 마가렛리버나 아래로 내려가서 살까라는 생각도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답니다.


끝까지 오게 되면 이렇게 현재 내 위치에서 다른 국가들이 어디에 있는지 방향과 거리가 이정표처럼 있어요.뭔가.....세상의 중심에 있다는 듯한 착각에 그냥 뭉클했답니다.


바닥에는 이렇게 귀여운 물고기 그림도 있구요.이 제티를 건설하기 위해서 수고와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사람들을 기리는 메모리얼 플레이트도 걷다보면볼 수 있어요.

날씨가 요즘은 겨울이라 비가 자주 오고 그쳤다가 하곤 해요.

정말 화창한 날에 한번 이곳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다시 편안한 마음으로 재정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퍼스에 있는 분들은

제티에 가셔서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

저도 방학되면 꼭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이번에는 큰 오징어와 물고기를 잡으려!!!!

벌써 10시네요. 요즘은 10시만 되면 눈이 반쯤 감겨요 ㅜㅡㅜ
오늘은 이만~~ 내일 워크익스페리언스 마치고 소감 가지고 다시 들릴께요~~~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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