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주정부 영주권 승인 소식 축하축하.. 남은 학생비자보험은 어떻게 ?

H님이 이메일을 보내왔어요.


최근 좀 빠쁜 핑계로 저번주에 온 소식을 좀 늦게 올리게 되네요


주정부이민으로 영주권 승인이 되셨다고 !!

오레이 ~!!


또 한명의 호주에서 교민이 생겨났네요. 

한국 교민들이 많아질수록 더욱 강한 커뮤니티가 될수 있으니...

또 고마운 여러가지 말들에 보람도 느낍니다.


H님이 멜번에 있다가 제과제빵으로 Chef로 진학하기위해서

캔버라로 올라왔었지요, 학업과 일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었는데

법무사님 상담이후 본인이 이전조건으로 190(주정부이민)을 신청할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충분한 영어가 있어서 Chef로써 독립기술이민도 생각할 정도였지만,

지난 경력으로 190을 신청할수도 있는 상황이 보다 빠르게

영주권 해결을 해나갈수 있었기에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NSW 주정부 높은점수차등에 대한 분류점이 있기에

영어점수를 획득을 위해서 빠르게 PTE로 갈아타고,

영어점수를 받고서 190으로 신청후, 영주권을 받았지요.


영주권이 승인되면 남아있는 학생비자보험은 적용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OSHC는 말그대로 학생비자에게 적용이 되는 보험이거든요.

그래서 H씨 께서 환불에 대해서 문의하셔서, 환불요청을 대신해드렸어요.

빠르게 NIB에서 환불한다고 답이 나와서, 전달해드렸습니다.


(위에 승인레터를 보면서 비자기간이 5년이네 그러는데 그 밑에

indefinite form the date of each arrival이라는 표현처럼 거주상에 제한기간은

없지만, 만약 5년기간이후에 출국을 하려면 RRV라는 Resident return visa를 신청해야합니다.)


뜻하지 않는 길에서, 또 본인의 노력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영주권을 해결해나가기도 합니다. 지내다보면 배우자를 만나거나

인구저밀도 주정부스폰서를 하거나, 인구저밀도 주정부이민을 하거나

독립기술이민 외에도 여러가지 방향점이 규정적으로 있는데,


사실은 나를 알지못하고 정보를 이해하지못하고,

이해하더라도 준비하지 못하는 간절함이 없는

그리고 끈질김이 없는 성격때문에 찾아오는 기회들을

놓쳐버리기도 합니다.


그러한 방향에 있어서 H씨가 승인레터와 함께 전달해준 아래의 이메일내용을 쉐어합니다.


내용이 작아서 안보일까봐, 카피하여 아래에 넣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엉클오지님)


항상 성의 있는 답변 감사드립니다. 영주권을 본격적으로 준비하여 취득하기 까지 총 1년 반의 시간이 흘렀는데, 영주권 하나만을 바라보고 5-6년이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분들도 생각하면

긴 시간은 아닌데도, 불안감속에서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어요. 이민이라는건 정말,  sky를 나온다고 해외명문대를 나온다고, 머리가 얼마나 똑똑하든지... (제가 그렇단 얘긴 아니지만) 그런 것과 별 상관 없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가슴으로 느끼는 시간이었지요. 약간의 무대뽀스러움과 무식함이 있어야, 주변의 갖가지 말들에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뚜벅뚜벅 나아갈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전 성향이 무언가가 확실하게 정해지는 걸 좋아하는 FM스타일이라, 정신적으로 힘들었네요....ㅜ 영주권 승인 레터를 받은지 딱 일주일 되었는데 아직도 흥분이 가시지 않아요~^^.


추후 이민 상담하시는 학생분들에게 꼭 영어점수의 중요성 많이 알려주셨음 해요. 제 경우에  IELTS에서 PTE로 바꾼건 정말 신의 한수였거든요. 애초에 아이엘츠 each 7점을 염두에 두고 총 이민 점수표를 구성했었는데,

pte로 each 8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으며 총 점수가 예상했던 60/65점에서, 75점으로 확 올라갔어요. 그러면서  법무사님이랑 얘기해보고,  NSW high points category로 eoi를 넣어보자 했는데

정말 운좋게도 2주만에 인비테이션이 나왔거든요. 저는 사실 영어권 거주 기간이 과거에 꽤 되서... 어느정도 기본 실력은 있다고 할순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엘츠 8점받기보다 pte79점 받는게 훨씬 용이한건 사실인것 같아요.


캔버라에서 학업하면서도 졸업생 비자 신청 직전까지 아이엘츠 점수 안만들어놓은 친구들... 말그대로 X줄 탄다고 하죠... 그런 친구들을 주변에 많이 봐서요...앞으로 호주 이민 고민하시는 분들은 정말 영어점수... I can't stress enough.. 나이점수는..뭐 맘대로 안다치더라도, 자기가 노력해서 받을 수 있는 카테고리의 점수들은 최대한 땡겨와야되는 상황이 될텐데... 영어점수가 그런 카테고리인것 같아요. 


지금은 잠시 한국에 나와서 쉬고 있는데 영주권의 기쁨을 누리면서요~ ㅋ

내년 초에 시드니로 입국할 예정이에요.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2018년 이제 몇주 안남았는데 가족들과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세요.


첨부파일  승인레터와 refund form 첨부드립니다.

H 드림" 

결국 H 씨께서 이민까지 가기위해서 경험하고 느낀것은 3가지로 압축됩니다.

이것이 지난 10년이상 현지에서 학생들을 케어해나고 여러이야기를 

하는 저의 견해와 거의 동일합니다.


왜 그럴까요? 

영주권까지 같은길을 걸어오면서 느끼는것은 거진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연방정부/주정부에서 정해놓은 틀에 나를 맞춰서 들어가는 방법에서 느끼는것들이지요


3가지의 핵심은


1. 해당직종에서 만족할만한 영어(무조건 잘하면 좋음)

2. 선택을 믿고 묵묵히 나아가는 끈기

3. 생각만 말고 시도하는 용기


막연한 소리처럼 보이죠,


맞아요 영어만 빼고는 추상적인 내용입니다만,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말을 하죠, 

저 추상적인 내용이 현재 내가 판단하기

어려워졌다면, 수속회원님들은 연락을 주시길바랍니다.

스토리는 다 알고있으니, 뚜렸한길보다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 이야기를 해드리는것이

저의 역활이기도 하니까요.


생각했던 Chef로의 길을 걸어가는 중간,

다른 좋은기회로 주정부이민을 승인 받은 H 씨,
이모든것은 H씨가 이제동안 노력해왔던 순간들이

쌓이고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여 받은 보답이기에 더욱 축하드리고


한국에서도 휴가를 잘 보내고 호주에서 이웃으로써, 

또다른 성공의 길을 위해서 시작을 응원할께요 ~

지내다 궁금한것들이나 지내는소식도 알려주세요..


From 엉클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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