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소식] 호주 코로나19 주요 소식 요약 정리 (1/18 ~ 1/21)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호주 코로나19 관련 주요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근 일주일간 호주에서는
1월 17일 일요일
NSW주 지역감염 6명이 발생한 이후로
현재까지 코로나 지역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New South Wales
1/16(토) 12명 (지역: 1명 해외: 11명)
1/17(일) 9명 (지역: 6명 해외: 3명)
1/18(월) 8명 (지역: 0명 해외: 8명)
1/19(화) 2명 (지역: 0명 해외: 2명)
1/20(수) 3명 (지역: 0명 해외: 3명)
1/21(목) 5명 (지역: 0명 해외: 5명)
1/22(금) 1명 (지역: 0명 해외: 1명)
1/18(월) ~ 1/21(목)
호주 코로나19 주요 소식

2021.01.18 (월)
■ 헌트 보건장관은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한 노르웨이 사례와 관련하여 호주 당국이 화이자 측과 접촉하고 있으며 사망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노르웨이 당국으로부터도 조언을 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브랜드 머피 연방 보건사무총장(Secretary of Department of Health)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나라를 자유롭게 오가는 해외여행이 2021년 안에 재개될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다고 발언했습니다.
■ VIC주는1.18(월) 오후 6시부터 시드니의 35개 지방 정부 지역 중 25개 지역을 '빨간색' 지역에서 '오렌지색' 지역으로 변경했으며, 25개 지방 정부 지역에 갇혀있던 VIC 주민들이 더 이상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예외 방문 신청'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 VIC주가 여전히 '빨간색' 지역으로 표시하는 시드니 10개 지역은 블랙타운 시(Blacktown City), 버우드(Burwood), 캔터베리-뱅스타운(Canterbury-Bankstown), 컴벌랜드(Cumberland), 페어필드 시(Fairfield City), 이너 웨스트(Inner West), 리버풀 시(Liverpool City), 파라마타 시(Parramatta City),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2021.01.19 (화)
■ NSW 주총리는 시드니 광역권 등에 대한 VIC주와 QLD주 등의 통행 차단 조치로 NSW주가 매주 1억 8,000만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겪고 있다며 모든 주와 테러토리 정부가 이제는 국내여행을 전면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SA주는 1월 말까지 광역 시드니지역에 대한 여행 규제를 완화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1.01.20 (수)
■ NSW 주총리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코로나19 제재 조치들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다만, 변이바이러스 등을 감안할 때 특정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계속 유지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1.21(목), QLD주 보건 당국은 브리즈번 광역권의 제재 조치가 금요일부터 완화될 수 있을지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01.21 (목)
■ QLD주는 1.22(금) 오전 1시부터 브리즈번 광역권에 내려진 코로나 제재 조치를 완화합니다.
<모임 규정>
- 개인 주택에 모일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최대 50명으로 조정됩니다.
- 공공장소에는 최대 100명, 결혼식과 장례식에 최대 200명이 참섬 가능합니다.
- 노인 요양원, 병원, 교도소, 장애인 숙박 서비스의 방문객 제한이 해제됩니다.
<비즈니스>
- 카페 식당, 펍과 같은 접대 장소에 2평방 당 1명의 규칙이 적용되며 방문객 기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콘서트홀이나 극장과 같은 실내 장소에 최대 5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 실외 경기장의 경우 수용 인원의 50% 입장에서 100%로 확대됩니다.
<마스크 착용>
- 일반적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되나, 공항과 기내에서는 연방 법규에 따라 마스크 착용의무는 지속됩니다.
■ SA주는 브리즈번 여행객에 대한 제제를 해제 합니다.
- 브리즈번 광역권에서 오는 사람들이 1.21(목) 오전 0시 1분부터 더 이상 격리 제한을 받지 않게되며, 이후에 SA주에 도착하는 경우 14일간 자가격리나 도착 후 1일, 5일, 12일차 진담검사 결과 제출이 불필요해집니다.
-SA주는 NSW주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한 규제 역시 다음 주 중에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