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홀리데이, 브로커끼고 가짜증명서로 신청한 2nd 비자 문제 발생

오늘 저희 학생이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줘서 올려봅니다.


본인주변의 학생들주에서 최근 2nd비자를 돈주고 샀던 학생들이

비자를 들어간 사람이나 승인된사람 그리고 2nd 이 끝나고 학생비자로

전환을 했던 사람까지 보여지기에는 대대적으로 


돈주고 브로커에 샀던 2nd 비자가 문제가 문제가 되어 이민성에서

거기에 대한 증명을 하라는 요청을 받았다는것입니다.


헌데 이것이 단순히 2nd 비자를 돈주고 사서 집어넣은 학생뿐만아니라,

브로커를 통해서 진행했던 2nd 비자가 승인이 나서,

지내고 있던 학생도 갑자기 이민성에서 관련자료에 대한 증빙을 하라는

요청이 들어왔다는것입니다.


더 웃긴것은 다른 친구중에서 세컨까지 잘끝내고,학생비자를 받고

한국을 잠시 다녀오려고 출국을 하려고 하는데 출국심사에서

학생을 따로 불러서 이전 워킹 2nd 비자 기록에 이슈가 있어서

이것에 대한 증명하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브로커를 통해서 한 이전의 2nd비자 증빙이 되지 못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 이것이 빅데이터 시스템을 통해서 

거짓으로 행해진 비자에 대한 일괄적인 조치를 취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거짓으로 비자를 신청해서 체류하는것은 비자법위반의 말하자면

범죄와 같은 행위이며, 4020 조항에 따라서 이전에 거짓으로 진술되어

비자를 받은것이 추후 본인의 비자에 영향을 받을수 있다는것을 항상기억해야 합니다.


이전처럼 브로커가 걸려서 그와 관련된 농장들에게 심사가 이루어진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검열시스템에 의거해서 일괄적으로 불법적으로 2nd 비자를

받은 사람을 체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난 이제 호주 더 이상 안들어올것인데, 

"뭐 어때 호주워킹홀리데이 2nd 조건은 안되지만 가짜로 한번 넣어보지 뭐"

"되면 있다가 가고 안되면, 나가고..."

라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만.


사람의 인생은 본인이 다시 호주땅을 밟게될지 안밟게 될지는 모르는것이기에

그렇게 될되면 되라는 식으로 생각하는것은 너무나 안일한 생각입니다.


지난 학생중에서 그렇게 2nd을 거절을 받고,

이후 학생비자를 넣다가 이전 문제들이 같이 요청이 되어오면서

결국은 비자를 못받은 경우도 있구요.


추후영주권까지 받아도, 그러한 기록들로 인한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본인을 괴롭히게 될것입니다.


이런말은 적어서 미안하지만, 바라컨데 빅데이터 시스템이나

데이터 활용의 발전과 개선으로, 이렇게 거짓으로 비자를 신청한

2nd 워킹홀리데이비자에 대한 전수적인 조사들이 진행이 되어졌으면 합니다.


규정과 법을 무시하더라고 결국 편의주의로 가고자 하는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정식으로 그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것들이 규정상으로만 묵어놓지 말고 비자시스템적으로

장치되어 원천적으로 제제가 되어졌으면 좋겠네요.


호주시민/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영상으로 만나는

호주 & 호주 전문가

호주유학클럽 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 상담

ID: 호뉴컨설팅

일상 속, 편하게 듣는

호주이야기

호토박이의 까터유

호주유학클럽 상담문의

대표이메일 : info@honew.com.au

SYDNEY OFFICE

인터넷 전화 070 7899 4455

호주 전화 (+61 2) 9267 0511


SUITE 60A, 104 BATHURST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PERTH OFFICE

인터넷 전화 070 5096 7907

호주 전화 (+61 8) 9328 6393


UNIT4, LEVEL 1, 164-166 BEAUFORT ST, PERTH WA 6000, AUSTRALIA

SEOUL OFFICE

한국 전화 (02) 6245 009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1811호 (강남역 7번출구 옆 하나은행 1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