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NSW TAEF 타일유학과정 학생이자 기술자의 현지이야기

"시간의 속도는 나이가 드는것과 비례한다" 라고 하던데,

정말 그런듯 합니다.


어제는 TAFE에서 타일과정을 하는 *욱씨가 연락을 주셔서,

TAX신고를 해야 하는것에 대한 임금기준에 대한 문의를

주셔서 답변을 드리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그중의 중요한 이야기를 아래에 기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타일/목수/용접 등등의 기술직에서 한국계가 호주에서 특히

대도시인 시드니,멜번,브리즈번에서 적지않은수의 분들이

일을하시고 사업도 해나갑니다.


그중에서도 타일쪽은 한국계가 기술직종의 분류로써는 꽤 많은

영역을 넓혀놓은 직종이기도 합니다. 

다른 이민국가 중에서는 레바논/이태리/중국/그리스 쪽의 사업체들도

있지만서도요. 


일단 이영역의 일들은 일을 따는 원청과, 그리고 팀별로 주는 하청의

형태들도 이루어지며, 이는 다른 여러가지 기술직종들도 비슷한형태로 이루어집니다.


말을 하자면, 원청이 에를들어 메리톤 32층 타일시공에 대한 계약을 따면

정해진기간 이행을 할수 있는 팀에게 하청을주고, 

한국말로 하자면 오야지를 중심으로 기술자, 반기술자, 데모도 식으로 형성된

팀이 들어가서 작업을 하는 형태들을 갖춥니다.


여기서 타일학업을 하는 분들이 궁금한 부분인

그렇다면, 타일경력이 없는 사람이 TAFE을 들어가서 

일을 잡는것이 힘들지 않을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물었더니,


일을 찾는것은 힘들지 않은것이고, 데모도부터 일을 배우는것도

의지만 있다면 어렵지 않다는 견해로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특히나 타일쪽은 교민업장의 규모와 접근등에서 더더욱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제대로 된 사람과, 건강한 회사"를 찾는것에 대한 관건이라고 합니다.


*욱씨가 또다른 저희 학생인 *용학생이 

그렇지 못한 고용주를 만나서 어려워하고 일을 하고 있지 못하여

또 소개를 시켜줘서 지금 일하고 있는 이야기도 하였는데,

결국 *용학생처럼 한국에서 경력이 없더라도 TAFE에서 일을하면서

일에 대한 접근을 가지는것은 크게 어려운일은 아닌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러한 기술직을 선택하는 분들은, 

일에 육체적으로 하는 일이기때문에 그에 대한 고려점과,

그리고 하루아침에 본인이 기술자가 되지는 않고, 

시간이 소요되면서 천천히 배워나간다는 생각을 

가지는것이 필요하겠지요.


두번째로 질문한 내용은 지금 본인은

TAX를 내면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이렇게 이행되는 관련업들이 대부분은 

캐쉬나 ABN 형태들도 이행되는 부분들이

많기에 이부분들에 대한 접근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지금 본인의 경우 Advanced labor 정도(반기술자) 정도의

경력을 가진수준이지만, 

성실히 업무를 하여서 일을따로 받아서 처리할정도로

인정을 받는 상황인듯 합니다.


전화로 이야기하면서 관련되어 제가 받은 부분은

호주에서는 열정페이가 없고, 

결국 고용주가 원하는것은 믿고 쓸사람인데,

그런부분을 충족해 줄수있는 자신감이 있다면

일정기간 보여주며 유대를 형성하면 가능하다는

부분의 이야기 였습니다.


단적으로 본인이 지금 받는 임금보다 낮은 하루 $200-$250불

정도를 받고 일을 시작하면서, 일하는것 보고 천천히 웨이지조정을 하자

러고 할 자신감정도는 있고, 그리고 충분히 내가 믿고 쓸수 있는

기술자라는것을 보여줄수 있기에, 

그러한 부분들이 있다면 어렵지 않은 상황이 될것이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과외로, 다른 국가(호주로컬/이태리/중국/레바논)이민자 업장에서는

고용의 형태가 어떤가에 대한 물음을 하였습니다만,

크게 다르지는 않을것이고, 택스를내주는 직원들이 많아질수록

회사는 세금에 대한 압박이 있기에 사무직외에 기술직들에

대한부분은 형태가 큰차이를 보이지는 않을것 같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다른국가들의 경우 일하는 스타일이 틀린부분들이 있어서

예를들자면 한국의 경우 바닥을 잡는것을 배우고 벽으로 올라가단다면

다른곳은 벽을 먼저 잡고, 바닥으로 내려온다 던지간에

일을 배우는 스타일의 차이점들이 있다고 하네요.


사실 시드니에서 타일업은 한국계가 꽤  많은 포션을 잡고 있는 기술영역이기도합니다.

제가 알기로도 규모가 꽤큰 많은 업체들이 있구요.

관련산업에서도 한국타일업자들에게 맡기면 최소중타이상은 하고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결국 고용주의 입장에서는 사업을 계속유지하자면,

믿고 맡길수 있는 기술자가 필요한데,

기술필드에서는 사실 다양한 모습들을 가진 사람들이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모습들을 가진 고용주도 있구요.


그렇기에 내가 신뢰받을수 있는 워커라는 증빙을 할수 있는 꾸준함과,

업장과 고용주를 보는 눈이 관건이지,


일을 할수 있는가 없는가?

기술을 배울수 있을까?

하는 관건은 아니라고 보시면 되실것입니다.


지금 카페에 일반적으로 올리기위해서 적어놓은 이야기외에도

어제 통화를 통해서 현재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지만, 

일단 표기할수 있는 영역과, 개인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부분들이

있기에 궁금한 몇가지의 현지의 사항들에 대한 내용을

기재를 해드렸습니다.


호주현지내에서 , 저역시 학생들을 통한 현재의 정보들을 업데이트를 합니다.

이민을 한지도 오래되었고, 또 시간이 흐르는겁 만큼 산업은 변화기때문에,

호주유학클럽회원들에게 정보를 전달해드리고 상담을 하려면 학교를 다니는학생이던

일을 하는 학생 이건 호주에서 오래업무를 하는 지인이건 많은 이야기를 듣고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판단을 통하여, 어드바이를 해줄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호주시민/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영상으로 만나는

호주 & 호주 전문가

호주유학클럽 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 상담

ID: 호뉴컨설팅

일상 속, 편하게 듣는

호주이야기

호토박이의 까터유

호주유학클럽 상담문의

대표이메일 : info@honew.com.au

SYDNEY OFFICE

인터넷 전화 070 7899 4455

호주 전화 (+61 2) 9267 0511


SUITE 60A, 104 BATHURST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PERTH OFFICE

인터넷 전화 070 5096 7907

호주 전화 (+61 8) 9328 6393


UNIT4, LEVEL 1, 164-166 BEAUFORT ST, PERTH WA 6000, AUSTRALIA

SEOUL OFFICE

한국 전화 (02) 6245 009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1811호 (강남역 7번출구 옆 하나은행 1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