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내년 초 유학생 다시 돌아올 수도


호주유학클럽 회원분들,  해피한 금요일입니다.


다들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저는 부쩍 따뜻한 시드니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집 앞 30분 산책하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하핫



NSW 주정부와 각 대학 관계자들은 저의 소박한 계획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중요한


해외 유학생 입국여부를 두고 진지하게 고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뉴스출저 : Korean Today 


사진출저 : Google




Stuart Ayres 일자리・투자・관광 장관은 시드니 공항을 통해 귀국한 6만여명을 검역한 경험으로


호주 입국 유학생 입국/관리를 관리할 수 있는 입증된 교훈을 쌓았다고 자신했습니다.




" 유학생 입국 가능성을 환영하며 


정부, 대학, 항공사를 포함한 관련 민간 부문이 함께 협력해야한다."




지난 ATN 국제교육정상회의 (International Education Summit) 개막사에서


2021년 이러한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을 아무런 이유가 없고


해외 여행객에게 국경을 열기 훤씬 전에 유학생에게 그 기회가 분명하게 제공될 수 있을 것이며


그동안 배운 교훈을 토대로 대학들과 더 밀접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르면 올해 말 부터 유학생이 귀국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 하였습니다.




" 내년 1학기 시작까지 일부 유학생이 학업으로 돌아가는 것이 대학의 핵심이며 


'사면초가'에 몰린 교육 사업에 숨결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고위급 NSW주 장관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국제교육협회(IAE) 대표 




호주 경제에서 해외 유학생들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그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꼈을 정부 관계자들과


대학, 그 외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한마음으로 빠른 유학생 입국 시행을 요청하고 있네요.



2차 확산으로 7월 예정되었던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행되지 못하여서 많이 속상했는데


현재 코로나 확산이 눈에 띄게 안정화 되고 있는 만큼


하루 빨리 정부에서 좋은 소식을 발표해주었으면 합니다.




그 날까지 호주유학클럽 회원분들과 저희들도 힘내기로 해요.


추가 소식이 있으면 또 발빠르게 업데이트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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