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ACU에서 크리스마스 & 새해기념 선물바구니가 도착했어요 ^^!!
호주유학클럽 회원 여러분들들~
안녕하세요
뉴후~~~~ 즐거운 금요일이랍니다.
즐거운 금요일인만큼... 아침 출근길 발걸음도 가벼웠(?)는데요^^~ 공기마저 상큼..
사무실에 딱 도착했는데 문앞에 갱장히 큰 택배박스가 있는게 아니겠어요?? 웁스! 뭔가 싶었더랬죠.
잘못 온 줄 알았는데, Jenny and Honew consulting group이라 되어있길래 저희거가 맞구나 했습니다 ㅎㅎ.
설레는 마음에 열어보니...
제가 참 좋아하는 그 학교 ACU에서 선물꾸러미가 왔더라구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기념하는 편지와 함께 큰 바구니에 맛있는 간식거리들이
잔뜩 들어있는 바구니네요. 보기만 해도 크리스마스처럼 마음이 풍성해지는걸요^^
사무실에서 야금야금 먹다 몸도 풍성해지겠어요^^;;

쨔쟌~ 베뤼 굿이죵?
페레로 로쉐, 팀탐, 견과류들, 도리토스, 린도르 쪼꼬릿 등등 알찬 구성으로 왔습니다.
마음도 기분도 좋아지는 금요일이었네요.
호누유학클럽 회원여러분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준비 중이신지요~?
한국은 더더욱 심해진 코로나로 클스마스를 만끽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셔야된다죠...
정말 슬퍼요. 연말이 되면 몬가 부산스러운 연말 분위기를 참 좋아했었는데...
금년은 다른 의미로 부산스럽고 삭막하네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요. 제가 참 좋아하여 가슴에 새기고 다니는 문구라죠...^^....
실내에서라도 재미나고 알찬 크리스마스 보내보아요.
그럼~
도토리는 일을 마저 하러 가보겠습니다.
총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