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소식] 12월7일(월) 기준 호주 코로나19 소식 외




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오랜만에 호주코로나 관련 소식입니다.


간단하게 특이사항들과

코로나 관련 기사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12월 7일(월)

호주 코로나19 관련 소식




12.7(월) 호주 코로나 1일 확진자 

신규 7명 (해외유입)




■ NSW주 1일 신규확진자 4명 (해외유입)


■ VIC주 1일 신규확진자 없음 → 38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ㅇ 12.7(월) 오전 5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멜버른 공항에 국제선 항공기 도착, VIC주 호텔 격리 프로그램 재가동.


■ QLD주 1일 신규확진자 3명 (해외유입)


■ SA주 1일 신규확진자 없음


WA주 12.8(화) 오전 12:01부터 NSW주와 VIC 주민은 코로나 '저위험(very low risk)'군으로 분류되어 14일 격리없이 WA주 방문이 가능하나, G2G 패스 작성과 (방문지역, 증상 여부 등 작성) SA 주민과 접촉여부 확인, 공항에서 발열 체크 등 필요.


※  SA주 주민은 12.11(금)부터 WA주 방문 가능하나, G2G 패스 발급과 필요시 공항에서 코로나검사, 14일 격리(격리 11일째 코로나 검사) 의무 준수해야 함.


■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2.7(월) 재정 전망 약화를 이유로 VIC주의 신용 등급을 AAA에서 AA로 2단계 하향 조정


※ 112일간의 락다운 조치로 인해 다른 주보다 더 큰 영향을 받았다고 평가.







중국, 코로나19 호주 발원 가능성

황당 주장


교역과 국방, 안보 등의 이슈를 놓고 노골적으로 호주를 공격하고 있는 중국이 이번에는 최초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이 아니라 호주에서 유앱됐을 수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중국 관영 영어 매체 글로벌타임즈(Global Times)는 "중국내 코로나 최초 발병지인 우한시 화난 축산수산물 시장에서 수입 냉동식품이 판매된 사실이 확인됐으며, 호주산 수입 소고기를 포함한 칠레산 체리, 에콰도르산 해산물 등이 바이러스의 잠재적 감염원 대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우한이 코로나 발원지라는 주장을 계속 부정해오고 있습니다. 연일 수만 명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는 유럽이나 미국에서 감염이 시작됐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오다가 최근 해외에서 들여온 냉동식품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를 '외부 유입설'의 근거로 적극 띠우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음식이나 식품 포장지를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로나19는 동물이나 사람을 통해서만 전파될 수 있으며, 식품을 통한 전파 위험성은 아주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HO는 지난 5월 회원국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기원에 대한 독립조사 결의안을 채액, 객관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며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당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130여 개국이 공식 합의한 조사 요청의 주역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은 강력한 불만을 나타내면서 호주산 수입에 제동을 거는 등 무역 보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호주 국내 이동 전면 자유화

해외입국 문호도 한층 확대



호주 전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사태가 확연히 수그러들면서 국내적으로 타주로의 이동이 전면 자유화되고 있습니다. QLD주가 NSW주와 VIC 주민들의 방문 제한 조치를 해제한데 이어, WA주도 오늘부터 두 지역에 대해 경계를 활짝 열었습니다. 이로써 서호주를 방문하는 NSW와 VIC 주민들은 더 이상 2주간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WA주는 시드니에서 격리시설로 사용하고 있는 호텔 직원 여성이 확진자로 나오자, 통행 재개 허용에 막판까지 주저했지만 추가 감염사례가 없자 계획대로 통행재개를 결정했습니다.  


SA 주는 애들레이드 주민들에 대해서는 이번 주말부터 방문을 전면 허용할 방침입니다. QLD 주정부 역시 남호주 주에 대해 잠정적으로 발효했던 방문 제한 조치를 이번 주말부터 해제합니다.


한편, VIC주와 SA주가 해외 호주교민들의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하면서 이들에 대한 14일 자가격리 통제 강화에 대해 각 주정부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섬

호주 프레이저 섬(Fraser Island)

화마에 벌써 6주째..



세계적인 관광 명로소 유명한 호주의 프레이저 섬이 6주째 불타고 있습니다. 현지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불길은 쉽사리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총 면적 1630㎢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섬인 프레이저 섬은 아열대숲이 무성하게 우거진 곳으로, 열대 우림과 황야에 자생하는 나무, 맹그로브 습지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천혜의 자연입니다.


기상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11월을 기록한 호주에서는 지난 1달 여 동안 크고 작은 화재가 끊임없이 발생했고, 프레이저 섬 역시 피해 지역 중 한 곳이 됐습니다. 이번 프레이저 섬의 화재는 현지법을 어기고 모닥불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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