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bank campus of TAFE Brisbane] 코스 오리엔테이션 다녀왔어요.

호주유학클럽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에서 닉네임 '치치'로 활동하고 계신 회원님의 글을 홈페이지에 옮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3일 코스 오리엔테이션에 다녀 왔어요.
1/22 부터 각 코스별 오리엔테이션이 일주일 동안 진행됩니다.

저는
커머셜 쿠커리라 23일 1시에 진행되었어요.
그 날은 호스피탈리티 학생들이 다 모였죠.
쿠커리, 패스트리, 투어리즘, 이벤트, 매니지먼트 등등

이벤트학과 학생의 진행에 따라 게임(상품포함)도하고 이야기 듣고 난 후 각 학과 교수님들이 나오셔서 학과별로 나눠지고 학생들을 데려가더라구요.

쿠커리 학생들은 제일 마지막으로 강당을 나가고 옆 블럭 건물은 쿠커리 건물로 이동했습니다.

독일에서 오신 남자교수님과 호주 여자교수님이 이번 학기 담당 교수님이셨어요.

전반적인 쿠커리 일반 정보들과 주방 유니폼 설명 해 주셨어요.

참 강의실 들어가면서 본인이름 찾아 사인도 했어요. 여기서 본인이름 찾아 사인후 그 반이 몇번 반인지 기억해놔야 했어요.

오리엔테이션 하기전 테입에서 오리엔테이션 관련 메일을 보내 주는데요. 거기에 본인 그룹(반) 번호가 나오며 타임테이블도 나오거든요.

하. 지. 만, 당일에 사인할때 그룹이 달라집니다!
저의 경우는 확인해 보니 같더라구요.

총 4그룹으로 나눠졌구요. (타임테이블은 5그룹인데 아마도 인터네셜 그룹이 아닌듯 해요)

각 그룹 명수는 확실하게 세어 보지는 않았는데 15명 이하인것 같았어요.

여. 기. 서 저는 한번 충격을 받았어요.

대충 그날 강의실에 있는 학생들을 세어 보있거든요.
한 50명 정도 있었는데요.

한국인이 20명이 넘더라구요. 또 한 태국인들도 많았어요.

생각보다 한국인들이 많은거에요. 제 그룹에 저 포함 5-6명이 한국인...(이름보면 알 수 있잖아요 ㅎㅎㅎ)

게다가 다 어린친구들..... 20대 초중반... 난 40대... 또르륵.
제 주위에 있는 어린 친구들은 테입보단 사설쿠커리 컬리지로 많이 가고, 갔었거든요.

아뭏튼, 오리엔테이션 끝나고 학교앞 쿡관련 가게에 가서 유니폼 및 주방 툴 구경을 다시하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어벙벙 하네요.
솔직히 실습이야 보고 따라 하면 되지만 이론은 전문용어들을 사용해야 하니까 낯설고... 기억력 문제도 있고

뭐 다 잘 되겠죠. ㅎㅎㅎㅎ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호주시민/영주권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호주유학클럽

영상으로 만나는

호주 & 호주 전문가

호주유학클럽 TV

호주 전문가와

1:1 무료 상담

ID: 호뉴컨설팅

일상 속, 편하게 듣는

호주이야기

호토박이의 까터유

호주유학클럽 상담문의

대표이메일 : info@honew.com.au

SYDNEY OFFICE

인터넷 전화 070 7899 4455

호주 전화 (+61 2) 9267 0511


SUITE 60A, 104 BATHURST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PERTH OFFICE

인터넷 전화 070 5096 7907

호주 전화 (+61 8) 9328 6393


UNIT4, LEVEL 1, 164-166 BEAUFORT ST, PERTH WA 6000, AUSTRALIA

SEOUL OFFICE

한국 전화 (02) 6245 009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1811호 (강남역 7번출구 옆 하나은행 18층)